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60대 아줌마 (8)
콘돌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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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21:03
오랜만에 써보네요...다들 공휴일 잘 보내셨나요
제주도편도 드디어 마지막이네욤
그럼 제주도 마지막편 시작 합니다
제주도 마지막편
제주도에서 관광지를 돌아다니고 아줌마와 섹스도 하다보니 어느새 네번째날이 되었다.
나는 항상 여행을 가면 귀국 하루 전에 일정을 짜지 않고 숙소에서만 지낸다. 그 전까지 돌아다니며 여행 했으니 하루 정도 숙소에서 쉬거나 자유 시간을 갖는 것이다.
이번 일정을 짤 때도 아줌마와 이 점을 상의 했고, 아줌마도 동의 했다.
아무튼 그렇게 제주도 4박5일 일정 중 네번째날이 되었다. 우리 둘 다 점심까지 늦잠을 잤다.
아줌마는 전날 밤 신었던 스타킹을 신은 채로 잠들어 있다. 보지에는 내가 싼 좆물이 말라붙어 있었다.
나는 그 모습에 꼴려서 잠든 상태의 아줌마의 보지 안에 내 자지를 삽입 했다. 잠든 상태의 여자와 섹스를 하다니 강간 하는 느낌이 들어서 도파민이 터지는 것 같다.
그렇게 흥분이 된 상태로 펌프질을 하니 아줌마가 깼다.
"흐음~헙! 앙~아침부터 뭐에요~"
"씨발 꼴리는걸 어떡해?"
"아흑! 앟! 잠깐만! 나 오줌 마려워요~"
"그래? 그럼 화장실 가서 하자"
나랑 아줌마는 화장실로 갔다. 아줌마는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고 나는 변기에 앉아있는 아줌마의 얼굴과 몸에 오줌을 쌌다.
아줌마는 내 오줌을 온 몸으로 다 받고 내 좆을 핥아주다가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줌마 입에서 좆을 빼고 화장실 바닥에 그대로 눕혀서 아줌마의 보지에 삽입을 했다.
"아흫! 앟! 여기 불편하니까 나가서 해요!"
"좆 까 씨발!"
나는 아줌마의 말을 무시하고 펌프질을 이어갔다. 한참을 하던 중 쌀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대로 아줌마의 보지 안에 사정을 했다.
"선하야 쌀게! 싼다! 으아아!!!"
"앙! 싸주세요! 많이 싸주세요 여보!"
시원하게 사정 후 우리는 화장실 바닥에 한참을 누워 있었다. 누워있던 아줌마는 일어나서 스타킹을 벗고 샤워을 하려고 했다.
그 모습을 본 나도 아줌마와 같이 샤워를 했다. 우리 둘은 샤워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애무 했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따뜻한 물과 바디 샤워의 향, 아줌마의 부드러운 살결을 느끼며 나는 또 발기를 했다.
아줌마도 내가 발기 한걸 눈치 챘는지 거품이 묻은 손으로 내 자지를 흔들어주었다. 아줌마가 내 자지를 만져주니 또 흥분이 되었다.
그래서 아줌마를 뒤로 돌리고 뒷치기 자세로 삽입 했다. 그렇게 두번째 섹스를 하고 또 질내 사정을 했다.
샤워가 끝난 우리는 서로의 몸을 닦아주고 침대에 다시 누웠다.
"오늘은 뭐할거에요?"
"오늘은 걍 쉬자. 그동안 돌아다녔으니까."
"네. 그래요."
아줌마는 몸을 옆으로 돌려 나에게 안겼다. 그리고 손을 아래로 내려서 내 좆을 만지기 시작 했다.
"OO씨 자지 귀여워."
"뭐래~"
내 좆을 잡고 조물락 거리던 아줌마는 아래로 내려가더니 내 좆을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아까 두번이나 했는데 또 발기가 됐다.
"허억~또 커졌어~두번이나 했는데 발기가 되네~ㅎㅎ"
"니가 커지게 만들었으니 책임져야지!"
나는 아줌마의 머리를 잡고 사카시를 시켰다.
"츕~츄릅~츄왑~하앙~영계 자지 맛있어~"
"좋아? 전남편 자지가 좋아? 내 자지가 좋아?"
"아잉~전남편 얘기는 꺼내지 마요~~제 남편은 OO씨 뿐이에요!"
"ㅎㅎ 그래. 그럼 내 좆물 다 삼켜!"
나는 사정감이 밀려와서 처음으로 아줌마의 입 안에 좆물을 쌌다.
"삼켜. 여자 몸에 좋은거야"
뻥이다. 좋은지는 나도 모른다. ㅋㅋ
그냥 내 좆물을 아줌마에게 먹이고 싶었다.
"맛있어...여보 좆물 맛있어요..."
아줌마는 입안에 싼 내 좆물을 꿀떡꿀떡 삼켰다. 내 좆물을 삼키는 아줌마를 보니 사랑스러웠다.
그 모습을 보니 다시 꼴리기 시작했다.
"아, 씨발 꼴린다. 선하야 스타킹 신어! 오늘은 하루종일 섹스만 할거야!"
"아잉~그러다 몸 상하겠어요~"
"신으라면 신어. 썅년이 말이 많아!"
"아흫! 알았어요."
아줌마는 캐리어에서 새 스타킹을 꺼냈다. 커피색 팬티스타킹이었다.
나는 스타킹을 신은 아줌마를 침대에 눕힌 후 아줌마의 몸을 애무 했다.
"아흫! 하앙! 여보!"
나는 흥분이 된 상태로 스타킹의 보지 부분을 찢고 삽입을 했다. 아까 세번을 싸서 이번엔 사정감이 늦게 왔다.
한참을 펌프질을 한 끝에 아줌마의 보지 안에 사정을 했다.
"으으으!! 선하야 싼다! 쌀게!"
"아앙~앙! 네! 싸주세요!"
"으아아!!!"
아줌마의 보지 안에 시원하게 싸지른 나는 아줌마의 몸위에 엎드려 누웠다.
"하아...하아...씨발 존나 좋아...."
아줌마의 몸 위에 누운 상태로 나는 아줌마에게 키스를 했다. 키스를 하며 아줌마의 혀를 물고 빨기도 하고 서로의 타액을 묻히기도 했다.
나는 그상태로 다시 아줌마의 몸을 애무 했다.
"여보 또 하게요?"
"말했잖아! 오늘은 하루 종일 할거라고!"
그렇게 우리 둘은 저녁이 될때까지 종일 물고 빨면서 섹스만 했다.
저녁까지 섹스를 해서인지 나갈 힘이 없어서 저녁은 배달 시켜 먹었다.
그렇게 우리의 제주도 여행은 끝이 났다.
다음날 우리는 체크아웃 하기 전에 한번 더 섹스를 하고 비행기를 탔다.
여행 후 한동안 바빠서 또 만나지는 못했고, 지난번 근로자의 날을 맞아 아줌마와 다시 만나게 되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주도편 끝.
다음 썰은 근로자의 날에 만난 썰을 올려보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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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5.05 | 어플로 만난 60대 아줌마(9) (68) |
| 2 | 2026.05.03 | 현재글 어플로 만난 60대 아줌마 (8)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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