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11
이야기에 앞서 첫 사진글에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ㅎㅎ
아들과 민성이와 저희는 점점 더 섹스를 자주하게 됐고 그렇게 둘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간 뒤 군대를 양구로 갔어요
첫 면회 외박에 저는 아들과 민성이에게 여관방에 들어가자마자 벗겨지고 새벽까지 잠도 못자고 박혔어요
5시쯤으로 기억되는데 그쯤 아이들은 골아떨어졌고 저는 정신차리고 제 몰골을 보니 머리 얼굴 몸 구멍 할 것 없이 정액 범벅이었어요
박힐 당시 오랜만에 섹스여서 그런지 민성이 자지를 받을 때 진짜 눈 뒤집히고 막 신음소리 내니까 민성이도 흥분해서 아들에게
-야 아영이 오랜만에 하니까 완전 느끼나보다 이쁘네
=야 엄마 내꺼에는 안 그러더니 역시 섹파는 섹파인가
-그런가 아 아영이 돌림빵 시키고 싶어
=미친놈 엄마가 허락하겠냐
-야 아영이 내말은 잘들어줘 될꺼야
=하긴 진짜 엄마랑 너는 천생연분이긴해
그렇게 둘의 희롱까지 받으면서 첫 외박에 아이들의 성욕을 원없이 풀어주고 집에 돌아오니 금방 허해졌어요
저도 아이들이 군대를 간 뒤로 강제로 섹스중단이 됐기에 외박일에 너무 행복했어요
아들은 첫 휴가일에 민성이와 군대에서 나눈 이야기를 제게 했는데 여러남자에게 돌려지는거 어떠냐고 물어봤고 저는 아들에게 생각해보겠다하니 뭔 생각이냐면서 치마를 둘추더니 젤바르고 바로 넣고는 박는 내내 할꺼야 말꺼야 하길래 한다고 말하니 고마워 엄마라 했어요
그렇게 몇 달 뒤 아들과 민성이는 비슷하게 휴가를 맞춰서 나왔고 토요일이 되자 아이들은 제게 나가자고 말했고 따라가니 엄청 큰 모텔방을 잡아놨고 민성이가 제게 교복을 던져주며 '아영아 오늘은 이거 입어줘'라 했기에 저는 고개를 끄덕이며 옷을 갈아 입었어요
교복으로 갈아입고 조금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니 한명 두명 오기 시작했는데 총 10명이 왔어요
그렇게 저는 12명의 남자와 섹스를 시작하고 정말 기절하면서 받았던거 같아요
받다가 잠시 기억이 끊겼는데 그게 기절한거였고 그렇게 쉬지 않고 8시간정도 밤새하다보니 구멍이 너덜너덜해져서 아이들이 군대로 돌아가고 거의 3달가까이 고생했어요
제 구멍에서는 여러남자의 정액이 섞여있었고 입속 얼굴 몸 할 것 없이 정액 범벅이었는데 정말 맛있는 정액을 원없이 먹었어요
전 다른 여성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정액이 정말 맛있어서 매일 먹고 싶어해요
그렇게 성욕 걱정없이 아이들은 무사히 군대 제대를 했고 제대 후 복학 전까지 저는 아이들과 몸을 섞으며 행복한 생활을 했어요
아이들과 겨울에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건 다음에 써볼께요
사진 요청하신 분들이 많아서 다시한번 용기내서 올려볼께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11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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