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과 섹파로 지냈던 이야기 -4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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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시간전
2차전은 별다른 애무를 하지 않앗어도, 1차전때의 애액이 남아잇엇기에 매끈하게 뒤로 바로 집어넣엇음. 연달아 하는 두번째라 그런지 느낌이 1도없어서 어제밤처럼 허리와 골반사이를 강하게 잡고 진짜 미친듯이 강강강으로 박아줬음
여사친 - 야 너무쎄 살살해!!
나 - 아픔?
여사친 - 아악!! 아니.자극이 너무쎄다고 새끼야!!!
여사친은 이미 팔힘이 풀려 얼굴을 침대에.박은 상태로 엉덩이만 치켜 올린채 내 ㅈ을 받아내고 잇엇음
여사친 - 야 제발 잠만 잠만!!
하면서 다리를 오줌 마려운 사람 마냥 달달달 떨면서 침대를 쿵쿵 두드리기.시작 햇음
나 - 와 뒤에서 보니깐 개야하네. 똥구멍도 벌렁거리고
여사친 - 닥치라고ㅜㅜ 자극 너무 쎄. 제발 살살해줘
나 - 아픈거아니잖아. 좋으면서 왜그래
여사친 - 아아아ㅏ아악아아악!!!
계속 뒤로 강강강으로 박아대니 여사친을 거의 울부짖엇고, 슬슬 힘이 부친나는 사정의 기미가 없어 팍 하고 쎄게 꽂아넣고 밀으면서 여사친 위로 포개지며 엎드림
여사친 - 미친 살살 하라니깐..
나 - 와 땀이 니 등위로 떨어진다... 살살 움직일게
여사친 - 흡!! 잠만 쉬엇다하자
나 - 그건 싫어 ㅋㅋㅋㅋㅋㅋ
여사친 고개를 뒤로 돌려 키스를 하면서 살살 뒤로 움직엿음. ㅈㅈ가 그렇게 크지 않앗기에 깊숙히 들어가지 않아 만족도가 높지 않앗던 나는 ㅈㅈ를 빼고 여사친을 뒤집엇음. 와근데 진짜 ㅂㅈ가 물로 인해서 ㅂㅈ주변이 하얗게 되어잇엇음.
나 - 와 너 물 존나많다
여사친 - 원래 안이런데
나 - 나 좋아하지마라 ㅋㅋㅋㅋㅋㅋ 이러다 사랑에 빠지겟네
여사친 - 좆까진짜
나 - 까놓고 잇음 ㅋ 다리나 벌려
이번에도 여상위로 강강강으로 박아대다가 좀 쉬려고 여사친을 내위로 앉힘.
나 - 야 힘들다 너가좀 해라..
여사친 - 체력이 개조루네 ㅋㅋㅋㅋㅋㅋㅋ
나 - 눈 뒤집힌건 누군데? ㅋㅋㅋㅋㅋ
여사친은 어제와 같은 테크닉으로 혼자 앞뒤로 흔들면서 무아지경에 빠지고 잇엇고, 난 흔들리는 젖가슴을 장난치고, 때론 혀로 햝으면서 여사친의 테크닉을 밑에서 지켜보고잇엇음.
나 - 야 우리 이제 섹파맞지? 섹스 잘맞는거 같은데 ㅋㅋㅋ
여사친 - 헉헉 모르겟다진짜 아으시발!
나 - 모르는거치곤 너무 잘느끼지않음?
여사친 - 죽이고싶다 진짜..
나 - 안에 싸고싶은데 해도됨?
여사친 - 나임신시켜서 결혼하게? 너랑 결혼은 좀..
나 - 섹파를 책임은 안지지 ㅋ
여사친 - 진짜 개새끼네이거 ㅋㅋㅋㅋㅋ 진짜 곧 배라인일이야 절대 싸지마
나 - 그럼 얼굴엔?
여사친 - 아그런거 싫어 창녀도 아니고
나 - 헐 내여친 창녀취급?
여사친 - 헐 xx(여친)이 얼굴로도 받아줘?
나 - 요즘은 가끔 입에도 싸는데 ㅋㅋㅋ 입에쌀래
여사친 - ....그래 해봐
난 다시 여사친을 정상위 자세로 허리를 잡고 강강강으로 박아댓음.
여사친은 제발 살살 해달라고 다리를 바들바들 떨면서, 좋긴한지 내 얼굴을 붙잡고 키스를 시도 햇음. 혓바닥을 주고 받으며 살짝 교배프레스 자세로 진짜 온힘을 다해서 강강강으로 박아줫음.
여사친 - 제발 살살해 자극 너무 쎄다고
나 - 아 쌀거같아 입벌려
어제 문득 안에 한번찍이 기억나서, 이번엔 고의로 한번 찍하고 일어니서 입에다가 마무리햇음 ㅋㅋ 진짜 나도 대책없는 미친놈이엿네....
여사친 - 으, 즈기 즈뜨리 좀 주
나 - ㅋㅋㅋㅋㅋ 걍 먹어보지 왜
여사친 - 가운데손가락, 퉤 아, 맛 ㅈ같다
나 - ㅈ물이니깐
여사친 - 안에 안쌋지?
나 - ㅇㅇ 근데 저하얀물은 내꺼아님 너꺼임
여사친 - 미친새끼 ㅋㅋㅋㅋㅋ 피곤하다 이제 자자
나 - 너 알몸으로 껴안고 자도됨? 피부느낌 개좋은데
라고 아부를 떨면서 팔베게를 해주고 내품에 안긴상태로 여사친과 그렇게 둘째날을 마무리함.
전날의 숙취 + 2일연속 2떡 + 여행으로 인해 피곤햇는지, 일찍잠든거 치곤 아침9시30분이 넘어서 눈이떠짐. 여사친은 당연히 아직 가슴을 내놓고 새근새근 자고잇엇음.
나 - 일어나 슬슬 나갈준비하자
여사친 - 몇신데?
나 - 9시30분
여사친 - 아직 멀엇잖아 더 잘래
나 - 그럼 먼저씻고 아점먹을곳 찾아보고잇을게 더자라 ㅋㅋㅋ 어제 부들부들 많이 힘들어보이더라~ 아오근데 나도 등산한거마냥 허벅지아프네 ㅋㅋㅋㅋㅋ
여사친 - 뻐큐머겅
먼저 씻겟다고 햇지만 귀찮아진 나는 양치만 하고 누워서 아점 먹을 곳을 찾아본 후에, 여사친 몸을 여기저기 손으로 쓰다듬고 잇엇음.
여사친 - 아웅.. 그만해 잠좀 자자
나 - 자라니깐? 안넣을거임
여사친 - 어제 하도해서 그런지 ㅂㅈ도 부은느낌이야
나 - 엥 그럴리가? 물이 그렇게 많이 나왓는데
여사친 - 시발 ㅋㅋㅋㅋ 나 씻는다
하고 급 일어나서 화장실로 슝 들어감. 나도 씻어야햇기에 후다닥 따라 들어갓음.
여사친 - 연인도 아니고 같이씻게?
나 - 아왜 섹파끼리 같이 씻을수도잇지. 내가 씻겨줄게
여사친 - 변태새끼
머리를 감고 손에 바디워시를 짜내 여사친 가슴에 넓게 펴바르며 젖꼭지를 애무하다가 바로 키스를 박아줫음
여사친 - 흡! 이럴줄 알앗다
나 - 그렇게 말하는거 치곤 ㅂㅈ가 좀 젖으신듯? 뒤돌아서 벽에 손대봐
여사친 - 여기서하게?
나 - 그럼 머리 말리고 몸닦고 언제하냐
여사친 - 이젠 당연하게 콘돔도 안쓰고 넣는구만
나 - 없으니깐 ㅋㅋㅋ 어제도 그랫는데뭐
하고 엉덩이를 내민 여사친 ㅂㅈ에 살살 밀어넣음. 시간도 없고 장소도 불편햇기에 ㅈ에 힘을 빡주고 최대한 빨리 싸기위해서 빠르게 박아대기 시작햇음
여사친 - 제발 살살하라고..ㅜㅜ
나 - 시간없어
여사친 - 그럼 그냥 빼고 나가면 되잖아
나 - 한번은 해야지! ㅋㅋㅋ
여사친은 벽에 손댄게 점점 무너져 내리고 잇어서, 얼굴을 잡고 뒤돌려 키스를 하며, 가슴을 벽에 짓뭉개진.자세로 박기시작햇음. 각도 때문에 귀두가 주로 자극이와서 금방 신호가 오기시작함.
나 - 아 쌀거같다 싼다?
여사친 - 응응응 싸줘
쌀타이밍에 빼서 여사친 ㅂㅈ입구에 쌋음.
나 - 빨리 씻고나가자 ㅋㅋㅋ 20분도 안남앗다. 시간없는데 화장하지마
여사친 - 그래야겟다 ㅋㅋㅋㅋ
우린 모텔을 나와 밀면집에서 아점을 해결하고 부산역으로 가서 서울행 ktx를 타며 그렇게 섹파가 되는 여행을 마무리햇음. 둘다 진짜 기차에서 잠만 잔듯. 여사친이 꼬리를 치는건지 내어깨에 기대잣지만 ㅋㅋㅋㅋㅋ
여행을 마무리하고, 시간이 좀 흘러 개강한뒤 주말에 여친과 데이트겸 섹스를 조지고 집에누워잇는데 여사친한테 카톡이옴. (여행 후엔 그냥저냥 친구들이랑 함께 만나서 술만 먹고 별일은 없엇음)
여사친 - 너 금공강이라 하지않앗냐?
나 - 오 맞음 ㅋㅋㅋㅋㅋ
여사친 - 아 ㅅㅂ 나는 금욜 3시에 교양하나 잇어
나 - 그거하나때매 학교감 ? ㅋㅋㅋㅋ개불쌍
여사친 - 아니그래서 우리 학교앞으로 놀러좀 와라
나 - 그거 끝나고 술먹자고? 너무 이르지않냐 ㅋㅋㅋ
여사친 - 아니 학교앞에 평일 낮 무한대실 모텔잇음
나 - 오?!?! 맞다 우리섹파엿지
여사친 - 미친새끼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그럼 평일엔 xx(여친)이랑 섹스 안해야겟다~
여사친 - (개정색)아무리섹파라도 그딴 소리는 나한테 하지마라
나 - 아 미안
여사친 - 금욜 아침 10시까지 ㅇㅇ역으로 와
나 - 왜 동네부터 같이가지?
여사친 - 괜히 걸릴일잇냐?
나 - 근데 아침부터??
여사친 - 지금 생리중인데 생리중이라 그런지 존나 땡겨. 내가 먼저 하자하잖아 그래서 지금 시발
나 - 아 오키 만반의 준비를 해가겟음. 저녁은 단백질 빼냇으니 고기와 술 ㄱㄱ
평일은 학교에서 무탈히 보내고, 여친도 동네에서 가벼운 데이트로 정액을 아껴둿음.
금욜 아침이 되서 ㅇㅇ역에서 여사친을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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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쓰니 진짜 힘드네요
왜인지 컴터로는 접속 차단되어잇고
추천은 저에게 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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