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2
뵨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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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3:47
이런이런 이 바닥이 이렇게 좁다.
시골이라곤 해도 나름 중소도시인데 왜 여기서 학부모를 만나냐.
아니 이 어머니는 조심성이 없어도 너무 없네.
겨우 산 하나 넘는 시내에서 장사하면 어떻하냐...
조심성이 없는건지 동네사람한테 들켜도 상관없는건지
서로 당황해서 말문이 막히길 십여초
“저기...선생님 어째 바꿔드릴까요?”
“아...아뇨. 뭐 굳이 뭐 바꿀 것까지야...”
쌩아다에 유흥초보답게 시원하게 아가씨 교체해달란 말을 못하고 있었다.
그래 기왕 이래된거 걍 16만원 버렸다치고...쩝
“요즘에 민정이가요...블라블라”
“어머 그래요? 잘됐네요”
딸내미의 학교생활을 주제로 다시 스몰톡을 시도했다.
역시 무난하게 대화가 이어진다.
어떻게든 기억을 쥐어짜네며 하하호호 하며 30분정도 시간이 지났다.
“어머어머 선생님 40분 밖에 안남았어요. 이렇게 그냥 가면 돈만 날려요.”
“하하 뭐 별수있나요.”
“아녜요. 그래도 처음 오신건데 이렇게 보낼 수는 없고, 최대한 해볼게요.”
“아니 뭐. 그렇게 굳이 뭐 안하셔도 되는데 하하”
“샤워실로 오세요. 씻겨는 드릴게요.”
못 이긴척하면서 샤워실로 따라들어갔다.
“가운은 벗고 오셔야죠.”
“아 이거 좀 부끄러워서”
“제가 남자 고추를 얼마나 많이 보는데 새삼스럽게 그래요”
“아...네..”
“여기 엎드려보세요”
샤워실 안 마사지배드에 따뜻한 물을 뿌리며
학부모(이제부터 민정이엄마로 호칭)가 엎드려봐라고 재촉했다.
최대한 고추를 손으로 가리면서 조심조심 배드에 엎드리자
민정엄마가 내 몸에 물을 뿌리고 비누칠을 시작했다.
“샘 앞이라서 차마 벗지는 못하겠고 일단 되는대로 해볼게요.”
민정엄마는 홀복을 입은채로 내 몸을 씻기기 시작했다.
헹구고 난 뒤에는 마사지젤로 내 등판을 문질러주는데 꽤 시원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민정엄마를 곁눈질로 슬쩍보니 치마 사이로 털을 다 깎은 보지가 보였다.
보자마자
엎드려있던 고추가 발기해버렸다.
고추를 사타구니 쪽으로 내리고 있는 상태에서 발기하니까 눌려져서 좀 아프더라.
자세가 불편해서 살짝 골반을 드니까 민정엄마가 내 발기고추를 봐버렸다.
“오~~ 샘 고추 실하네요 호호”
“흡!!”
민정엄마가 젤 묻은 손으로 고추를 슥슥 문대니 쌀 것 같았다.
좀더 만져줬으면 좋겠다 생각할 때 옷을 벗는 소리가 들렸다.
“그냥 하던대로 할게요. 메뉴를 바꾸니까 헷갈려서”
옷을 다 벗은 민정엄마가 내 등 위로 올라오더니 몸을 밀착시켰다.
그리고 위아래로 슥슥
슬랜더라서 풍만함은 느껴지지 않지만 살결이 참 부드러웠다.
쭉쭉 바디를 타더니 내 다리 사이에 얼굴을 들이밀며 고추를 슬쩍 핥았다.
“흐읍”
“샘 진짜 이런데 처음인가보네 호호. 자 이제 똑바로 누우세요”
여자 앞에서 다 벗고 고추가 발기된 채로 누워있느니 좀 굴욕감이 들었다.
내 다리를 모으게 하더니 올라타서 보지살로 내 정강이와 허벅지를 쭉 훑어주고 슥슥 문댔다.
쭉 올라오다가 고추에서 멈칫.
또 슥슥 문대면서 손으로 고추기둥을 만지니까 진짜 정신줄을 놓을것 같더라.
보지구멍에서 왔다갔다하는데 감질나서 걍 확 박아버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찰나
“딩동딩동”
시간이 다 되어간다는 알람이 울렸다. 그때는 내가 그걸 몰랐기에
“민정엄마 이거 뭔 소리에요?”
“5분 남았다는 소리에요. 이거 야단났네.”
“걍 30분 추가해요”
쿨하게 연장을 외쳤더니 민정엄마의 얼굴이 환하게 펴지며
“와~ 샘 시원하네. 최대한 잘 서비스해볼게요. 오빠 잠깐만~”
샘인지 오빠인지 호칭이 오락가락하기 시작했다.
이제 내가 담임이 아닌 찐 손님으로 보이는가보다.
민정엄마가 잠깐 카운터로 나가서 연장하는 동안 샤워실 구석 변기에 오줌을 눴다.
이대로 있는게 좀 그래서 고추를 씻고 있는데 민정엄마가 들어왔다.
“샘 뭐해. 쉬 쌌어? 기다려봐 내가 씻겨줄게”
민정엄마가 엉거주춤하게 서있는 나를 다시 배드에 눕혔다.
그리고 입으로 고추를 빨기 시작했다.
아~ 이게 입으로 씻겨주는거구나 야동에서 본거 같아.
처음으로 오랄을 받으니 금세 쌀거 같았다.
역시 프로다. 민정엄마는 내가 쌀거 같은걸 눈치채고 빠르게 입을 뺐다.
그러더니 손으로 내 회음부를 사정없이 누르며 고추를 세게 꽉 잡았다.
“오빠, 아니 샘. 이제 시작인데 빨리 싸면 안돼~”
잠시 내 고추를 진정시키더니 다시 폭풍흡입을 시작했다.
쭈압쭈압 할짝할짝
그러다가 쌀거 같다 싶으면 또 회음부와 고추를 꽉 눌렀다.
“이게 다 샘 정력 기르는거다.”
여러번 반복되니까 이제 흥분을 넘어서 좀 아프기까지 했다.
고추는 이제 100%...아니 200% 충전완료
내 평생 최고로 단련된 고추를 보더니
“오빠 고추 되게 실한거 알아?”
“그...그래? 나는 비교군이 없으니 모르지”
“목욕탕가면 알 수 있잖아”
“목욕탕에서 발기하면 미친놈이거나 게이겠지”
“깔깔. 이제 준비된거 같은데 넣어도 돼?”
“응 빨리 안넣으면 내 자지 폭발할거 같애”
“으으으응? 선생님이 너무 저질스러운 말 쓴다”
“퇴근하면 선생님 아냐”
“그리고 샘 처음이라며? 이런데서 처음 해버려도 돼? 좀 미안한데”
“아이고 처음이 뭔 상관이야. 빨리..빨리 하자”
빨리 넣고 싶어서 안달이 난 내 고추 위로 민정엄마가 보지를 대고 서서히 내려왔다.
젤인지 애액인지 모르겠지만 미끌미끌하니 슬슬 들어갔다.
“아~~! 꽉 차는데....샘이 처음이라니까 콘돔없이 할게. 나 성병없으니까 안심해”
솔직히 그때는 빨리 박고 싶어서 성병이 있든가 말든가 상관없는 기분이었다.
아마 에이즈보균자라고 해도 냅다 박았을거다.
몇 번 멈칫멈칫하다가 결국 다 들어갔다.
그때 느낌은....따뜻한 생크림 빵에 자위를 했던거의 10배 정도의 부드러움과 압박감이었다.
자위용으로 구입했던 실리콘엉덩이를 사방에서 압박하면 이런 느낌이려나.
철퍽철퍽
민정엄마가 움직일 때마다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
둘다 날씬한데 희안하다.
“아~아...좋아. 하악하악”
“오오오옷...누나 좋아.”
거의 쌀 뻔했는데 역시 프로다. 또 샥 빼더니 고추와 회음부를 꽉 잡았다.
“안돼. 벌써 싸면.”
“어흑. 쌀뻔하다가 못싸니까 내상입는거 같다.”
“후후 좀 있다가 시원하게 빼줄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4 |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3 (9) |
| 2 | 2026.06.24 | 현재글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2 (9) |
| 3 | 2026.06.24 |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1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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