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 - 7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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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0:16
재미를 위해 묘사를 조금 더 한것도 있긴하지만, 어제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처제가 다녀간 뒤로 어제야 비로써 아내와 관계를 맺었다.
난 아내가 부부관계를 할때 어정쩡하게 하는것보다. 아주 적극적으로 하던가, 아님 죽은 시체마냥 내가 하는데로 가만이 있는게 날 더 흥분을 느끼게 한다.
뭐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나 쾌감은 다를테니 , 어쩔수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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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비밀댓글로 아내의 사진을 보내줄수 없냐고 요구하는 사람이 있는데,
죄송한 말이지만, 들어 줄수가 없다.
우리부부는 아직 각자 사회생활을 하고있고 아내는 현직 공무원이다, 혹여나 개인정보가 누출됄까 두렵다.
나도 여기 핫썰카페가 익명이니 용기를 내어 이렇게 나와 내아내의 이야기를 소신것 적을수가 있다고 본다.
내이야기가 꾸며낸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다.
난 억지로 내이야기를 일고 믿어 달라고 말한적도 없고 고작 누구의 흥미꺼리로만 아내와 나 그리고 탄이의 관계를 커밍아웃한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청바지 입은 아내사진을 올려본다.

다음엔 기회봐서 아내가 정장입은 사진도 올려보겠다.
어떤 인간은 비밀댓글로 아내사진 보내달라고 요구해서, 힘들다고 얘기했더니, 기껏 잘 쳐보다가 아내사진을 안보내준다는 이유로,
아내사진이 AI 사진 아니냐며 날 어떻게든 곤란하게 만들려고 하는 인간도 있던데,
제발 좀 그런 유치한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100% 내 아내사진 맞고
그걸 떠나.
난 단한번도 내글을 강제로 읽어 달라고 말한적도 없고 믿어 달라고 요구한적도 없다.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는거고 믿기 싫으면 안믿으면 그뿐이다.
난 있는 사실 그대로 나와 내아내 그리고 탄이 이야기를 적고 있다.
"당신이 알고 있는 이세상이 전부가 아니다"는 유명한 학자의 말도 있지 않은가.
그런 댓글이 많아지만 난 글쓸 동력이 떨어지고 이곳을 떠날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이곳에 남아서 간간히 글을 쓰는 이유는 몇몇 내글을 읽고 좋은 댓글과 응원을 해주는 사람들 때문이다.
그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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