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오픈마인드인 와이프(종결)
부산여행을 다녀오고 며칠이 지났으나 아직도 저는 혼란스러운데 와이프는 아무일 없다는듯 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와이프가 너무 그때 일을 억지로 외면하려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죄지은것도 아닌것이므로 와이프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싶어 부산여행에 대한 뒷이야기도 정리할 겸..어젯밤 같이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일찍 재우고 알몸인채로 둘이 이야기를 나누었죠. 이제부터는 간략히 정리한 문답과 제 독백 형식입니다.
ㅂㅇ이와 그렇게 했는데 혹시 아픈데는 없나? 난 배란기간에 걸릴까봐 안에 못하게 했었는데,,그래도 혹시 흘린게(쿠퍼액으로도 임신이 될까봐) 있을까봐 걱정인데/
- 아픈데는 없어..솔직히 그때 내가 정줄을 놓아서 오히려 오빠한테 신경을 못쓴거 같아 마음에 걸려..쿠퍼액은 흘렸겠지 안에..근데 오늘밤이나 내일쯤 생리할거 같어..위험한 기간은 아니었을걸 괜찮어..
그때 내 자지는 발기를 했고 와잎은 손으로 잡아줬다 그러면서 와잎은 "ㅂㅇ이보단 작지만 솔직히 빨고나서 며칠 턱이 넘 아팠는데 빨아줄땐 넘 좋았지만 ㅋㅋ 울 오빠 자지가 딱 스탠다드야 나한텐.." 이라고 이야기해줌 위로아닌 위로겠지
나는 "ㅂㅇ이 자지 물고 놓지를 않더니 ㅎㅎ 거짓말도 잘 하네 똥까시도 해주더만.." 하고 핀잔을 줬더니 와잎은 "솔직히 그땐 넘 좋았어 오르가즘이 정말 센거 두번 약한건 서너먼 왔다니까..내가 그랬나?ㅋㅋ 똥까시는 ㅂㅇ이가 내 소중이를 혀로 막 해주다 항문도 다 빨아주더라고 그래서 예의상 해줬지.. 깨끗이 씻기고 몇번 빨아준건데 ㅎ 좋긴했어 밤새 박히고 싶었어 ㅂㅇ이도 나랑 하면서 좋아했다고 귓속말 하더라고 ㅋㅋ 몰라 어쨋든 여자로 큰자지는 맛봐야될것중 하나야 그정도. 난 추천!" 이라고 답하며 내 자지를 물었다. 그러면서 작은게 빠는건 편하긴 한데 큰건 큰것대로 맛이 있고 작은건 작은것대로 맛이 있다 매일 큰거랑 하면 또 질리지..딱딱하다면 작은게 더 좋을때가 있거든..하며 위로해줌
그런데 너 ㅂㅇ이와 또 하고싶은 생각은 없어? 진짜 좋아하더만 보는 나도 좋았어 너가 좋으면 나도 좋으니까/
-ㅎㅎ 오빠는 내가 ㅂㅇ이와 따로 만날까봐 걱정되지? 몰래 하고 올까나? ㅋㅋ 농담이고 솔직히 가끔 스테이크 먹는 느낌으로 하고싶긴해 며칠 생각도 많이 났어 좋았긴 했거든 근데 알잖아 그것도 자주 하면 질릴거란거..우리는 지켜야할게 많은데..걱정마 내가 또 하고싶으면 내가 솔직히 이야기할게 그땐 또 ㅂㅇ이를 초대하든 다른 남자를 구해오라구 ㅎㅎㅎ 단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안에 붙여야지 폰 끄고..주요 대화는 만나서 하고..ㅋㅋ그렇지? 하며 와이프는 빳빳하게 입으로 발기시킨 뒤 올라탔다
뭐 이정도 대화를 하다 삽입을 했고 와이프는 그래도 큰게 훨 좋긴 하다 하면서 내일쯤 생리할거 같으니 안에다 싸라고 하곤 보지를 꽉 조여줬다 나는 사정을 하고 곧 잠이 들었고 아침에 일어나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 이렇게 기록을 남긴다 네토 남편의 길. 그것도 정도를 걸으며 가끔 일탈을 즐기는것은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아침에 급히 기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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