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13 (이별)
뵨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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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놀러갔다온 후로 애널섹스는 일상이 되었다.
가게에 가서 박고 모텔에서도 박고
학교에서도 상담을 빙자해서 박았다.
둘이 데이트할 때는 옆 도시까지 가서 영화를 보거나 쇼핑을 즐겼다.
즐겁게 물고빨고 박기를 2달,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했던가
어느 날 교감선생님이 교실로 찾아왔다.
“김샘 시간 좀 있나?”
“어이구 교감선생님 네네 들어오시죠.”
“다름이 아니고 내가 요즘 이상한 소문을 들어서 말이지...음”
“네? 어떤거요?”
“자네랑 학부형이랑 사귄다는 말이 있던데...”
“네? 누가 그래요?”
태연하게 부인하는 말을 했지만 교감선생님은 이미 증인들을 확보하고 있었다.
“전에 OO시 영화관에서 그 학부형과 팔짱끼고 다니는거 본 학생이 있어.”
“어.....(삐질)”
“또 그 학부형이랑 모텔에 들락거린다는 제보도 들어왔고”
“아...네......(뻘뻘)”
“그 학부형이랑 상담이 자주 있다하던데 혹시??”
“아...아닙니다. 학교에서 어찌 그럼 파렴치한 일을......(했다)”
동네가 좁다보니까 안 들킬 수가 없네.
근데 불법은 아니지 않나?
뭔가 불만인 듯한 내 표정을 본 교감선생님이 단호하게.
“이거 품위의무위반으로 징계감인건 아나?”
“아뇨....”
“신규가 첫해부터 중징계 받으면 되겠나?”
“안 되겠죠..”
“헤어진다고 될 일도 아니고. 거리를 두는 수밖에 없네”
“네 이제 안 만나겠습니다.”
“그 정도로는 안 된다니까 마침 겨울방학도 코앞이고 하니 군대에 가”
“저 아직 영장이 안 나왔는데요.”
“인터넷으로 입소신청하면 바로 갈 수 있어.”
교감선생님의 강요로 인터넷으로 최대한 빨리 입소할 수 있는 훈련소를 찾았고
결국 입소신청 버튼을 누르게 되었다. 큭...칙쇼
그리고 민정엄마한테 문자를 보냈다.
“누나 오늘 할말있는데 가게에 갈게”
“평일인데 왠일이야?”
“8시에 갈게”
가게에서 누나를 만나 가볍게 키스를 하고 교감선생님한테 들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군대에 가게 되었다고 이별의 말을 했다.
의외로 민정엄마는 태연했다.
“하아~ 언젠가는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누나는 괜..찮아?”
“괜찮고 자시고 별 수 없잖아. 샘은 샘 그만둘 수도 없고.”
“걍 때려치고 다른 일 할까? 그러면 같이 살 수 있잖아.”
“허이고 일 없네요. 창창한 젊은 남자샘 인생 조지게 했다고 손가락질 받기 싫어.”
“훌쩍”
“아니 자기야. 울기는 왜 울어.”
“그냥 계속 냉정하게 있었는데 갑자기 슬퍼지네.”
“으이구 내가 달래줘야겠네.”
민정엄마는 무릎꿇고 내 고추를 빨기 시작했다.
고추가 서자 신기하게 눈물이 멈췄다.
빳빳하게 선 고추를 보고 민정엄마가 말했다.
“이제 이 왕고추 보는 것도 마지막이겠네. 오늘은 샘 하고 싶은대로 해.”
이 아줌마가 해서는 안될 말을 했다.
성욕에 눈이 먼 20대 남자가 돌아버리면 얼마나 박아댈지는 알고 그러는건가.
일단 애널플러그를 항문에 꽂고 전희도 없이 보지를 박기 시작했다.
질펀하게 자궁에 정액을 가득 쏴버리고, 다음엔 항문을 공략했다.
2차전은 정상위로 보지에 전동딜도를 꽂고 항문에 박아댔다.
이제는 제법 익숙한 민정엄마의 신음소리가 슬프게 들린다.
성질이 나서 냅다 가슴을 꼬집었다.
꼬집
“아악....좋아좋아...더 더.....학학”
오히려 좋아하네. 이래선 안되는데.
조금 작은 딜도를 하나 더 꺼내서 보지에 넣어봤다.
원래 끼워져 있는 딜도 때문에 안 들어간다.
일단 딜도를 다 빼고 2개를 동시에 집어넣었다.
“아!!! 아!!!......아.........아파......”
서서히 들어가자 민정엄마의 신음소리가 커졌다.
결국 들어갔다. 와 이게 들어가기는 하네.
다 넣고 다시 항문에 피스톤질을 했다.
후배위로도 넣었다
항문에 넣었던 고추를 입으로 빨게하고 또 항문에 박았다.
이 체위 저 체위로 미친듯이 박았고 항문 안에 싸버렸다.
너무 모든걸 불태워서 힘이 빠져 민정엄마 위에 몸을 겹쳐 눕혔다.
두 개의 심장소리가 느껴진다.
“쌤....이제 좀 시원해?”
“엉.....상쾌하네. 머리가 맑아졌다.”
“군대 잘 갔다와. 시간되면 편지쓸게. 휴가받으면 한번 오고.”
“그래 잘 갔다올게”
그렇게 미친 섹스를 마지막으로 민정엄마를 영영 못보게 되었다.
훈련소에서 한번 편지를 받았고 전화통화 잠깐 해본게 다였다.
백일휴가 때 가게에 찾아가봤더니 가게를 그만뒀단다.
아니!! 군바리는 섹스가 고픈데!!
휴대폰 번호도 바뀌었다.
수소문해보니 전 남편이랑 재결합해서 경기도로 갔다는 소문이 있더라.
에휴........정 중에 떡정이 제일이라더니 민정엄마를 잊기가 어렵네.
또 언제 애인 만들어서
섹스를 좋아하게 만들고
항문까지 개발하고
샌드위치 놀이하고
하아....생각만해도 현기증이 난다.
이후
휴가 때마다 마사지방을 돌면서 마음맞는 아가씨들을 물색해봤지만
죄다~ 별로였다.
그냥 마사지서비스로서는 좋았겠지만
내 첫경험이 너무 강렬해서 도저히 만족이 되지가 않는다.
2년간의 군생활 후 전역해서
다시 학교로 돌아왔고
현 와이프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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