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 - 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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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0:06
내가 글을 한번에 길게 쓰면 또 길어서 읽기 힘들다고 하고, 그래서 여러편으로 나눠 올리면 이번에는 또 너무 짧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떻게 글을 적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내가 봐서 적당한 길이로 나눠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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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내는 선거이후로 많이 바빠서 매일 늦게까지 일을하고 온다.
물론 낮은 직책에 있는 직원들이야 눈치 안보고 제시간에 퇴근 하겠지만, 아내는 그래도 계장급이라 윗사람 눈치도 봐야하고 해서 그런지 더 열심히 하는것 같다.
아내가 반반하니 직장내에서도 남자들에게 호감을 받는것 같다.
지금은 아니지만 다른 곳에서 근무할때(지방공무원이라 휴직을 내고 다시 복직할땐 일하던곳이 TO가 다차면 다른곳으로 근무지를 배정해줌)
부서장이 이혼남인데 자기를 좋아하는것 같다며 자기 보는 눈빛도 그렇고 대하는게 부담스럽다며 내게 말한적도 있다.
그래서 아내는 부담감을 느끼고 잠시 휴직을 냈다가 다시 복직해서 일을 하고 있는것이다.
뭐 그만큼 아내가 다른사람들에게 호감을 받는다는건 좋은 일이지만, 아내에게 관심을 갖는 이유가 단지 아내의 반반한 얼굴이나 가슴과 엉덩이를 보고 군침을 흘리는 남자들이 많다는 것에 씁쓸하다.
사실 아내가 연애인급은 아니지만. 한번쯤 저여자 이쁘네, 가슴을 빨아보고 싶다. 보지를 한번 따먹고 싶다.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가질정도는 됀다고 본다
다시 얘기로 돌아와서
아내는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 부부관계도 뜸하고 탄이와도 관계가 느슨해졌다.
아침저녁으로 꼬맹이(탄이새끼)만 챙길뿐이었다
어제도 부서회식이 있어서 술한잔하고 들어와 술에 취해 옷도 갈아입지 않고 웃옷 정장마이만 벗어 바닥에 던져놓고 침대에 쓰러져 바로 잠들었다.
나는 불편해보이는 아내의 정장 치마를 벗겨주었다.
아내는 팬티와 티셔츠만 입은채 잠들었고 앏은 이불로 아내를 덮어 주고 안방에서 나와 거실쇼파에 앉았다.
쇼파에 앉으니 탄이가 내게로 와서 칭얼대서 먹이를 주려고 보니 아직 먹이가 그대로 있는걸 보고 이녀석도 먹이가 아니라 다른걸 원하는거라는걸 눈치챘다.
하지만 아내는 요즘 힘들고 피곤하다며 자기 근처로 오는것조차 못하게 차단한다.
난 날 바라보며 혀를 내밀고 헥헥 거리는 탄이를 보고 "니엄마가 힘들다고 요즘 아빠도 못하고 있다." 그러고 난 내앞에 앉아 뻘간 자지를 반쯤 드러내놓고 물을 뚝뚝 흘리는 탄이를 보고
"나중을 위해서 아무대고나 질질 흘리지 말고 잘보관하고 있어" "너도 니엄마 안에 싸고 싶은거잖아" 하고 혼잣말로 떠드니, 탄이도 마치 내말을 알아 듣는것처럼 "월월~" 하고 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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