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프롤로그8)
바람10
10
349
4
3시간전
수천 명의
낯선 외국인들이 채팅창에서 환호하고 있었다.
아시아 커플이 보이는데? 와이프 엄청 부끄러워 보이네 ㅋㅋ.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엽다.
아시아 와이프 얼굴 수줍은데 이쁘네. 가슴은 진짜 예술... 본인들 캠 켠 줄 모르는 것 같기도 하네. 나는 개꿀이지.
그러한 사실은 모른 채, 우리는 오직 서로의 육체를 계속 탐하고 있었다.
ㅡㅡㅡ 시작 ㅡㅡㅡ
이후 자세로
외국인 커플은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가서 남자를 등지고,
두 다리가 벌어진 상태로 여자 자신의 질 속으로 남자의 물건이 삽입되는 장면을 화면을 보면서
천천히 길게 자세히 보여주고 있었다.
나는 아내의 허리를 잡아서 아내 등을 보면서,
아내는 TV 보는 방향으로 상체를 뒤쪽으로 약간 눕혀서,
같은 자세로 아내의 질속에 내 물건이 삽입되는 장면이 잘 보이도록
아래에서 서서히 삽입하고 있었다.
계속해서 내 물건은 아내의 질속에
천천히 ~~~
천천히 ~~~
삽입되었다가 나오기를 반복했다.
외국인 커플은 역시 프로라서 그런지
자세를 잘 잡는것 같았다.
회면에 수많은 실시간 리플들이 달리고 있었다
=== 대략 생각나는 리플들 ===
화면 보면서 그냥 순진하게 웃고 있는데 아래는 자기 보지는 삽입된 상태로 천사 같은 얼굴에 몸매는 진짜 예술이네.
남친 부럽다.
수천 명이 자기 알몸이랑 보지 속살까지 다 구경하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상황 자체가 웬만한 야동보다 훨씬 자극적이다.
=====================
아내는 화면 우측에 실시간 올라가는 Sexy girl, cute pussy, good nipple 같은 단어를 대략적으로 보고는
저 외국인 커플 여자 섹시 한가봐. 리플들이 많이 달리네...
저 커플은 부끄럽지도 않나봐. 저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실시간으로 섹스하는 장면을 보여주다니...
그러면서 아내의 다리 사이 질속으로 내 물건의 삽입되는 속도는 빨라졌다.
아내의 신음소리도 커지면서
나는 아내의 젖가슴을 만지다가 허벅지 양쪽을 잡아서는 들어올려 마지막 피스톤을 최대로 높여서 아내의 두 다리를 들어올려 질속에 듬뿍 사정을 했다.
화면 속 외국인 커플도 그 시간쯤 사정을 했다.
아내의 질속에 사정한 상태에서 내 물건을 천천히 빼내자 아내의 벌어진 질속에서 하얀 정액이 뚝뚝 떨어졌다.
아내는 잠시 후 일어서서 침실에서 화장실로 이동해서 씻으러 갔고, 뒤쪽 화장실 에서 샤워하는
장면까지 계속 방송이 되었을 것이라 짐작된다.
아내는 씻고 올 때는 이쁜 잠옷을 입고 다시 단정하고 참한 여자로 변신해 있었다.
외국인 커플도 다시 돌아와 시청자들과 소통을 하고 있었다.
나는 아내가 다시 침대로 돌아왔을 때 아내 볼에 뽀뽀를 했다.
아내는 내 겨드랑이 쪽으로 파고들며 서서히 졸리는지 눈을 감고 잠을 자려고 하며, 내 옆에서 다정히 포옹한 채로 있었다.
나도 잠을 자려고 노트북을 닫으려다가 멈췄다.
화면에 웹캠이 켜져 있음을 알리는 초록색 불빛이 깜빡이고 있었다.
그리고 채팅창에 올라온 메시지들이 내 시야에 들어왔고,
지금까지 우리 커플의 모든 행동이 라이브로 방영된 것을 아래 리플들을 보고 그때 알아차렸다.
==== 리플들 ====
와... 저 아시아 여자 아까 다리 벌리고 미친 듯이 신음하더니, 씻고 와서 잠옷 입고 남친 품에 파묻히니 완전 천사네.
방금 전까지 저 보지에서 흰 정액 뚝뚝 떨어지고 있었는데!
조금 있으면 저 여자는 자신의 섹스 장면이 전 세계에 생중계된 줄 모르고 순하게 자고 있을 듯.
씻고 와서 단정하게 잠옷 입고 남친 볼에 뽀뽀해주는 거 보니까 갑자기 죄책감 들긴 하는데...
아까 그 부끄러운 표정으로 깊숙이 삽입된 모습이랑 지금 애교 부리는 모습이 ㅋㅋ 너무 이쁘다.
==================
나는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어.
아내는 아직 모르고 눈을 감고 자려고 있었고.
우리의 가장 은밀한 순간이 수천 명의 낯선 이들에게 생중계되었다는 사실을...
(내 마음 한쪽 구석에는 미묘한 희열과 흥분도 함께 마음 한쪽에서 피어나고 있었던것같다. 짜릿한 그 무언가가 있었다.)
나는 황급히 노트북을 끄고 불을 껐다.
나는 그날 밤, 잠들기 전 알 수 없는 죄책감이 밀려왔지만 ... 그대로 잠이 들었다.
ㅡㅡ 다음날 ㅡㅡ
(아래 이야기는 내가 야설 소재로 일부 사용한것이라 혹시 오해하실수 있는데 그 야설도 저가 쓴것이니 미리 인지하고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날부터
나는 틈틈이 아내의 동영상을 촬영했다.
아내와 데이트할 때 모습,
아내와 데이트할 때 모습,
공원 산책하는 모습,
수영장에서의 영상과 사진들,
그리고 아내와 관계할 때의 영상도 틈틈이 찍었다.
아내에게는 "젊은 날의 추억으로 간직하려고 찍는 거야"라고 말하며, 일상생활을 프롤로그 형식으로 담아 촬영했다.
몇 주 뒤,
몇 주 뒤,
그 영상들을 DVD 2장 분량으로 편집해 구워 놓았다.
당시엔 CD나 DVD에 구워 보관하는 게 흔했고,
복사가 불가능해 보안상 안전하다는 생각도 있었다.
나는 편집만 해두고 아내와 같이 보지는 못한 상태였다.
나는 편집만 해두고 아내와 같이 보지는 못한 상태였다.
몇주뒤 여름 휴가로 미국 여행을 가게 되었다.
서로 바쁜 와중에도 아내와 해외여행 중 저녁에 함께 우리의 추억 DVD를 보려고 계획하고 있었다.
미국의 어느 숙소는 자유여행과
미국의 어느 숙소는 자유여행과
세미 배낭여행을 겸한 느낌으로,
호텔이 아닌 모텔급으로 정했다. 낮엔 이곳저곳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고,
저녁에 숙소로 돌아와 DVD를 재생하려고 보니 방에 DVD 플레이어가 보이지 않았다.
5층짜리 건물의 3층 숙소였다.
5층짜리 건물의 3층 숙소였다.
1층 로비로 내려가 DVD를 재생해서 보고 싶은 게 있는데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어보니,
직원이 자기에게 주면 플레이해 주겠다고 했다.
당시 영어가 능통하지 않아서 우선 DVD 1장을 건네며 "302호 방입니다"라고 말하고는 방으로 올라왔다.
TV를 켜고 DVD 재생 모드로 맞춰 보니, 막 내가 만든 영상들의 초기 도입부가 화면에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TV를 켜고 DVD 재생 모드로 맞춰 보니, 막 내가 만든 영상들의 초기 도입부가 화면에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ㅡㅡ 계속 ㅡㅡ
| 이 썰의 시리즈 (총 2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2 | 현재글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프롤로그8) (10) |
| 2 | 2026.07.11 |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프롤로그7) (46) |
| 3 | 2026.07.05 |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프롤로그6) (59) |
| 4 | 2026.07.02 |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프롤로그5) (72) |
| 5 | 2026.07.01 |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프롤로그4) (4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10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섹트녀 유출작, 합법 일반인 야동 보고싶을 땐? Highcookie
글읽기 -10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2,418건

포동포동
쿠라마
경타이
야설조아나도조아
길마
키아라
비와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