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마사지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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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휴가 다녀와서 하루 뻗어있다가 오늘 당직이라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짧게나마 올립니다.
사무실 컴이 워낙 똥컴이라.
일요일 오전 비행기로 태국으로.
엄마랑 누나랑 셋이.
늦은 점심 먹고 호텔로 들어가 짐 풀고.
엄마랑 이미 계획을 세웠기에 바로 시작.
엄마:비행기 타서 그런가 뻐근하네.
나:엄마도 그래. 그럼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엄마:난 그냥 조금 잘래. 누나랑 갔다와.
자연스럽게 엄마는 빠지고 누나랑 둘이 바로 고.
날도 밝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혹시나 의심도 안하고 누나랑 입장.
카운터에서 내가 코스랑 계산.
속옷에 가운 입고 방에 들어가니 여전히 두 개의 베드가 있음.
하나에 앉아있으니 곧 누나도 가운 입고 들어옴.
잠깐 어색한 기운이 감돌았지만 곧 마가지사가 들어옴.
이번에는 30대 같은 여자 둘이 들어왔음.
처음에는 의사전달이 잘못됐나 생각했음.
그러나 이내 금방 달아오름.
누워서 여자의 마사지를 가장한 애무를 받으며 기대감에 발기탱천.
가운은 풀어지고 팬티를 뚫을듯 발기한 자지를 여자가 만지다가 여자의 손길에 따라 팬티까지 벗음.
현란한 여자의 손길에 빠지는 순간 '허엉' 소리가 귀에 빡.
여자가 같은 여자로서 더 잘 아는듯.
그 소리에 고개를 돌렸을때 누나도 자신의 터져나온 신음에 놀랐는지 내쪽을 보는 바람에 눈이 마주쳤음.
이내 눈을 피하는 누나였지만 난 누나쪽을 바라봄.
흥분에 거친 숨때문인지 풍만한 누나 가슴이 오르락내리락.
벌어진 누나 다리 사이에 여자 마사지사의 움직임.
다시 한번 불끈하자 내 파트너 여자가 하자고 손짓.
이내 누워있는 내 위로 올라온 여자가 발기탱천한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삽입하고 내 위에 엎드리더니 연체동물 같이 허리 아래만을 움직이는데 역시 프로.
내쪽에서 여자가 날뛰는 동안 저쪽 여자는 전동딜도를 사용하는데 누나가 터져 나오는 신음을 참지 못 함.
자지는 여자 마시지사의 프로 보지에 쪼이고 시각적으로는 누나의 알몸 그리고 청각으로 들어오는 누나의 신음.
버티는게 무가치함.
이내 울컥울컥 사정을 하니 여자가 잠시 나를 안아주면서 보지를 움찔거리더니 일어나 닦아줌.
그 와중에도 시각,청각의 자극으로 자지가 죽지않자 당연한 수순.
여자가 내게 다가오더니 웃으며 누나쪽 침대로 갈래?라고 물음.
당연히 여자가 만져주던 자지에 힘을 빡주며 대답.
여자를 따라가는데 여자가 누나의 얼굴에 다가가 키스를 하며 누나의 젖가슴을 주무르다 내게 손짓으로 아래로 가라함.
아래있던 여자가 누나의 보지를 딜도로 쑤시며 다리를 당겨 베드 끝으로 당겨줌.
여자가 딜도 빼고 클리를 자극하고 위에 여자는 누나랑 레즈 키스를 하며 젖가슴을 자극하는 사이 내 어깨 위로 걸쳐지는 누나의 다리.
그리고 흥분에 댐이 터진 누나의 보지에 자지 삽입.
허벅지를 양 손으로 각각 부여잡고 좆질.
여자들이 양쪽에서 누나를 키스로 돌리는데 그 장면도 진짜 꼬릿.
그리고 중간중간 해방된 누나 입에서 동생 좆질로 튀어나오는 신음을 듣는 느낌 역시 죽임.
뭐 버티기가.. 금방 사정임박 누나의 자궁 속에 내 씨앗을 듬뿍 뿌림.
남매간의 첫 섹스가 끝나자 여자들이 나가며 30분 남았다며 웃으며 나감.
자세 변환없이 그 자세로 한발 더 누나 보지에 사정하고 각자 샤워하고 옷 입고 나옴.
가게 나와서 걷는데 웬지 쑥스러워하는 누나 어깨를 감싸고 가는데 다소곳하게 안겨 걷는게 이전에 누나랑 너무 달라보였음.
호텔 가까워 오자 누나가 이제 몸을 빼는데 아마 엄마가 가까워지자 그런것 같음.
방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정말 시원했다 내일 엄마랑 같이 가고 싶다 말하고 엄마도 그럼 가볼까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누나의 당황스러운 표정.
내가 엄마 데리고 가서 할 짓을 경험한 누나의 그 표정.
다음날 구경하고 오후에 들어와 쉬다가 엄마가 먼저 마사지 가자고 나에게 말함.
누나가 이핑계 저핑계로 못 가게 할려고 했지만 결국 엄마랑 나옴.
둘이 굳이 갈 필요없으니 밖에서 데이트 하다가 시간 지나서 들어갔음.
엄마의 연기 시작.
괜히 부끄러운듯 들어와 샤워하러 들어감.
ㅡ엄마랑 그 마사지 갔어?
ㅡ당연하지...흐흐.
ㅡ그럼....
누나가 말을 얼버무리자 내가 그냥 지름.
ㅡ엄마도 따먹었냐고 그게 궁금한거지.
누나는 내 말에 얼굴이 빨개짐.
ㅡ좃나 박아줬지. 엄마 보지에 좆물 듬뿍 갈겼지.
ㅡ정말...그럼 엄마가 어제 너랑 나도 알겠네..
ㅡ아니..누나랑 간 곳이랑 다른 마사지라고 말했어...흐흐..그러니 누나도 모른척 해.
이런 상황이 재미있었음.
그날밤 엄마가 누나랑 자다가 진짜 일부러 더 부시럭거리며 티나게 일어나 내 방으로 옴.
누나가 알게끔.
그리고 시작되는 엄마와 아들 사이의 씹질.
엄마가 분명 누나 깼을거라고 자기가 내 방 오는거 봤을거라고.
처음에는 누나가 보러 오나 살폈는데.
엄마 벗기고 박다보니 씹에 집중해 보고간지 아닌지 알 수 없었음.
하지만 커넥팅룸 방문 다 열고 박아대며 꽥꽥 거렸으니 모를 수 없었겠지.
그렇게 박아주고 아들 좆물 보지에 담고 다시 방으로 가서 자는 엄마.
아침 일찍 모녀의 방에 들어가니 엄마는 새벽에 씹질로 뻗어 있었고 난 누나 침대로 가서 누나를 깨움.
그리고

이년 옷 입은 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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