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12 (쓰리썸)
뵨태형
15
403
6
4시간전
둘이서 아웅다웅하며 정리한 물건들을 들고 아저씨네 숙소로 향했다.
나도 따라가려다가 일단 우리 숙소로 와서 오늘 쓰려고 했던 기구, 젤들을 주섬주섬 챙겼다.
미리미리 준비해야지
짐을 챙긴 후 아저씨 숙소로 살금살금 가서
거실의 유리창으로 몰래 안을 들여다보니
아저씨와 민정엄마가 찐하게 키스를 하며 옷을 벗고 있었다.
어우야 이거 미쳤네. 너무 야한데. 여친이 걸레라서 너무 행복해.
둘이 한참 입술을 빨더니 같이 샤워실로 들어갔다.
기회다 싶어서 몰래 들어가서 샤워실 앞에서 귀를 기울였다.
물소리와 함께 민정엄마의 야릇한 웃음소리가 들렸다.
“꺅....간지러워........아...아..”
햐...이게 ASMR이지 아무 것도 안했는데 쌀거 같다.
(당시엔 ASMR이라는게 없었지만)
물소리가 끊기고 수건으로 슥슥 닦는 소리가 나서 호다닥 복층계단 위로 숨었다.
난간 사이로 숨 죽여지켜보고 있으니
아저씨랑 민정엄마가 키스를 하면서 나오고 있었다.
서로 입을 떼질 않네.
아저씨는 손도 쉬질 않았다 계속 가슴과 클리를 만지면서 멀티플레이 중이었다.
“아... 흐읏... 거기... 좋아... 조금만 더... 앗, 응... 하아.”
서로 얼싸안고 소파로 가더니 민정엄마가 엎드렸고 아저씨는 고추를 보지에 박았다.
처음에는 살살 움직이는건 나랑 똑같구만.
“응... 앗... 아... 흐으... 거기는... 흣... 깊어... 하아... 좋아......악!!!”
“지혜씨 너무 음탕하네.”
아저씨는 틈틈히 민정엄마의 엉덩이를 찰싹 때렸고
민정엄마는 그때마다 비명인지 신음소리인지 내뱉었다.
아저씨가 소파에 앉고 민정엄마가 위에 올라탔을때
나는 살금살금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으며 그들에게 접근했다.
아저씨와 나는 이미 눈을 맞춰서 알고 있었고
민정엄마는 뒤돌아있어서 모르는 상황.
내 손가락에 젤을 잔뜩 묻힌후 민정엄마의 항문을 슬슬 만져줬다.
내가 만지는 줄 모르는 듯 하다. 그저 허리를 흔든다고 바쁘다.
손가락 2개를 항문에 넣었다. 민정엄마의 신음소리만 커질 뿐 아직 눈치를 못 챈다.
그때 엉덩이를 움켜쥐고 있던 아저씨가 손을 가슴으로 옮겨 주무르기 시작했다.
어이어이
가슴 두군데랑 항문 세군데를 동시에 애무하고 있는데 이상한걸 눈치채지 못하는거냐.
암것도 모르고 흔들어대는 민정엄마를 보니 너무 재밌었다.
나는 뒤에서 소리안나게 옷을 벗고 고추에 젤을 듬뿍 발랐다.
아저씨는 내 의도를 눈치챈듯 민정엄마의 허리를 더 땡겨 안았다.
훤~하게 드러난 항문이 미치도록 야하다.
고추에 힘을 빡주고 항문에 귀두를 진입시켰다.
“어? 꺅!!! 쌤! 아니 자기야!! 오빠......뭐...뭐야.....아아아아아.....아 너무 낀다”
민정엄마가 화들짝 놀라며 비명을 질렀다.
몸을 빼려고 해도 두 남자의 꼬챙이에 궤뚫려 있어서 벗어날 수가 없다.
항문에 고추를 1/3만 넣은 상태로 좀 기다렸다.
아저씨는 밑에서 허리를 열심히 흔들었다.
“아...아....앙....이게 뭐야....하악...하악.,....”
“후후 누나 놀랐지? 그러게 누가 내 몰래 바람을 피래.”
샌드위치가 되어 헐떡거리는 민정엄마의 항문에 박혀있는 고추를 끝까지 밀어넣었다.
“하앗, 아! 응, 앗…! 제발, 더… 하아, 흑, 응…! 앗, 아아”
“응? 더 해달라고? 형님 좀 더 세게 해달라는데요.”
“좋지. 영차”
아저씨가 아저씨 소리를 내며 들썩였고 나도 장단에 맞추어서 열심히 움직였다.
민정엄마의 신음소리는 계속 나왔고 두 남자는 땀을 뻘뻘 흘리며 박아댔다.
결국 민정엄마가 먼저 가버렸다.
“아아앗…! 으응, 읏…! 하아, 흐윽, 아! 이제… 앗, 아앙! 하앗, 아아아아아!”
“누나 나도 싸고 싶은데 먼저 가버렸네.”
별 수 없이 마저 팍팍 움직이고 나서 항문에 정액을 가득 쏟았다.
아저씨는 보지에서 고추를 빼더니 민정엄마의 입에 물려서 사정해버렸다.
소파에 널부러져서 항문과 입에서 정액이 줄줄 나오는 민정엄마 너~무 예쁘다.
민정엄마가 뻗은 동안 설거지하고 뒷정리하고
아저씨는 민정엄마에서 나오는 정액 닦아주고 뒷수습을 한 뒤
세 명이 같은 방에서 잠을 잤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내 옆에서 둘이 한참 박다가 막 질싸를 하는 중이었다.
둘이 그렇게 박아대는데도 몰랐다니 내가 어제 너무 심력을 소모하긴 했나보다.
“하아...하...하아........일어났어?”
“어 누나 일어나자마자 박아대는거보니까 기분이 멜랑꼴리한데?”
“이 오빠가 자는데 넣더라고.”
아저씨는 옆에서 뻔뻔하게 웃고 있었다.
문득 이렇게 난잡한 생활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퇴실하고 난뒤 차가 없는 아저씨를 정류장까지 태워주고
연락처를 주고받은뒤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는 내내 민정엄마는 내 고추를 빨아줬다.
거리낌없이 입싸해버렸는데
꿀꺽 삼켜버리는 민정엄마를 보니 너무 타락시켰나 하는 죄책감이 살짝 들었다.
하지만 약 20년 뒤 현재 와이프도 같은 길을 걷게 되는데.....
내가 원흉이었어.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7 |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13 (이별) (5) |
| 2 | 2026.06.27 | 현재글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12 (쓰리썸) (15) |
| 3 | 2026.06.27 |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11 (쓰리썸) (16) |
| 4 | 2026.06.27 |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10 (쓰리썸) (21) |
| 5 | 2026.06.26 |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9 (애널섹스) (2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노노놋
월트디즈니
siegfried
공해
옥자서방
KEKEKE
계명04
우할할하
아도랑
dsd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