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3
뵨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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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3:49
민정엄마가 내 몸을 일으켜 세우더니 샤워기로 온몸을 헹궈주었다.
손으로 고추를 만져주니 좋다.
나가서 몸을 닦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민정엄마가 뒤따라 나와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샘~ 처음 넣어본 소감이 어때?”
“아직 보지에 안 싸서 소감이 안 떠오른다.”
“어유. 또 저질스런 소리야. 읍...”
마주보며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키스가 하고 싶어져서 덮쳤다.
“음...음....응 좋아.”
첨엔 당황하던 민정엄마였지만 금세 키스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다리를 벌려서 내 고추를 받아들였다.
“아 잠깐...천천히 해줘. 오빠꺼 커서 아프단말야”
“후욱 후욱...알았어”
내 대답과는 다르게 나는 서둘러서 고추를 보지에 밀어넣고 있었다.
“하읏!”
“아...따뜻해서 좋다”
내가 직접 넣은거에 만족하며 삽입한채로 키스를 퍼부었다.
그리고 허리를 움직였다.
“흐윽...하악....조금만 천천히....아아..”
“하악하악 그래”
조금 움직여서 침착해진 나는 서서히 허리움직임을 줄였다.
야동에서 본대로 천천히 그리고 한번씩 세게 리듬을 주며 움직였다.
“음, 좋아..아...아..더....더”
조금 더 해달라는거 보니 이게 맞는 움직임인가보다.
흥이 난 나는 좀더 자신감있게 리듬을 주기 시작했다.
“아...자기야.....하아...아....아......좋아좋아!”
“학학..학 좋아? 좋아? 나 이대로 싸도 돼?”
“자기야..좋아..좋아....싸줘.싸줘....하아아앗”
“나도 간닷!”
점점 허리움직임을 빨리하자 민정엄마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고
나는 허리를 손잡이삼아 점덤 더 빠르게 박으니
보지 안에 고추가 점점 더 꽉차면서 압박을 느끼기 시작했고
결국 질싸를 했다.
푸슉푸슉
보지에 고추를 넣은채로 민정엄마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심호흡을 했다.
“하아하아 자기야. 처음이라더니 잘하네~”
“후우후우 머리 속으로 연습은 많이 했거든”
“내 안에서 뭐가 뻥 터지더라. 얼마나 싼거야?”
“어디보자. 살살 빼볼게”
“하읔”
살살 고추를 빼니 엄청난 양의 정액이 줄줄 흘러나왔다.
흐르는 정액을 보니 살짝 걱정이 되었다.
“어...이렇게 질싸해도 되나?”
“왜? 책임져주게? 호호 민정이한테 동생 생기겠네”
“어?....어?”
“애기 생기면 결혼해줄거야?”
“어?? 어.......그래! 내가 책임질게”
“깔깔 어유 순진해가지고. 책임지라는 말 안할게. 그리고 나는 수술해서 어차피 아기가 안생겨.”
뭔가 시니컬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니 내가 당황스러웠다.
“그..그래? 어 미 미안.”
“아니 미안할 일은 아닌데 그냥 걱정하지 말라고”
어리버리타는 나를 데리고 샤워장으로 데려갔다.
내 온몸에 비누칠을 해주고 꼼꼼히 씻겨주었다.
“자 이제 나가 있으세요~”
내 등판을 팡팡치며 내보냈다.
수건으로 닦으면서 뒤를 보니 쭈구려앉아서 보지를 씻는 모습이 보였다.
쭈그려앉은 뒷모습으로 항문이 살짝살짝 보이니 갑자기 또 발기해버렸다.
살금살금 민정엄마 뒤로 가서 껴안았다.
“꺅! 아~ 뭐야~ 씻는데”
“누나 한번만 더 하자. 너무 야하다.”
“어유...짐승”
민정엄마를 마사지배드에 엎드리게 하고 고추를 밀어넣었다.
아직 다 나오지 못한 정액인지 민정엄마 애액인지 미끌미끌하다.
“으으응~...하아하아”
엎드려서 신음소리를 내는 민정엄마의 박자에 맞게 항문이 뻐끔거리는게 너무 야했다.
언젠가는 저것도 먹어봐야겠다 싶었다.
처음으로 본 야동이 애널물이라서 내 성벽이 좀 이상하다.
아까처럼 리듬 좀 타다가 막판에 세게 밀어붙이며 질내사정해버렸다.
그 이후는 아까랑 똑같이 씻고 정리.
서로 주섬주섬 옷을 입고 이제 헤어질 시간이다.
“샘...담에 또 올거야?”
“어 또 누나보러 올건데.”
“음 그럼 미리 연락하고 와줄래?”
“그래 미리 연락하면 뭐 좋은거 있나?”
“후후 그런게 있어~”
가볍게 입을 맞추고 작별을 고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4 | 현재글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3 (9) |
| 2 | 2026.06.24 |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2 (9) |
| 3 | 2026.06.24 |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1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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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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