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고딩때
taktakt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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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12:49
근래 안좋은 일이 좀 있어서 한곳에 집중할수 없었습니다
기억 안나거나 특정될 부분은 없는 기억으로 채웠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부모님은 타지에서 사업을하시느라 바쁘시고
저희 남매는 큰도시에서 자취아닌 자취를 했엇죠 큰 도시에서 공부를 해야지
큰사람이 된다는 아버지 뇌피셜이지만요
방두개 거실하나의 재법 큰집입니다 동생과 전 방을 나눠썻고 부모님이 가끔오시면
거실에서 주무셨습니다
그러다 제가 중3때부터 방황아닌 방황을 좀 했고 새로 사귄 친구들이 질이 좀 나쁜 친구들이였습니다.
우리는 길거리에서 할수있는 나쁜짓을 다 하고 다녔습니다. 전 들러리 였지만요
그렇게 된 원동력은 알게된 여자애들이였죠 당시 여자라곤 잘 모르던 시절 그런 여자애들하고 놀고 하는게 좋았습니다.
학교에서 일진놀이나 할거 같은 그런 여자아이들 이였어요 ㅎ 뚱땡이, 길쭉이, 이쁜 화영이
화영이의 첫인상은 그렇게 일진중 이쁜 아이로 자리잡았습니다. 저보다 덩치크고 말빨도 좋은 그런 친구들도 있었는데
콧대 높은 화영이는 말없고 평범한 저에게 자꾸 말을 걸어왔습니다. 좀 부담스럽기도 햇고요 친구들이 존나 시기 했습니다
주먹다짐할 정도로요 평소 두루두루 친한 녀석들이 많았기에 여론은 응원하는 분위기였네요
그렇게 저 좋다는 화영이와 썸씽이 생기고 뭐 위험하다며 여자애 집에 대려다 주기도 했고
자연스래 일진여친이 생긴거죠 화영이 집앞에서 키스도하고 화영이 오빠에게 걸려 미친듯이 도망간적도 있었죠ㅋㅋ
도망치는 등뒤로 골목길에서 화영이가 오빠를 붙잡고 하지마~! 하는 앙칼진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다음날 세벽 집앞 화영이가 큰 가방 내게 내밀더군요 그렇습니다 화영이는 집에서 간섭이 너무 심하다며 가방을 싸가지고 가출을 했습니다.
갈곳이 없다면서 좀 기가 죽은 화영이를 어깨를 안아 들어 갔습니다.
방안은 시계 초침소리만 째깍거렸습니다 은은한 화영이 냄새 방안 공기가 상큼해지더군요
상의 옷에 달린 끈을 꼼지락대며 침대에 앉아있는 화영이 새색시 같습니다. ㅋ
"어떡할려고 그래? 너네 오빠한테 나 맞아 죽는거 아니냐?" 화영이 오빠 존나 무섭게 생겼던데 걱정되더군요
".......나 갈까?" 절 원망하듯 올려다 보는 화영이
"갈때도 없잖아" 화영이가 서운해 하네요 반겨줄지 알았나봐요
아마도 그때 울었던거 같아요 화영이가 훌쩍이더군요
여자애 울려본것도 처음이네요 제가 말을 툭툭하긴 합니다.
"그쳐 뭘 잘했다고 짜냐?" 침대 맡에 내 똘똘이 청소용 화장지를 줬습니다.
당시 크리스마스를 한달정도 앞둔 시기라 켜지도 않던 보일러를 틀어주고 욕실에 물을 받아줬네요
"씻어" 하곤 학교갈 준비를 했습니다 좀있음 여동생이 일어나 씻고 학교를 갈것이기에 화장실이 한개뿐이라
아침밥을 준비했습니다. 이른 시간에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여동생이 눈을 비비며 나오더군요
"오빠 뭐해 몇신데.."
"좀더 자지 깻냐"
"하암... 달그락 뭐야 화장실 잠겼어?"
"........아"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우리는 말없이 식탁에 앉아 밥을 먹곤 학교를 갔습니다.
학교 가서도 화영이때문에 집중이 안되더군요
꼰대에게 여동생이 아파서 집에 좀 일찍 간다고 뻥쳤습니다.
평소 담탱이는 행동이 바르고 조용한 저의 말에 집에 보내주더군요
처음 조퇴라는걸 하고선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머리속이 복잡했습니다.
집에들어가 화영이 짐을 뒤졌습니다. 정말 속옷이랑 옷등등 싸왔더군요 깊은곳에 현금도 ...
좀 늦은 시간에 들어 오더군요 열받았습니다. 말도 없이..이러니 집에서 간섭하지 ㅋㅋㅋ
"야 늦으면 늦는다고 전화라도 해야지"
"아 왜~ 니가 내 오빠라도 돼?" 일진년이 강하게 나오네요 어제 서운했던게 ..아직 남았는지
"이제 같이 사는데 걱정돼게 늦게 오니까 그렇지" 아마 이런식의 대화 였던거 같습니다.
"걱정은... 내가 무슨 애야?" 하....
여동생이 나와서 한소리 거듭니다
"ㅁㅁㅇ너렂ㅂㄷ저ㅡㅏㅣㅁ느ㅜㅏㅣㅇㄴㅁ라ㅣㅁ너리;ㅓㅏㅁ" 조용히 하라는 말 같습니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화영이를 대리고 방에 들어가 타일렀습니다
내 탓을 하더군요 실망 스러웠습니다.
당시 전 누군갈 책임질만한 어른이 아니였죠
잘먹지도 못하는 소주를 한잔했습니다 화영이도 반색하면서 자기도 달라더군요
한두병을 마셨던거 같습니다 기억이 안남 잠들었음....
일어나니 내옆에 화영이가 새근새근 자고 있네요 추웠는지 내개 안겨서 잠든 일진년
심장이 두근두근..빠르게 뛰면서 존슨에 혈류를 급히 전달하더군요
머리속은 복잡했지만 존슨은 확고하더군요 고집있어요 일진년 숨에서 술냄새가 납니다
이불을 살짝 걷어 존슨을 나무래 보지만 말을 들을 녀석이 아니죠 일진년 하얀 무릎이 존슨에 닿을듯 합니다
흰티에 레깅스 반바지 같은 걸 입었더군요
고개를 살짝 들어 입술을 빨았습니다. 일진년 숨에서 술냄새가 납니다
화영이는 입술이 예술입니다 두툼하니 요즘으로 치면 필러를 맞은거 같았죠 화영이 입술이 제일 좋았습니다.
어떻게 옷을 벗겼는지 어떻게 만졌는지 기억도 나질 않을많큼 급하게 옷을 벗겼습니다.
중간에 화영이가 읍읍 거렸지만 조금 있으니 평소처럼 제 혀를 빨아들이고 있더군요
안됀다고 할거 같아서 입을 때질 않았습니다 레깅스바지를 벗길때 잠시 방항을 했지만
정신 차리고 보니 화영이는 흰티와 브레지어는 가슴위로 올라가 젓가슴을 아내로 누르고 있고 슬림한 배를 지나 아래 숲에
존슨이 껄덕대고 있더군요 쿠퍼액이 나와 지금에 상태를 내게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여성의 입구가 아래에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잘 들어가지 않더군요
화영이에게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 전 구멍을 찾곤 급하게 진격했습니다.
"악~" 처음 느낀 화영이 질속은 빡빡했습니다 고통스러워 보였죠 액이 흐르지도 않는곳에
삽입을 하니 아플수 밖에요 화영이는 눈을 질끈 감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아 씨.. 남들은 사정하고 현타가 온다던데 전 삽입하고 현타가 ....
똘똘이용 화장지로 화영이 눈물을 닦아 주었습니다 삽입한체로 뭔가 부자연 스러웠지만 붙어있는것처럼 빠지진 않더군요
"많이 아파? 미안..." 처음인거 같아서 물어볼까 했지만..
"빼.......아파!" 일진년 본색을 드러내는군요 미안하던 마음이 그말에 다 사라지던군요 ㅋㅋㅋ
빼라는 말에 자존심이 상한 전 너무 아쉬워서 다시한번 공격했습니다.
"윽.............아프다고!" 뭐 큰 반항은 없었습니다 괘씸한 생각이 들더군요 혼내고 싶었습니다
"넌 내 말을 안들으니까 혼좀 나야돼" 본능적으로 천천히 왕복했습니다 본능적으로 젓더군요
"내..가 뭘..뭐 ....어쨋다..고 그러는건데..." 앙증맞은 젓꼭지 손가락으로 팅기며
"가족들 속 썩이고 서방님 말도 안듣고 어! 그치?" 훈계하듯 박았습니다 재법 질꺽질꺽 거립니다
"아..아니야 ..윽 ...흑..아프 .다 고 ... 흐윽.."
"말 들을래? 안 들을래?"
"아 알았어 미..안해..그만...잠깐마안~~~ 흑 너랑 이랑 같이 있고 싶어서 그랬엉 흑..윽.." 당시엔 이말이 고백처럼 들리더군요 더 매몰차게 공격했습니다.
"너 걸래야? 이렇게 박히는게 좋아?" 훈계는 끝나지 않고
"나 걸래 .. 아니.야. .. 나 ... 처 음 인데..흑..윽. 아파요 잘못했어요.." 서럽게 울더군요
이미 이말을 듣는순간 저의 화는 다 사라지고
울먹이는 색시가 불쌍하더군요 입술에 키스를 하며 달랬습니다.
"서방 말 잘들을꺼지?"
"끄덕끄덕"
"나도 당연히 색시랑 같이 있으면 좋치!"
"쪽쪽쪽" 날 끌어 안고 키스를 해오는 색시..맘 약해지면 안돼죠 !
다시 강하게 박습니다 저의 공격에 색시는 몸을 들썩이며 고통을 참는듯 절 끌어 안고 사정을 합니다.
"살사알 해줘...서방님 흐윽..악....악" 화영이가 날 서방님이라고 부르자 사정감이 오더군요
한동안 색시 목을 빨며 박았습니다 고통이 신음으로 바뀔때쯤
색시 손을 풀고 존슨을 꺼내 사정을 했습니다
" 꺄악..~ " 조절을 못해 얼굴까지 튀었습니다 첨엔 당황 스러웠고 조금 있으니 웃기더군요 ㅋㅋ
손은 아래를 가리고 얼굴을 돌리고 눈을 질끈 감은 새색시 ㅋㅋ 머리 가슴골 사이에 흐르는 정액
전 첫 경험은 아니였고 화영이는 처음이라고 하니 이 아이를 책임 저야 겟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챙피한지 이불을 뒤집어 쓰곤 잠깐 나가 달래서 밖에서 한대 피웠습니다. 복잡하던게 더 복잡해 졌습니다.
부모님 아시면 .. 일단은 화영이 부모님이 어떤 상태인지 궁굼하기도 하고 경찰에 가출 신고를 했을 거 같아서
다음날 찾아가 볼려고 했지만 무섭기도 하고 ..분명 가면 처 맞을거 같았죠 그형에게 ㅋ
화영이에게 집에 전화 해서 친구 집에 있고 몇일 있다 들어간다고 하라고 했죠 싫타고 했지만 계속 타일렀습니다
일진년은 지금이 너무 좋다며 ..언니가 없던 여동생하고 여동생 없던 일진년은 둘이서 내흉을 보더군요
여동생하고 같이 잔다고 문을 잠그더군요 헐.. 배은망덕한년 노선을 바꿨다 이말이죠
그렇게 행복하기만 할것 같던 신혼생활?은 몇일이 지난 어느날 부모님이 오시면서 끝이 났습니다.
처음엔 여동생 친구라고 할려고 했지만 ㅎ 여동생이 먼저 오빠 여친이라고 하면서 엄마뒤에 숨더군요 배신자년
크게 나무라시지 않으셨지만 아직 미성년자인데 이렇게 행동 하면 책임은 어떻게 질려하느냐 등등 일진년에게 하는말이죠
남자는 괜찮지만 여자아이가 임신이라도 하면 어쩔려고 그러느냐 부모님은 마음은 어쩌시겠느냐 등등 랩퍼인듯 디스를 날리셨고
순진하고 착한 저에겐 아무말씀 안하셨어요 ㅋㅋㅋ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아들을 보호할려는 부모님이셨죠
엄마가 뭐라하시긴 했지만 짠한 생각이 드셧는지 맛있는 점심을 차려 주셨고 오랜만에 엄마밥 맛있게 먹었죠
아무말 없는 저에게 서운해 하는 화영이....말을 잘못했다간 아버지에게 맞을 각오를 해야 했기에 그럴순 없었습니다
집에 대려다 줘라 하시곤 아버진 어디 나가시고 어머니는 몇만원 손에 쥐어주고 택시타고 가라고 했죠
내 쫓듯 나온 화영이와 전 택시는 커녕 버스를 타고 화영이 집앞까지 가는 동안에도 말이 없었습니다.
집앞에 가자 고개를 숙이고 우는 화영이....어짜피 이렇게 될수 밖에 없다고 달래주고 부모님께 말씀 잘드리고 전화 자주 하자 하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지막이 아니길 바라며...
그후 방학때 전 아버지 사업에 알바를 하러 가야했기에 통화를 하기도 힘들었고 화영이는 집밖에 나가는것도 힘들어 보였습니다.
시간은 흘러 잊혀져 갈때쯤 고맙다며 전화 가 왔었죠 자기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갈꺼라면서 ...... 저보고도 열씸히 하라고 했습니다.
고딩때 저의 좌우명은 후회없이 놀자 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의 대학은 갈렸고 대학갈때 한번 보자해서 만났습니다.
중간에 몇 번 보긴 했지만 섹스는 없었고 안고 키스정도여서 ..
대학간다고 하던 화영이는 보란듯이 해내더군요 그 모습이 이뻣지만 내가 더럽히면 안될거 같아 보였죠 일진년이 아니였어요
다시 사귀는걸로 알던 화영이는 일년후에도 생각이 변함없음 만나자는 내 말에 화영이는 애써 웃어보이며 돌아서더군요
우린 해어졌습니다
그렇게 정신업는 대학생활을 하던중 엄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엄만 "화영이가 대학을 갔어?" 놀래며 너에게 전해달라 그랬다고
화영이에게 전화가 왔다고 .. 그말만 전해왔었죠 ..어느덧 일년이 돼는 크리스마스 시즌이였습니다.
잊지 않고 전화해준 화영이가 너무 고마워 오랜만에 통화를 했고 안부를 묻곤 군에 간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좋은 남자 만나길 바란다고 했고요
고마웠다고 화영이가 울었지만..전 참고 끊었습니다.
쓰다보니 끝이 없네요 더 애피소드가 있지만 일진녀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할께요
뒷 이야기는 또 쓰도록 할께요 쓸 이야기가 많아요 ㅋㅋ 인연인가봅니다
이게 너무 특정 되는거 같아서 순화를 좀하고 ..덧대고 그러느라 쓰는게 슆지 않네요
참 그리고 썰중 이름은 가명이에요 비슷한 가명이죠
재미없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3 | 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고딩때 3 (3) |
| 2 | 2026.05.04 | 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고딩때 2 (22) |
| 3 | 2026.05.03 | 현재글 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고딩때 (44) |
| 4 | 2026.04.26 | 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대학때 2 (56) |
| 5 | 2026.04.25 | 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대학때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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