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와 했던 이야기-3
시간이 흘러 어느덧, 약속 전날. 하얗이에게 연락이 왓음.
하얗 - 쌤 ㅜㅜ.. 약속에는 늦지않는데 학원 보충 수업이 잡혀서 이쁘게 못입고 갈거같아요. 학원갓다가 독서실 가는척 할건데 이쁘고 입고가면 이상하잖아요 ㅠㅠ
나 - 아무거나 상관없어 이쁘던말던 뭔상관 ㅎㅎ
하얗 - 말 또 저렇게 하네 칫... 여튼 추리닝 입고 갈게요!
나 - ㅇㅇ 낼봐~~~
하얗 - 아 참, 저 생일은 어제엿어요! 축하한다는 말 안해줫어요. 내일 화풀이할거니깐 참고해요
나 - 축하해~~~~~ 안녕
라고 연락을 끝내고 다음날이 됐음.
지하철역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진짜 왠 수능 수험생마냥 큰 가방에 추리닝입고 왓더라고. 바지는 얇은 면추리닝, 상의는 후드티. 이때 아 내가 미쳣엇지... 얘는 내 제자엿다. 라고 정신이 확 들더라고.
그냥저냥 반갑게 인사하고 생일축하한다고 인사건네고 가까이잇는 멀티방을 들어갓음. 안에는 학생들부터 성인, 40대, 6명에서 같이 온 대학생들까지 다양한 나이대가 잇더라고? 우리는 방을 배정 받아 들어갓음. 처음들어간 멀티방은 나한테 신세계 엿음. 노래방기계 영화 피씨 보드게임 다 있는거에서 너무 신기햇엇음 ㅋㅋㅋㅋㅋ 모텔도 들락날락 마니해봣는데...
1년만에 만낫지만 연락도 주고받고 어색하지도 않았어서, 이런저런 예능을 보며 얘기를 나누다, 보드게임을 한판 하게되엇음.
나 - 오 이거 할줄암 ㄱㄱ
하얗 - 오 그래여? 내기해요 우리 소원권!!
나 - 이거 잘하는데 괜찮겟어?
하얗 - ㄱㄱㄱㄱ
내 자신감은 어디가고 개처럼 쳐발림. 공부는 안하고 이런거만 하러 놀러다니나 ㅅㅂ...
하얗 - 소원권은요!!! 특별한 생일선물 받고싶어요
나 - 나 돈없는데 ㅅㅂ... 뭔데
하얗 - 뽀뽀해줘요. 입술에
나 - ?????
하얗 - 아니면 내가할게요 가만히 잇어요.
하더니 옆에 앉아잇던 내 입술에 바로 뽀뽀 쪽 하는거야. 그러더니 부끄러운지 얼굴이 발개져서 손으로 얼굴을 가리더라고. 나는 완전 벙쪄서 이게뭐야...... 이러고 잇엇고
그렇게 정적인 상태로 5분정도 지낫나? 하얗이가 부르더라고
하얗 - 쌤.....
나 - ........
약간 어이털린 느낌으로 벽에 다리펴고 기대앉아잇엇는데, 갑자기 일어나더니 내 위에 앉더라? 정확히 거시기끼리 맞닿게.
하얗 - 아씨.... 나도 진짜 모르겟다
라고 하더니 내목을 껴안고 그대로 혀내밀면서 키스를 해오는기시작햇음. 이때는 진짜 당황해서 어버버하고 잇엇는데 그와중에 내 본능은 하얗이가 두드리는 혀에 마중을 나가고 잇더라고. 그렇게 30초 지낫나..? 하얗이 숨이 거칠어 지면서 ㅂㅈ를 내 ㅈㅈ에 비비면서 허리를 살짝씩 움직이더라고. 그러고 손으론 내 등과 허리를 내려오며 바지앞으로 손을 쑥 넣더라고. 이때 이성이 100에서 이성70본능30으로 넘어감.
나 - 하지마 이러는거 아냐.
하얗 - 하....미치겟어요.... 만져줘요....
이말듣고 이성50 본능 50 으로 넘어가며 본능 50의 손이 가슴을 향하고 잇엇음. 요즘은 불법으로 아는데 이때 멀티방들은 유리는 투명햇지만 그앞에 커튼이 잇엇음. 언제 쳣는지는 모르겟는데 커튼은 닫혀잇엇고, 하얗이가 갑자기 후드를 벗어제낌. 난 전여친과 몇명의 여자들로 단련된 손으로 브라를 바로 풀어렷고, 가슴을 공략하기 시작함.
하얗 - 하...저 가슴이 약한가봐요. 너무 흥분돼요. 특히 ㄲㅈ 스쳐갈때가 너무 짜릿해요.
이말듣고 이성30 본능70으로 넘어감. 바로 얼굴 내려서 혀와 입으로 ㅈㄲㅈ를 공략햇고, 하얗이는 얕은 신음을 내기 시작햇음. 동시엔 계속 ㅂㅈ를 내 ㅈㅈ위에서 비비고 있엇고, 내 바지안의 손은 ㅂㅈ에 눌려 딱딱해졋지만 일어나지 못하고 잇는 기둥을 찾아내고 있엇음. 하얗이의 신음이 ㄲㅈ공략으로만으로도 점점 커지고 본능이90이 되어버린나는 하얗이의 추리닝바지 안으로 손을 넣음.
손을 넣자마자 개놀램. 진짜 팬티의 역할이 의미가 없을정도로 축축하게 푹 젖어잇엇고, 회색추리닝바지도 젖어서 티나기 일보직전이엿음. 바로 바지를 벗기고 팬티위에서 살살 세로로 쓰다듬다가 ㅋㄹ도 살짝 눌러주고 손장난을 이어갓음. ㅋㄹ를 누를때마다 하얗이는 아-! 라는 고음을 냇고, 소리가 새어나갈까 놀란 나는 입으로 입을 막아줌. 이때 하얗이는 진짜 흥분이 극에 달한듯 내귀에 한숨을 내며
하얗 - 오빠.... 나 따먹어줘 제발. ㅂㅈ에 넣어줘
라고 첫경험인애가 개걸레마냥 말햇어. (무조건 쌤이라 불럿는데 오빠라고 처음햇음) 이때 진짜 남은 이성10이 탁 끊기며 바로 눕히고 젖어서 의미없는 팬티를 벗김. 당연하게도 하얀 피부덕인지 ㄲㅈ처럼 ㅂㅈ도 옅은 분홍색이엿고, 냄새도 약간의 시큼한 냄새도 없이 달콤햇음. 바로 눕혀서 혀로 구멍과 ㅋㄹ를 공략햇고, 하얗이는 다리를 w로 벌린상태에서 내 머리를 쥐어잡기 시작햇어.
5분정도 햇나, 하얗이는 쾌감이 너무 강해서 못참겟다며 일어나서 내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기면서
하얗 - 나 쌤꺼 빨아보고 싶어.
라고 하더니 수락도 하기전에 바로 입으로 물기시작햇어. 첫경험인애가 뭔 스킬이잇겟어? 당연히 이빨로 존나 긁고 아프더라.
나 - 아아!! 잠만 이빨 너무 아파. 이닿지 않게해줘
하얗 - 죄송해요 처음이라 몰랏어요.
라고 하며 바로 물엇는데... 수학은 드럽게 안늘더니 이쪽은 타고난건지 10년고수마냥 촤릅촤릅하면서 앞뒤로 움직이더라. 또 응용력도 대단한게 알아서 혀도 굴려주고. 엎드린자세로 왓다갓다 하더니 날 위로 쳐다보며
하얗 - 어때여 좋아요?
라고 눈웃음치면서 말하더라
이때 미친듯이 신호가 와서 쌀거같다고 빼려햇더니 먹어버고 싶다고 싸라고 하더라? 바로 목 깊게 넣고 사정갈김. 내 첫경험때보다 더나온듯. 근데 더 대단한 하얗이는 그걸 모두 꿀떡소리가 나게 삼키더라.
하얗 - 생각보단 맛없진 않은데 맛잇지도 않네...
이 말듣고 또 이성이 나가버려서 바로 눕히고 삽입을 준비함. 신기한게 한번 쌋는데도 딱딱하더라 진짜. 그런건 처음이자 마지막이엇음. 이럴줄 몰랏기에 콘돔도 없엇지만, 에라이 몰라 시발 마인드로 자세를 잡앗음. 하얗이가 처음인걸 알고잇엇기에 천천히 집어넣는데, 물이 많아서 그런지 쪼이면서도 귀ㄷ좀 지나서 쑥 들어가다가, 갑자기 막힘. 전여친과의 경험으로 ㅊㄴ막이구나 생각햇어
나 - 안아파? 갠찮아?
하얗 - 네... 너무 좋아요..
나 - 이제 더 들어갈건데 이건 아플거야. 간다?
하얗 - 더 넣어줘요..
라고할때 팍 넣엇어. 막이 얇은건지 앗! 의 소리만 내고 생각보다 안아파하고 깊은 숨을 내쉬더라. 위에서 아플까봐 가만히 잇엇는데, 밑에서 알아서 허리를 흔들면서 귀에다 숨을 불어넣더라. 얘는 진짜 요물이구나 싶은 생각 + 안아픈가보네? 라는 생각으로 나도 살살 움직이다가 강도를 높여 움직엿어.
하얗이는 점점 신음이.커지고 온몸과 얼굴이 빨개지더라.
열심히 흔들다보니 또 신호가 오기시작해서 쌀거같다고 위로 올라오라고 햇어.
하얗 - 위에선 움직이기 어려울거같은데... 힝..
라고 햇지만 우리의.요물은 어렵긴 개뿔. 10년 경력 오피녀 마냥 허리를 앞뒤로 흔들다가 위아래로 내려찍고 알아서 잘하더라. 자기도 점점 더 흥분돼는지 이상한 괴성을 지르면서 점점 더 쎄게 흔들더라고. 슬슬 신호가 오기시작한 나는쌀거 같다고 하자
하얗 - 안에싸줘요 쌤 제자 임신시켜줘요
라고 하며 나를 꽉 껴안는거 아니겟음?
진짜 이말듣곤 이성이90으로 돌아오며 온힘을 다해 하얗이를 일으캬냇고 빼자마자 두번째인데도 1미터는 튀어나간듯.... 이거 안에햇으면 나팔관 직빵 도착일 정도로.
두번째하니 그나마 이성이 좀 돌아오면서, 아 이거 뒤처리 어쩌나... 하얗이의 ㅂㅈ에 피도 묻어잇고 내 기둥에도 피가 보엿음. 그걸 보고나선 말없이 하얗이를 꽉 안아줌.
여기가 이런짓도 하는건지 방안에 곽티슈와 물티슈가 보여서 하얗이걸 먼저 살 닦아주고, 내것도 닦고 온입고 지쳐서 발라당 누움.
하얗이는 부끄러워하면서 내 볼에 뽀뽀를 하고, 내 팔을 가져가 팔베게를 하면서 천장을 보고 누웠음
하얗 - 너무 좋앗어요 진짜... 사랑해요...
나 - 하.......
이성과함께.찾아온 현자타임은 날 복잡미묘하게 만들엇음. 이 요물한테 빠져나오기 어렵게다라는 생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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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1 | 제자와 했던 이야기-4 (6) |
| 2 | 2026.05.20 | 현재글 제자와 했던 이야기-3 (20) |
| 3 | 2026.05.20 | 제자와 했던 이야기-2 (24) |
| 4 | 2026.05.20 | 제자와 했던 이야기-1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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