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6
몰입하는 형들 축하~~~
글쓰기 귀찮아서 음슴채 많이쓸테니 이해바람
남미새년이랑 떡정 더 쌓아가던 몇일뒤 사촌년 전화옴
쫄렸는데 받았지
대뜸 너 진짜 남미새랑 사겨 이럼
응 사귀라고 소개시켜준거 아냐?
맞긴한데 라며 버벅 거리다
나이차이 감당되니 하길래
사랑엔 나이도 국경도 없다 엄마랑 동갑만 아니면 상관 없다 설교해줌
잘해봐라 니인생인데 그러면서 싸가지 없게 지 혼자 끊음
남미새가 쫄지마 라는 말이 생각나서 내가 바로 전화함
뭐야 왜 끊어 그거 물어보려고 전화했어?
사촌년 다른용무 있겠니 라고 쎈척함
내가 이쁜친구 소개시켜줘서 고맙다고 밥 쏜다고 함
그러던가 하더니 또 지혼자 끊음
나 살짝 짜증나서 또 전화함
왜 또!!!
다른 할말 없냐구
없어!! 나 바빠 할말있음 빨리해
먹고싶은거나 받고싶은 선물 얘기하랬더니
나중에 알려줄게 바쁘니 전화 하지마 하면서 먼저끊음
안바쁜거 아는데 바쁜척 하는 싸가지
남미새 년한데 사촌년이 나한데 전화했다 보고함
ㅎㅎㅎ 웃더니
앞으로 사촌년이 너한데 뭔얘기하면 오늘처럼 나한데 말해달라고 함
알았다 하니 좋아함
사촌년 한데 사귀는거 말했냐고 물었더니
친구들 단톡방에서 터트렸다함
사촌년이랑 친구들 반응 어땠는지 물어봄
친구년들은 내 얼굴 보여달라고 하는데 사촌년이 별 반응이 없어서 뭔 생각인가 싶었는데
너한데 사귀는지 확인전화 했다니까 재밌다고 함
그러다 그년들 모임에 초대 받음
남미새년이 일사철리로 진행했다함
또 술집 씨발 알콜 중독자 년들
사촌년과 남미새년 + 두 년 더 있었어
여친 모임에 남자 혼자 가봤던 형들이라면 졸라 뻘쭘한거 알거야
근데 잘 노는 년들답게 분위기 잘 잡음
다른 두 년 들이 나랑 초면이라 서로 존대하니까
그중 한년이 족보 꼬이는거 같아 다 같이 말놓자고 함
콜 했음
형들은 이년들 외모 궁금하겠지
외모 서열순으로 나열하볼게
넘사벽 아이돌 센터급 이쁜 사촌년
졸~~~라~~ 이쁜 친구년1
볼수록 외모 매력터지는 이쁜 남미새년
평범한거 같지만 오목조목 이쁜 친구년2
몸매는 모두 들박 가능함
이정도로만 설명할게
친구 두년이 나한데 말 제일 많이하고 남미새 년이 제일 즐거운듯 보였음
졸라 이쁜 친구년1 : 사촌련아 저런동생 있음 나한데 먼저 소개했어야지 라고함
내가 누난 내스타일 아니야 남미새가 이상형이야 라고하니
남미새가 행복해 하는거 같음
알콜 중독자 년들이라 술자리 오래가고 2차 3차 갈 줄 알았는데
1차에서 담백하게 마무리됨
남미새는 나랑 떡쳐야 되니까
세 년 먼저 택시 태워 보내는데
졸라 이쁜년이 마지막에 타면서 나한데 b 따봉 날림
뭔뜻인지 몰랐지만 가만 있으면 안될거같아 같이 따봉 해주니 좋아함
남미새 년이랑 대실로 떡치러감
떡치면서 내일이 불금이라 남미새년 주말동안 따먹을 생각으로
내일 보자고 하니 쟤들이랑 모여 놀기로 했다고 안된다 함
언제까지 노는데 하니까 방 잡았다고 함
남자 불러서 노는거 아니야?
우리끼리 방 잡고 놀때는 자지들 안부른다고 함
저번에 나랑 셋이서 방잡고 놀았던건 뭐냐고 물음
니가 걔랑 사촌지간이니 같이간거지 니가 그럴줄 알았겠니 라고함
내가 수긍하면서 누나들 뭐하고 노는지 궁금하다고 함
남미새 년이 노는게 궁금한거 맞냐고 함
내가 뭐 다른게 궁금할게 있겠어?
너 막 어 저번처럼 술취한 여자들 네명 다 하고싶은거 아냐?
맞는데 아니라 했음
다 이쁘긴 한데 난 누나처럼 볼매가 좋아 볼수록 이뻐 보이거든 성격도 누나가 내 이상형이라 했음
행복해 하길래 딴년들 얘기 더 안하고
두번 하고 집 보내줌
금욜 저녁에 톡하니까
지금 모여서 놀고 있다고 내일 저녁에 보자고 함
그런줄 알고있었는데
밤늦게 남미새 한데 전화옴
훌쩍 거리면서 너 지금 나한데 올수있어? 라고함
다른거 안묻고 바로 간다고 함
호텔 방 번호 알려주길래 가는동안 뭔일인지 궁금하긴 했음
글 다 읽고 몰입 하신 분들은
안부 전화 걸고 싶은 사촌 여자나 지인 여자 있으시면
나이 키 몸무게 생김새 등을
댓글에 비밀 글로 적어주시면
오늘 밤 꿈에 그분이 나와서 몽정 하실 수 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0 | 현재글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6 (34) |
| 2 | 2026.05.20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5 (28) |
| 3 | 2026.05.19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4 (63) |
| 4 | 2026.05.15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3 (68) |
| 5 | 2026.04.03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2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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