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12
민성이 부모님과도 친해서 아이들 대리고 제가 일본을 다녀오겠다고 한 뒤 오사카로 3박4일 여행을 떠났어요
호텔에서 2박하고 1박은 료칸으로 갔는데 정말 좋았어요
오사카에 도착해서 호텔로 가 체크인을 하고 방으로 가서 벗겨진 다음 바로 한번씩 구멍에 정액을 받아주고 씻고 나오니 아이들이 속옷을 다 꺼내서 어디다 뒀는지 안 보여서 물어보니 입지말라했고 그렇게 팬티를 입지 못한채 밖으로 나갔어요
노팬티로 돌아다닌게 처음은 아니었지만 외국에서 돌아다니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너무 떨렸지만 또 한편으로는 외국인들까지 제 치마속을 본다는 생각에 흥분이 됐어요
상점가를 돌아다니다가 수영복 파는 곳이 보였는데 아이들이 가자하여 들어갔는데 어찌나 다양한 것들이 있던지 엄청 야한 것부터 처음보는 디자인까지 신기했어요
그렇게 아이들이 3~4가지 정도 골라준 수영복을 갈아입고 아이들에게 보여줬는데 그 중 2개가 마음에 든다며 골라줬고 저도 마음에 들어서 샀어요
그리고는 어느 성인용품점에 갔는데 별의 별게 다 있었고 특히 코스프레가 다양했어요
그 중 하나를 사서 나왔고 저녁으로 장어집에 갔는데 아이들이 왜 장어집을 찾아본건지 호텔로 돌아갔을 때 알게 됐아요
호텔에 와서는 수영복 갈아입으며 박히고 코스프레옷 산거 입고 박혔는데 아이들이 옷과 수영복 위에 정액을 쌌는데 양이 엄청났고 특히 수영복에 첫 정액을 쌌는데 미끌미끌하게 수영복에 바르듯이 하니 엄청 야했어요
섹스를 끝내고 옷과 수영복을 물로 손빨래해서 널어놓고 잤는데 자는내내 정액냄새가 은은하게 나서 좋았어요
둘 째날에는 교토로 넘어가서 관광지를 다니며 아이들이 엉덩이를 만져댔고 저녁에 으슥한 곳에 가니 cctv도 없어서 밖에서 박혀보고 스릴있게 보냈어요
셋째날에는 아침부터 체크아웃 전까지 섹스하다 나갔는데 방문열고 나오니 청소하는 분을 마주쳤고 그분이 약간 다 들은 눈치였어요
그렇게 케리어는 호텔에 맡겨두고 여행을 하고와서 3시쯤 케리어를 찾고 료칸 픽업 장소로 갔어요
4시쯤 픽업차량을 탔고 료칸에 도착하니 엄청 만족스러웠어요
저희가 여자1명에 남자2명으로 예약했는데 막상 체크인을 할 때 남자3명의 여권을 보여주니 당황했지만 저를 보고는 그냥 넘어갔고 목욕탕만 남탕을 알려줬고 바으로 올라가보니 분홍 유카타 하나에 네이비 유카타 2개를 준비해둬서 갈아입었어요
아이들은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모르지만 그냥 다 벗더니 유카타만 입었고 저도 아이들을 따라서 입고 료칸 구경을 다녔어요
료칸 구경을 다니다 다른 투숙객을 보며 저희처럼 다 벗고 얇은 유카타만 입고 있다고 생각하니 흥분 됐어요
6시쯤 저녁을 먹었고 7시부터 10시까지 가족탕을 오픈해줬는데 찬바람에 노천 온천에 들어가니 나른나른하고 좋았어요
노천탕에서도 가만히 있을 아이들이 아니었고 저만 신음을 참느라 혼났지만 아이들은 신경도 쓰지않고 제 구멍을 쑤셨어요
노천욕을 끝내고 올라가는 길에 민성이가 엘리베이터에서 제 유카타를 벗겼고 저는 놀란채로 발가벗고 방까지 돌아갔어요
방에 들어오니 제가 흥분한건지 액이 조금 맺혀있으니 아이들은 또 그걸 보고는 신나서 저를 덮쳤어요
2번씩 싸더니 아이들은 지쳐서 잠들었고 저도 온천한 뒤여서 그런지 힘이 없어서 그대로 잠들었어요
아침에는 공용 목욕탕을 이용해야했는데 남여 구분이 되어있었고 저는 아이들만 다녀오라 했는데 아이들이 굳이 저도 같이 가자해서 남탕으로 다 같이 갔어요
탕에 들어가서 다 벗고 들어갔는데 3명정도 있었고 다들 저에게 시선이 집중 됐어요
가슴은 작지만 볼록나오고 머리도 긴데 자지가 있으니 당황스러웠겠죠
한국에서도 못가는 목욕탕을 이용하니 기분이 묘했지만 아이들은 옆에서 좋다며 키득키득하고 있었어요
이렇게 여행을 끝내고 돌아왔는데 한번은 료칸에 다시 가보고 싶었어요
아래는 그때 산 수영복과 코스프레 옷이에요
요즘도 가끔씩은 입고 박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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