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와서 글 다시 써보려해요. 그동안 여행도 다녀오면서 좀 쉬었어요. 이전글에 이어서 이제 동거 후 이야기를 써보려해요. 남은 제 인생이야기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동거의 끝은 이별이었고 저는 아들과 남겨져서 어떻게든 아들을 먹여 살려야했기에 낮에는 알바들을 하고 밤에는 몸으로 돈을 벌며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진 시기였는데 그 당시 아빠에게 도움을 청하니 엄마가 더 나서시며 아들도 케어해주시고 저도 케어해주시며 돈을 모았어요
엄마와 아빠는 항상 저에게 큰일은 아니어도 제대로 된 일을 하라고 하셨는데 현실은 냉혹했기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어요
그러다 소라넷을 끊으려하던 시기였는데 한분이 도움을 주시겠다며 1년만 본인 회사에 다녀보지 않겠냐고 했어요
그렇게 그 분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여러가지를 배우기 시작했고 1년만 생각하고 들어갔지만 5년 정도 일했어요
그렇게 아들이 초등학교를 가고 아들 친구들 부모들과도 친해졌는데 그 때 만난 언니들과 지금까지도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언니들은 처음부터 편견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남자에서 여자가 된 것을 알았음에도 항상 똑같이 대해주셨기에 막내였던 제가 더 언니들에게 잘한거 같아요
그렇게 아들이 중학교에 들어가고 아버지와의 섹스를 들켰을 때는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지만 아들은 더 별일 없었다는 듯이 행동했어요
그렇게 가끔씩 아들이 등교했을때 아들방을 청소하면 제 팬티가 나오곤 했는데 사춘기여서 그랬는지 제가 아끼던 것만 갖고 가곤 했고 가끔씩은 빨래 모아논 곳에 제 팬티가 젖어있었는데 모른척 넘어가곤 했어요
그렇게 아들과 풀빌라에 가서 재미있게 놀며 밤에는 아들과 맛있는 고기를 먹으며 저는 술도 한 잔 했는데 기분이 좋은 나머지 좀 과음을 했고 과음을 하다보니 그냥 누워 자버렸어요
수영도 하고 따뜻하게 샤워도 하고 술도 과음을 하니 참 아들한테 못 보여줄 모습을 보여준 거죠
지금부터 술깨기 전까지는 제가 술에 취했기에 아들이 해준 이야기에요
제가 술에 취해서 아침에 치우자고 말한 뒤 방으로 가서 먼저 누웠는데 아들이 저 몰래 술을 몇 잔 마시고 방에 오니 원피스가 올라가 팬티도 보이고 해서 갑자기 발기가 됐다했어요
그래서 아들은 바지와 팬티를 벗고 제 팬티 앞에서 자위를 시작했고 제 팬티 위에 사정도 했어요
그거로도 풀리지 않았는지 제 팬티를 벗기고는 제 로션을 짜서 아들의 자지에 바르고 제 엉덩이에 바르고는 저를 탐하기 시작했다했어요
그렇게 저를 탐하다가 제 몸속에 사정을 했고 그대로 아들도 술을 처음 마셨기에 바로 옆에서 발가벗고 잠들었어요
새벽에 제가 깨고나서 전 일어난 상황을 보고 멘붕이 왔어요
저는 팬티도 벗고 다리를 벌린채로 엉덩이에서는 자지가 흘러내려 굳어있었고 아들은 정액이 자지에 굳은채로 발가벗고 자고 있더라고요
우선 화장실로 가서 몸주터 닦고 아들이 뿌려놓은 정액이 뭍은 팬티를 빨아 널어놨어요
그리고 수건에 물을 적셔서 나와 아들의 자지를 닦아주는데 아들이 눈을 뜨더니 미안하다길래 어떻게 된 일이지 물어보니 위와같이 말해줬고 저는 괜찮다며 엄마라서 다행이다 다른 여자에게 그랬다면 너는 징역을 살아야한다 등등 아들에게 강하게 말하며 알려줬어요
그렇게 이야기를 마치고는 저는 먹은 것을 치우고 쇼파에서 잠을 잤고 아들은 방에서 다시 잠들었어요
아침이 되고 저는 평소처럼 대하기 위해 아침을 간단하게 차리곤 아들한테 가서 엉덩이를 토닥이며 잠을 깨워줬어요
아들은 잠에서 깨고는 무거운 얼굴을 하고 있길래 엄마는 정말 괜찮으니까 평소처럼 엄마를 대해달라하니 아들이 알겠다 했어요
둘 째날에는 제가 먼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물에들어가서 수영도하고 튜브에 올라 둥둥 떠다녔는데 아들이 와서 한마디 했어요
수영복 이쁘다며 엄마도 이쁘다하길래 순서가 바뀐거 아니냐며 제가 웃으며 말하자 아들도 웃으며 그렇네하고 했어요
그렇게 아들과 물놀이 후 점심을 먹으며 제가 왜 그랬는지 물어봤는데 할아버지와 그 일이 있고나서부터 저에 대한 욕망이 더 커졌다고 했고 어제는 술기운에 제어하지 못하고 저를 덮쳤다고 했어요
그 말을 듣고는 저는 딱 하나만 물어봤어요
엄마를 사랑해서 한것인지 아니면 그냥 성욕을 풀기 위해서 한 것인지 물어봤더니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여자라고 바로 말해서 어제 일은 서로 묻어두자고 말했더니 아들이 대뜸 성욕을 풀고 싶을 때 어제 엄마가 말했듯이 다른 여자는 안 된다했으니 엄마가 도와달라고 말해서 저는 그렇게 성욕이 주체가 되지 않는지 걱정이 되서 알겠다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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