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구멍이 있으면 넣고보는 것이다. -12
악풍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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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포교녀와의 첫 관계이후 그녀는 평일 3~4일은 저의 자취방을 방문하여 섹스를 했고 그때마다 조금씩 그녀를 바꿔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3주정도 지난 시점에서 뒤치기를 하다 문득 그녀의 후장에 손가락을 넣어봤고 처음에는 화들짝 놀라 화장실로 도망가더군요.
도망간 그녀를 잘 달래서 안아주고 애무하며 달래 다시 보지에 자지를 넣고 피스톤질을 하였고 그렇게 관계가 끝나고 누운체로 그녀를 설득했습니다.
자지를 넣지는 않을테니까 후장 애무만 받아봐라 구멍에 아무것도 넣지 않을테니 후장애무만 받아보라고 그녀에게 종용했고 그녀는 생각해 보겠다며 그날 한번더 섹스를 하고는 집에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났을까 4일정도 오지 않던 그녀가 집에 오더군요. 평소와 마찬가지로 집에와서 청소와 집안일을 몇가지 하고는 씻고 나오더군요.
벌거벗은 그녀의 몸을 보는데도 왜인지 성적 흥분이 올라오지 않더군요.
155정도되는 키 마른몸 한손에 들어오는가슴(꽉찬A정도?) 긴생머리 평범한듯 못생긴듯 외모 그녀를 바라보는 저의 맘은
'그동안 내가 저런여자를 따먹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벗겨져있는 나체에도 별다를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그녀의 씻고오란 말에 그져 의무적으로 씻고나와 그녀옆으로 이동해 누웠을때 살포시 내려와 자지로 향하는 그녀의 입술에 그리 기분도 좋지않고 '내가 이런 아줌마와 쎅스를 해야하나?' 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할껀 다했습니다.
보지도 빠라주고 씹질도 해주고 피스톤도 해주고 그렇게 1차전이 끝나고 그녀가 물어보더군요.
"왜그래요?"
근런데 이게 뭔가 빠진느낌 뭐라고 형용할수는 없지만 그져 질리는 느낌 사랑없는 섹스의 끝이 다가오는 그런 느낌이더군요.
후장을 못따서? 아닙니다. 후장은 저도 딱히 한번 넣어보고 싶은 호기심일뿐 그게 섹스자체의 흥미를 떨굴만한 이유는 아니었을겁니다. 그져 이사람과 더이상의 섹스는 무의미한단 표현이 더 정확했을겁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포교녀와의 섹태기는 아마 '질싸'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부녀 그리고 평범한외모 쪼임은 있지만 수동적섹스로 그녀와 섹스를 할때면 항상 전 질외사정이나 입싸 얼싸로 마무리를 지으며 끝이났기에 더이상의 성적매력이 느껴지지 않더군요.
또한 그녀의상황도 섹태기를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중 하나였는데 그건 유부녀인 그녀가 이혼을 준비중 이고 이혼후 저와 적극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계속 해왔습니다.
초반이야 섹스를 위해 '이혼하고 새롭게 출발하자'였지만 섹태기가 오기 시작하니 '이혼해도 괜찮아?' 되더군요.
그렇게 제가 시큰둥하니 그녀도 조금씩 찾아오는 날이 적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헤어졌던 애인과 다시 연락이 시작되었고 포교녀가 방문하지 않은 일자로 10일 주간으로 2주가 지날쯤 전애인과 섹스까지 이어지고 다시 만나기로했습니다.
인생에 양다리는 개씨버럴 새끼들이나 하는거라 생각해서 이제 그만 포교녀와 인연을 끊고 애인과의 행복을 바라보녀는데 이년이 3일연속 찾아오더군요.
불끈불끈한 30대초 먹어달라 오는 보지른 마다하지 않았고 올때마다 포교녀와 섹스르 하던중 그녀를 털어낼 기가 막힌(지금 생각하면 미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 이년을 딴새끼에게 넘기자'
그리고 그주에 실행에 옴겼습니다.
여기서 끊으면 거시기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중에 쫑이란 친구가 있습니다. 제일 친했고 그당시 반백수인 저를 거의 먹여살리던 친구입니다. 물론 지금도 연락하고 보는 젤친한 친구입니다.
쫑이는 지방기수사 생활을 했고 집에오면 집의 사정상 집보단 타인의 집에서 잠을 청했는데 당시 저의집에 가장 많이 왔습니다. 거기다 당시 만나던 저의 애인은 휴일이 일정치않아 휴일 3일전 얘기해 저와 만나서 회포를 풀던 시기고 그녀는 저의 집보단 모텔을 선호하던 사람이라 저와애인 쫑이의 니즈가 맞아 떨어지던 시기기도 했습니다. (잠시 헤어진 이유가 그녀의 휴일문제였고 헤어진 3달여의 시간이 포교녀보지탐방 기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쫑이에게는 미안하지만 포교녀를 쫑이에게 넘겨버리고 애인과 다시 만나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쫑이가 쉬로오는 금요일 저녁 포교녀가 오지않는 그날 저녁 쫑이에게 모든걸 털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쫑이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여기서 오해들 하실까봐 하는 설명 쫑이는 지가 갈때가 없으면 금요일 퇴근때 저한테 연락을 하고 자취방으로 왔고 포교녀도 주말은 거의 오지않지만 만약 온다고 하면 토/일중 몇시에 오겠다고 말하고 방문했습니다.
그렇게 그녀가 오기로 한날 쫑이가 집에 있는날 계획은 차질없이 이루어 졌고 포교녀를 수월하게 쫑이에게 넘길수 있었습니다.
빨딱선 쫑이의 굵고 우람한 20cm의 자지를 보고 보지에 저의 자지가 꼽혀있었음에도 놀란 포교녀는 당황해서 어쩔줄을 몰라했고 천천히 다가와 그녀앞에 서있는 쫑의자지를 머리채잡고 그녀 입에 물려주며 시작된 세사람의 처임이자 마지막 쓰리썸의 자세한건 다음에 서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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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키아라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