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리와 야근 - 9
번외편 - AF 대리와 조약돌
사실 나도 발정난 놈은 맞음. 여자를 끊임없이 찾아 다님.
그런데 회사 여자 안거드렷던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하려고 함. AF대리 때문임.
AF대리
관계사 있을 때 같이 근무함. 파트장달고 사수였더 S부장한테 개기던 시절임. AF대리는 미혼으로 S부장팀. 나랑은 그냥 인사만 하는 사이.
그냥 가끔 우리파트 사람들 모두 외근가면, 대신 전화 받아 주는 정도. 암튼 회식을 해도 별로 같은 테이블에 앉은적이 없음.
암튼 그러다 나는 이쪽으로 오게되었고, 어느날 갑자기 관계사 이사님(남자)께 전화가 옴.
이사님: 야 SS차장 어디냐?
나: 사무실 입니다. 이제 퇴근 하려고 합니다.
이사님: 여기 OOO인데 빨리 와라.
나: 네 알겠습니다.
임원이 부르니 존나게 달려감. 당시 이분이 우리 고과 책임자
가보니 이사님, AF대리, 그리고 내가 조약돌이라 부르는 여사원 이렇게 3이서 족발에 한잔 하고 계심
애들이 갑자기 술 사달라고해서, 마시는데 내 이야기 나왔다고 함
이사님이 SS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애들이 어 그런데 저희는 파트장님이랑 한번도 술 안마셔 봤다고.
그래서 나를 급하게 부름. 그냥 주는대로 마셨는데, 술이 소주 였음. 1.5병 지나니 헤롱 헤롱 됨.
중요한 자리도 아니고 하여서, 너무 취해서 먼저 간다고 하고 읽어남. 이사님도 날 잘 아시니, 우리도 그만 파하지 하시면서 술자리 파함. 9시 정도로 기억함. 택시 잘 안잡혀서 지하철탐.
전화왔음
AF대리: 어디세요?
나: 집에 가는 길
AF대리: 그냥 가시면 어떻게 해요. 저희 신나서 마시는데, 파트장님 때문에 끊겼어요.
나: 미안 미안. 내가 소주를 못마셔
AF대리: 그럼 맥주 마셔요
나: 아니야 오늘은 안되고, 다음에
AF대리: 우리 기다릴 꺼니까 오세요. 장소 찍을께요.
AF대리 사실 못생김. 조약돌은 귀여운데 너무 어림. 그런데 소주 1.5병에 나는 지하철에서 내려서 거기로 감.
골목 구석에 있는 치킨집인에 사람이 별로 없음. 도착하니 애들 존나 함성 지름.
그 소리에 내가 뭐라도 된듯 존나 신나서 맥주 500 원샷함
셋다 취했고 무슨 이야기 했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신나게 마심.
중간에 담배피고 화장실 갔는데, 남녀공용 AF대리가 기다리고 있음.
AF대리: 쉬소리 들리지?
나: ㅇㅇ
AF대리: 잘들어봐요?
여자 쉬소리 인데, 쪼로록이 아니고 쏘ㅑ 하는 소리임,
물내리는 소리나고 조약돌 나옴.
AF대리: 잘들어 봐요. 누가 더 센지?
조약돌:: 제가 더 세다니까요?
아마 술마시고 둘이 서로 오줌발이 세다고 자랑한 듯. 또 나는 그걸 같이 듣고 있었음.
AF대리 나오고, 둘이 물어봐서 소리로는 조약돌이 센거 같다고 함.
암튼 그러고 둘은 자리로 가고 나는 밖에서 담배피는데, AF대리가 나옴.
AF대리: 진짜 조약돌이 더 쎈거 같아?
나: 아니. 니가 더 센데, 그래도 밑에 애 편들어줘야지.
AF대리가 씩 웃으면서 초응하고 입술에 뽀뽀함. 그리고 가슴을 나한테 부비부비 함
AF대리: 가슴도 내가 더커.
그리고 들어가서 셋이 또 마심.
화장실 가는데, 따라옴. 조약돌이 먼저 들어가고 또 쏴 하는 소리가 남. 기다리는데 좀 급해서 그냥 소변기에 쉬하는데,
AF대리: 사람들이 말하는 엉덩이가 이거지?
하면서 내 엉덩이를 주물 주물함
안에서 오줌싸던 조약돌이
조약돌: 잠시만 기다려 나두나두
조약돌도 나오더니 주물주물
그러고 나와서 자리로 왓는데, 더 이상 술은 못마실 기세. 애들도 많이 마셨는지, 손도 안된 치킨과 먹태 포장해 달라고 함
나도 술이 나를 먹어서 힘듬. 계산은 내가하고 나가는데, 애들이 양쪽에 팔장을 끼더니 “갑시다”
그레서 나도 집에 가는 줄 알고 좋아서 “갑시다” 햇는데,
큰길이 아니라 골목길로 감. 지름길인가 생각함. 술도 많이 취해서 감각 없었음.
갑자기 어느 빌라로 들어감.
나: 어 여기 어디야?
AF대리: 우리집
나: 어 자기집 이동네 아닌데. 내가 예전에 알기로
AF대리: 너무 멀어서 독립했어.
이거 뭐지 하는 생각이 듬.
일단 셋이 들어갔고, AF대리 냉장고에서 술가져와서 또 셋팅함.
조약돌: 언니 나 편안한 옷좀 입을께.
와 봤는지. 방에 들어가더니, 미키마우스 원피스 입고 나옴. AF대리가 술상 차리더니 나보고 옷 불편하면 갈아입으라고 줌
암튼 옷은 너무 작아서 못입음. 나와서 그냥 팬티에 셔츠만 입고 술자리 앉음
옷갈아 입으로 조약돌 나온방에 갔는데, 옷방이 아니라 침대가 잇었음. 거실에서 보이는 방에도 침대가 있었는데. 누가 같이 사는지 물어보니, 동생이 곧 같이 살거라고. 동생도 서울로 회사 옮겨서 이번에 둘이 독립한거라고. 동생은 아직 가구만 왔다고.
팬티에 셔츠만 입고 있으니, 애들이 존나 섹시하다고 다리 만지고 함
암튼 술이 소주였는데, 나는 안마심. 아니 못마심. 진짜 먹으면 죽을거 같아서 그냥 물 마심. 둘이 존나 마심
무슨 이야기 했는지 기억도 안남.
갑자기 조약돌이 화장실 갔다가 사라짐.
AF대리 존나 이야기 하다가 조약돌 방문 닫더니, 팬티랑 브라 차림으로 다가옴.
씩 웃더니 자기가 보여준다고 손잡고 화장실감. 팬티 벗더니 변기 앉아서 오줌쌈.
AF대리: 들리지? 어때 내가 더 쎼지?
앞에 서있는데, 팬티위로 자지 만지더니, 바로 팬티 내림. 나는 쿠퍼액 질질 흘리고
AF대리: 씻어
셔츠벗고 바로 씻기 시작함. 그냥 바디샴푸로 자지랑 똥꼬랑 닦는데, AF대리 부라 벗고와서 같이 씻음. 가슴은 큼 B+~C. 그런데 탱탱이 아님. 유두는 빅파이 까지는 아니니만 큼. 왁싱은 아니고 털이 별로 없는듯. 암튼 AF대리가 내자지랑 똥꼬를 한번 더 닦아줘서 나도 보지랑 가슴 문질 문질 해줌.
방으로 가자마자 침대에 난 앉히고 바로 빨리 시작함. 그런데 방금전까지 풀발이었는데 풀림. AF대리도 놀람. 갑자기 눕히더니 내 가슴도 빨고, 배도 빨고 내려와서 자지, 불알, 똥꼬 다 빨고 난리는 치는데도 반발 밖에 안됨. 갑자기 가더니 젤 가져와서 내 자지에 바르고 대딸 비슷하게 하다가 여성 상위로 올라탐. 바로 들어감. 그런데 보지가 엄청 프리함
반발기에서 이렇게 들어가면 잡아줘야 하는데, 헐렁해서 못잡음. 헐렁하다는게 진짜 그렇다는게 아니라, 조임이 거의 없다는거.
나: 술마셔서 안될 것 같아
AF대리: 말을하지. 아 씨발. 일단 나 좀 빨아줘.
가슴부터 잘근잘근 빨아가기 시작함. 또 이러다 보면, 신호 올 수 있으니. 보빨까지 갔는데도 안됨. 배게 밑에 깔고, 보지랑 회음부 존나 빠는데 이상함. 이년 잠듬.
물론 내 자지가 안 선 잘못도 있지만, 내 보빨에 잠든년은 처음 봄. 존나 자괴감 듬.
존나 짜증났지만 이불 덮어주고, 집에가려고 방문닫고 나옴. 물마시고 옷찾는데, 바지를 아까 그 방에 벗어 놓음.
진짜 바지 가지러 방에 들어감. 불을 못키니 핸폰 키고 보는데, 조약돌 치마가 올라가 있고 팬티가 보임. 그냥 하얀색 땡땡이 면팬티. 진짜 오랜만에 보는 팬티였음. 원피스 내려주려고 하는데, 애가 움찔함. 깬거임.
그냥 바로 침대 누워서, 토닥토닥함. 조약돌 잘자라고. 그런데 이년이 안기더니 냅다 키스 갈김.
가슴이 내 가슴에 닿았는데 존나 탱글함. 우리 동생이 힘을 받고 일어서기 시작함
키스 하면서 가슴 만지는데, 와 AF는 크기만 크고 퍼진 가슴이고, 애는 최소 B컵인데 탱글탱글함.
손내려서 팬티위로 자지 만지는데, 풀발됨. 바로 팬티 벗기고 만지니 그냥 푹 젖어 있음. 털도 많음. 키스 그만하고 가슴 빨면서 손가락으로 비벼주니 존나 좋아함. 그냥 계속 참는 신음소리냄.
가슴빨다 밑으로 내려가려니 머리 잡음. 안씻어서 안된다고. 그건 니 사정이고 난 아님. 난 보빨한하면 섹스 아님.
존나 힘으로 밀치고 내려가서 일단 손가락으로 피스팅 하니 질질 흐르면서 오빠 찾음
조약돌: 오빠. 오빠 잠깐만. 잠깐만
나: 싫어?
조약돌: 아니. 좋아 근데 쌀거같아.
나: 싸
조약돌: 아니. 감깐만
긴장이 풀렸을 때 바로 얼굴 처박음. 조약돌 놀라서 다리로 머리쪼는데, 그냥 빨음. 진짜 입에 털이 걸리고 찌린내 나는데 존나게 빨음. 보이지 않으니 그냥 빨음. 조약돌 계속 흑흑 거리고. 좀 지나서 이년 포기한거 같을 때 다리 쫙 벌림.
깜깜해서 안보이지만, 클리라고 생각하고 낼름낼름 하니, 또
조약돌: 오빠 잠깐만
나: 왜? 싫어?
조약돌: 아니. 나도 빨고 싶어?
그대로 위로 올려서 69로 서로 존 나게 빨아줌. 어느정도 지나서 조약돌 지가 일어나더니 상위로 방아찍기 함. 잘은 못하는데 그래도 기본은 있었음. 정상위로 박고, 뒤치기로도 박음.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좋았음.
뒤치기 중에 쌀거 같아서,
나: 쌀거같아
조약돌: 오빠 안에 안돼, 안에 안돼
엉덩이에 뿌려줌
휴지 찾으러 살금살금 밖에 나갔는데, AF대리 코고는 소리 들림.
화장지 찾아서 대충 닦아주고 화장실 같이 가서 씻음. 씻으면서 보니 진짜 보털이 어마어마함. 나도 이때는 왁싱 안햇을 때 인데, 나보다 더함. 사실 코고는 소리 듣고 씻겨서 보빨 제대로 하려고 했는데, 보니까 별로 라서 그냥 닦아주고 침대 눕히고 나옴.
담에 또 먹을 생각에 자고 담날 일어났는데, 문자 왔음
어제 너무 취했다고. 혹시 자기가 실수한 거 있으면 너그럽게 양해 해달라고. 앞으로는 술 조심 하겟다고.
존나 후회됨. 그냥 한번더 보빨 해줄걸 하는 후회가 막심하게 듬
그리고 2주 지났나, AF대리 한테 문자옴. 자기 이직 할 건데 상의할거 있다고 만나서 물어 볼거 있다고 함. 내가 그래도 지보다는 업계를 많이 아니까 물어볼께 많다고 조용히 만낫으면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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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시드머니
시타
being
임시단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