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0
사촌년 그렇게 보내고 무지 행복했음
떡칠년이 두년이나 생겼는데 안좋은 남자 있겠음?
거기다 사촌년 집 지하주차장에서 자지빨았으니
자주 불러낼 수 있겠다 싶었음
집들어가서
눈아
응?
사촌년 차에서 내 자지 빨아줬다
오~~~
이빨이 자꾸 걸렸다고 잘 못빤다고 얘기함
하다보면 늘어
너하기 달렸다 함
ㅋㅋ
ㅋㅋ
눈아
ㅇㅇ?
눈아는 정말 질투 안나지?
ㅎㅎ
안나겠니
근데 좀 묘해
질투 보단 배덕감이 더 크다고 함
근친이라 지도 꼴린다함
걔 사랑해?
아니
혹시 몸정 쌓여서 마음도 갔다 쳐
니가 걔랑 결혼할수 있겠니?
못하지
니네둘이 아무리 붙어먹어도 넘어갈수 없는 선이란게 있다니까
ㅎㅎ
내가 사촌년 얼마나 아끼는데
니가 어떻게 할틈도 없이 저질러서 나두 그러는거지
남미새 전남친이 사촌년 건드릴려고 해서 차버린적도 있다함
아무튼 남자놈들 이쁜것들보면 정신못차려
근데
니네는 재미있어 ㅎㅎ
뭐 내남친이 그런애랑 떡칠수 있으면 딴년이랑 바람 안피울거 같기도하고
난 사촌년 없어도 바람 안피운다고 함
아닌게 둘다건드리고 도망갔니
잘못했어요 누나
지난일 뭐라하는게 아니구
남자들이 그렇다는거지
역시 난 누나 성격이 좋다니깐
ㅎㅎㅎ남미새년 좋아함
몇일 뒤
주말에 그렇게 부랄을 비웠는데도
정자들이 다시 채워져서 넘쳐흐르는지 떡생각이 간절해짐
눈아랑 떡치고 싶다고하니
좀 기둘려
나 괜찮아 질때까지 사촌년이랑 떡정 쌓으라고함
사촌년 바쁘대
바쁘긴 뭐가바빠 오늘 우리 친구들이랑 놀기로 했는데
친구 누구?
따봉년이랑 평범한데 이뿐년 이라고함
잠깐 있어봐
응
야 너 빨리가
어딜
따봉년이 너 보고싶대
오~
따봉이 한데 너 가는거 애들한데 말하지 말랬어
응
가서 사촌년 놀래켜줘야지
ㅋㅋ
ㅋㅋ
애들 눈치빠르니 사촌년이랑 붙어먹은거 티내지 말라고 함
ㅇㅋㅇㅋ
남미새가 알려준데로 갔어
문앞에서 쓰윽 스캔해보니 따봉년 얼굴이 보이고
나머지 두년 뒤통수 보임
오늘 일이 잘풀릴려나 싶음
내가 가면서 입에다 손가락으로 쉿 하면서 가니까
따봉년이 나랑 눈 마주치고도 못본척 함
누나 하고 사촌년 확 덥침
아씨발 깜짝이야
하더니
내얼굴 보고
너 뭐야 왜 여기있어
따봉누나 보러왔~~~ 지~~
하면서 따봉이 옆에 앉음
따봉이가 나보구 변강쇠님 오셧어요 함
평범 이쁜이가
쟤가 왜 변강쇠야? 물어봄
너 몰랐니 얘가 남미새 허리 아작을 냈잖아
정말?
그럼 그럼
멀쩡한 젊은 처자가
애인생기고 갑자기 허리가 아작났으면
뻔한거 아니니?
아 그래서 오늘 못나온거야?
아 나도 허리아파도 좋으니 이런남친 있으면 좋겠다 이지랄함
평범이가 나한데 따봉 날림
따봉이도 나한데 따봉 날림
씩 웃으면 서 같이 따봉해주니
어머 진짠가봐 하면서 둘이 좋아함
사촌년 벌래씹은 표정으로
그런거 아니다
남미새년 술쳐먹고 혼자 자빠진거라고 했어
따봉이가
아구아구 순진한 우리 사촌이는 그런거 몰라두돼
어른들만 아는거야
너는 남미새 혼자 자빠진거로 알고 있어 이년아 라고함
사촌년 히잉~
따봉이가 술 주는거
차 가지고 왔다함
오늘 눈아들 집까지 모셔드릴테니 맘껏 드시라하니 좋아함
어느정도 술이 들어간 따봉이가
자꾸 나한데 팔짱을 끼면서 젖을 내 팔에 문지름
말캉말캉 느낌 좋음
남미새랑 사촌년이랑은 가슴크기 고만고만 도토리 만한데
따봉이는 알밤임
맘 같아선 따봉이 젖에 쌍따봉 날려주고 싶었음
웃는척 하며 일부러 가슴짝에다 팔꿈치 더 밀어봤는데 탱탱하기까지함
사촌년은 그게 신경쓰이는지
따봉이의 가슴에 뭍힌 내 팔쪽을 잠깐씩 쳐다봄
평일이라 딱 알딸딸 하게만 마시고 생가보다 일찍 들어가자고함
코스 물어보니 세년 다 태워줘도 30분
평볌 이쁜이 먼저 내려 주고
따봉이 내려주는데 이년 나한데 또 따봉 날림
나 아까 날려보고 싶었던
따봉아 너가슴 크다며 쌍따봉 날려주니
눈치 빠른년이라 알아들었는지 따봉이년 좋아함
사촌년 집으로 가다가 으쓱한데로 빠짐
평일이라 시간상 대실타임 안나옴
차에서 팅길줄 알았는데
술기운 때문인지 적극적임
술냄새 나는 사촌년이랑 키스하며 여느 카섹스 처럼 평범하게 하고 보내줌
집가서 남미새한데 보고함
사촌년 차에서 적극적
오~
시간때문에 대충했음
응 잘했어
홍콩 보내는것도 중요한데 자주하는것도 더 중요하다고함
배부르게 먹였다가 찔끔찔끔주면 더 안달난대
오~
이얘기 저얘기하다
따봉이가 나보고 변강쇠래 ㅋㅋ
응 너 변강쇠 맞아
응? 내가?
그래 니가
내가 왜?
너 꼬추도 크고 엄청 오래하는거야
크고 오래하는건 쉬운데
여자도 잘 다루고
홍콩 보낼줄 안대
내가?
응 니가
내가 사촌년이랑 할때 살짝 무서웠다고함
오래 하고 계속 지리게 하고 또하고 하니까
감당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 했다고 함
경험많은거 같은 남미새가 그렇다고하니 변강쇠가 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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