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에서 아빠한테 야톡 했어요ㅜ 2
저번에 아빠랑 라인 한다고 글 올린 뒤에, 여러분이 달아주신 댓글들 하나하나 읽어봤거든요.
근데 그게 왜 이렇게 야한지.. 댓글 읽다 보니까 저도 모르게 너무 흥분돼서 그 이후로 아빠랑 거의 매일이다시피 사진 공유하고 자위 영상 공유하면서 지내왔어요ㅜ
아빠는 제가 학교 화장실이나 제 방에서 보지 비비는 영상 보내줄 때마다 "너 진짜 물 많다", "삼촌 자지 물려주고 싶다"라면서 엄청 노골적으로 변했고요ㅜ 저도 아빠가 화장실에서 자기 거 만지는 영상 보내줄 때마다 뇌가 절여지는 기분이라 팬티 적시면서 답장하고 그랬거든요ㅜ
그러다 보니 이제 아빠가 라인 대화로는 성에 안 차는지 진짜 진지하게 한번 만나보자고 계속 이야기해요. 자기가 장사하는 거 수익 난 거나 현금 뭉치 사진 찍어서 보내주면서, 한 번 만날 때마다 옷이나 가방 사주고 용돈도 50씩은 챙겨줄 수 있다고 구체적으로 금액까지 오픈하면서 어필하시더라고요ㅜ
솔직히 대학생이라 그런지 돈 얘기 나오니까 혹하는 마음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ㅜ 물론 아빠라는 죄책감이 제일 크긴 한데.. 한편으로는 아빠가 밖에서 저렇게 다른 여자들 만나고 다닐 거면, 차라리 제가 나가서 그 돈 받고 아빠 자지 받아주는 게 낫지 않나 하는 미친 생각도 들고.. 요새 진짜 제정신이 아니에요ㅜ
무엇보다 남친 거랑 다르게 아빠 덩치나 그 필러 맞아서 거대한 거 생각하면, 아빠한테 박힐 때 짓눌리는 기분은 어떨지 자꾸 궁금해서 밤마다 잠이 안 와요ㅜ
근데 제일 걱정되는 건 역시 제가 딸인 거 들키는 거잖아요ㅜ
아빠가 제 번호를 아예 모르긴 하지만, 혹시라도 얼굴 보고 들키면 진짜 집에서 내쫓길 텐데..
그래도 아빠는 제가 23살인 줄로만 알고 있고, 저는 가발 쓰거나 마스크 쓰고 말 안 할 자신은 있거든요.
저 진짜 딱 한 번만 눈 감고 나가볼까 고민 중인데..
혹시 이런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아빠가 저인 거 절대 모르게 하고 만나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의견 좀 남겨주세요ㅜ 어떻게 아빠를 만나볼까요?
여러분 의견 참고해서 결정하고 싶어요ㅜㅜ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8 | 라인에서 아빠한테 야톡 했어요ㅜ 5 (373) |
| 2 | 2026.05.19 | 라인에서 아빠한테 야톡 했어요ㅜ 4 (398) |
| 3 | 2026.05.15 | 라인에서 아빠한테 야톡 했어요ㅜ 3 (312) |
| 4 | 2026.05.15 | 현재글 라인에서 아빠한테 야톡 했어요ㅜ 2 (203) |
| 5 | 2026.05.05 | 라인에서 아빠한테 야톡 했어요ㅜ (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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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이 삼촌이 상담해 줄께, 잘 들어봐
여기 올라오는 모자근친들 보면 대부분 남녀만 바뀌지 너랑 비슷한 고민으로 시작들을 하지?
술먹은 엄마를 따먹고 갈등을 겪고 갈등을 극복하고 후에는 엄마가 더 적극적이고 임신도 하고
또는 아빠의 부재로 비어 있는 엄마의 옆자리를 차지하고 조금씩 만지고 쑤셔서 결국 엄마를 설득해 따먹고 연인이 되고
또는 엄마의 불륜을 목격하고 그로인해 자신이 엄마에게 그릇된 성적판타지를 갖게 됐으니 책임지라며 들이대 결국 엄마가 너의 여자가 돼줄께! 하고 벌리고 물고 빨고....
머 대략 유명한 썰들이지?
거기서 남녀를 바꾸면 너도 아빠 필러좆에 박힐 수 있는 전략이 제법 그려지겠지?
참고하고...
다만, 저 위에 예를든 커플들은 아들들이 엄마에게 애정을 갖고 결국 몸뿐 아니라, 진정 엄마란 한 여자의 남자로써 보호하고 헌신하고 운명이 허락하는 날까지 사랑하겠노라! 하며 멋진 마무리들을 하고 떠낫지
근데 넌 너의 아빠 필러좆 말고 아빠를 진정 사랑하고 그의 여자로 머 어쩌고저쩌고 하겠다... 이런 게 있냐? 아직은 없잖아?
분명히 닥칠 갈등과 시련을 극복하고 그런 과정까지도 감당할 뭔가(결의? 각오?)가 있지 않고
(떡을친 후에 아빠와 어떤 관계로 발전할찌
섹파일찌 연인일찌 부부일찌... 어떤식으로든 관계는 흘러가게될텐데..)
그냥 아빠의 좆과 큰 몸에 깔려 한번 대주고 싶다는 단순한 감각적 욕구만으로 사태를 대한다면 그 결과가 서로 비참할 수도 있다는...
여기 삼촌들의 걱정과 우려를 잘 헤아려 보고 또 고민을 해보길 바란다
너무 진지했다면 미안하고...
암튼 모자근친 만큼 부녀근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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