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정복기4
sdfgf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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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병원에서 섹스하고 집에 온뒤로 병문안은 따로 안갔어
밀린 과제랑 이것저것 볼일보고 집에서 쉬었지
여친이랑 카톡만 주고받고 여전히 쌀쌀맞게 카톡하긴 하는데 그래도 처음 대주는게 어렵지 그다음은 쉽다는 말처럼
점점 예전의 사귄던 사이처럼 돌아가는 느낌이 들긴했어
그러다가 오랜만에 동네형 만나기로 했어
동네형 소개를하자면 27살인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대기업에 취업한
케이스여서 나름 성공했지
근데 좀 덩치있고 우락부락하게 생겨서 그런지 제대로 여친 사귄적이 없었어
한번은 내가 대학교1학년때 내가 살고있는 자취방에 놀러왔는데 그때
당시에 여친이랑 내방에서 동거하면서 섹스 많이 할 때 였거든
갑자기 형이 놀러온다고 해서 여친은 그냥 친구집에 갔다 온다고 급하게가고 자취방 원룸이여서
집이 좁으니까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여친 브라랑 팬티 놔둘곳이없어서
롤화장지 30개짜리 묶음 반정도쓰고 공간 남아있는데 대충 거기에 다같이
넣어놨지
그러다가 형이 집에오고 티비틀고 같이 누워서 보려고 배게 베고 보고있는데
형은 배게가 없어서 그런지 갑자기 한쪽 벽에 놔둔 휴지묶음 봉지안으로 손을 넣었어
아마 두루마리 휴지빼서 머리밑에 배려고 했던거 같은데
휴지는 안잡히고 브라랑 팬티만 잡혀올라왔던거지ㅋ
형 : 이거뭐야?
나 : 아
그거 여친속옷인데 놔둘곳없어서 그냥 거기에 놔뒀는데 ㅋ
나도 당황했지만 형도 좀 당황한걸 웃기게 넘기려고 그런지
형 : 오 속옷 섹시하네 체크무늬에 레이스 하면서 하나씩 바닥에 펴서
보고
냄새도 맡아보는거야
나 : 형 냄새를 왜맡아ㅋ 어차피 빨래한거라서 세제냄새야
형 : 난 여친도 없어서 냄새라도 맡아보고 싶었어ㅋ
그말 듣는순간 갑자기 나도 이상하게 흥분되는거야
그러다 갑자기 본능적으로 “형 내가 냄새맡게 해줄게 저녁 맛있는거
사줄래? 농담삼아 던져봤는데 형은 덥석 물더라고
나는 빨래통에서 방금 여친이 나가기전에 갈아입고 간 팬티랑 브라 들고오면서 형한테
방금 벗고 간거야 라고 말하면서 줬어
형은 진짜로 보지부분에 코박고 냄새 맡더라고ㅋ
형 : 와 쥑이네 저녁에 맛있는거 사줄게 더없어? 장난인지 진담인지..
라고 말하면서 그날 소고기 얻어먹었지
아마 그때 내가 네토끼가 있는걸 스스로 인지한거같아
그뒤로 형이랑 뭔가 코드도 잘맞고 쭉 연락하다가 오랜만에 오늘 보기로 한거야
형은 여전히 여친이 없었지만 차는 벤츠 타고 왔어ㅋ
나 : 와 형 차좋다
형 : 이제 여자만 있으면 되는데ㅋ 너 인스타 여친보니까 귀엽더라
부럽다ㅋ
나 : 귀엽긴한데 몸매가 좀 가슴이 작아
형 : 그니까 여자는 가슴이 커야 섹시하지
나 : 그래도 젖꼭지는 만나본 여자중에서 제일커 여기 뻥티기 만할걸
여친 젖꼭지는 술집에서 주는 기본안주 뻥티기 크기정도 된다
나 : 형 오늘 형이 사는거지?
형 :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어야지ㅋ
난 그럴줄알고 형만나기전에 집에서 지퍼백에 여친이 벗고간 스킨색 속옷 넣어서 들고왔었어 역시나 형한테 주니까
옛날생각난다고 좋아하더라고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 많이했어 진로고민도하고 취업고민도하고
여친이랑 진지하게 만나는건 아니고 그냥 귀여운맛에 길들여 보려고 한다
결혼할 여자는 진짜 잘해줄거다 라는 등의 이야기로 밤새 주점이랑 안마방까지 풀코스로 대접받고 형이랑 헤어졌어
난 그런형이 한심하기도 하면서 부럽고 안쓰럽기도 했지
어느덧 여친은 퇴원하고 일상으로 돌아왔고
그동안 카톡으로 열심히 이빨까고 퇴원하는날 여친이 제일 좋아하는 꽃인 하늘색 수국 꽃다발 사들고 몰래 가니까
은근 감동인지 좋아하더라고ㅋ
사실 퇴원하는날 기념으로 따먹으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일주일동안 해외여행 가신다고 저녁 비행기로 가기전에 밥먹기로
했다고 집에서 기다린다고 빨리 가야 된다고 해서 그냥 보내줬어
대신
내일 보기로 약속했지
그 다음날 난 여친한테 말도 안하고 일어나자마자 가방에 목줄,수갑,안대,회초리 챙겨서 여친집으로 향했어, 언니는 출근하는걸 알고있고, 여친집도 데려다 준적 있어서 알고 있었지
현관문 앞에 서서 장난반 진담반으로 카톡에 문열어 주인님왔다 라고 보내니까
생각도 못했는지 놀래서 문열더라고 핑크색 세트로 된 잠옷 입고 있었어
여친 : 미쳤어? 여길
왜 와?
보고싶어서 왔지 라고 능청스럽게 대답하면서 한손은 허리를 안으면서 한손은 잠옷위의 튀어나온 젖꼭지를 꼬집었어
여친은 순간 또 밀어내면서 “그냥 밖에 나가자” 라고 말했지만
난 좀 쉬다가 나가자 라고 회피했어
“집구경좀 해도 되지?” 먼저
거실을 보니까 깔끔하게 정리되어있고 벽에는 가족사진이 걸려있었어 자세히 보니 몇 년전에 찍은건지 언니가 가슴이 없더라고
이상하게 엄마는 가슴이 또 커보였어
거실을 지나쳐 방문을 여니 돼지우리마냥 바닥에 옷 널부러져있고 책상은 화장품으로 꽉 차있고 이불도 엉망이였어
“야 방좀 치우고 살아라”
“내방 아니고 언니방이야”
언니 방이란 말에 다시 천천히 살펴봤지만 그냥 어지러운 방이였어
그다음 방은 바로 옆에 있었는데 딱봐도 부모님 방인거 같더라고
“여긴 부모님 방이고” 그럼
저기가 너 방이네 마지막 남은 방에 가보니
언니와는 다르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어
역시 여친 이미지 답게 방도 그런느낌 이였지
“나
화장실좀 갈게” 속으로 화장실에 속옷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으로 갔지만
아무것도 없었어 시원하게 오줌누고 나오니 여친은 주방에서 뭘 만들고 있었고
난 챙겨온 가방을 가지고 언니방으로 갔어
책상위의 증명사진부터 옷장의 옷 스타일, 속옷 서랍까지 천천히 보고
있었지
옷은 여름이라 그런지 대체로 짧은 치마에 블라우스, 얇은 티셔츠가 대부분
이고
속옷 서랍은 속옷이 얼마나 많은지 넘쳐서 정리도 안되있더라고
때마침 여친이 “여기서 뭐해” 라면서
들어왔고
난 침대에 앉으며 “앞에와서 무릎꿇고 옷벗어” 라고 저번처럼 말했어
그랬더니 이번에는 5초정도 멍때리더라고 그러더니 체념한듯 “빨리 끝내줘 아파” 라고 말하면서 내 앞에와서 무릎꿇고 핑크색 잠옷
단추 하나씩 풀어서 벗었어
저번처럼 먼저 안대 씌우고 수갑채우기전에 언니 속옷서랍에서 아까 봤던 유난히 화려한
브라를 꺼내서 “이거 입어” 라고
말하면서 직접 입혀서 후크까지 채웠어
“뭐해?” 라고 여친은
말했지만 무시하고 수갑채웠더니 이번에는 안울더라고
그상태에서 바로 오른쪽 검지 손가락을 여친 입에 넣고 휘저었어
“빨아” 여친은 내말대로
쪽쪽 빨았어,
“넌 이제 내말만 잘들으면돼 거칠어도 내가 너 사랑하는 방식이니까” 라고 말하면서
머리채 잡고 뒤로 젖히고 키스한뒤 팬티벗고 풀발기한 자지를 입에 쑤셔 넣었지
“빨아” 여친은 처음이라서
그런지 이빨도 다이고 좀 서툴렀어
한 3분정도 자지 빨리면서 내 시선은 책상위의 언니 증명사진과 언니
브라입은 여친가슴을 번갈아가면서 보고있었지
시발 막상 브라 입혀보니까 가슴차이가 엄청 나더라고
여친은 a컵 언니는 c컵이니까
브라안에 아무것도 없어ㅋ
자지 더 빨게 하고싶었지만 아파서 침대에 눕혔어 가슴이 없어서
브라는 이미 쇄골쪽으로 올라갔고 젖꼭지만 보이더라고
좀 쎄게 깨물면서 빨고 잘근잘근 씹었어
“아파 아파 제발 살살 제발” 애원하는
소리에 가슴이랑 얼굴에 침 한번씩 뱉으면서
“사까시 연습해” 라고
말하고
뱉은 침을 손으로 문지르면서 얼굴에 닦고 머리채 잡고 보지에 넣었어
보지 넣을때마다 물이 넘치는걸 보면 아마 여친도 흥분한거같아
자꾸 수갑채워진 양손을 보지쪽으로 가져오길래 “손 머리위로 올리고
내리지마” 라고 말하면서 회초리로 양쪽 젖꼭지 번걸아 가면서 때렷지
참고로 회초리라고 하기보단 끝이 넓적하게 생겼어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이날따라 여친이 느끼기에 안전한 장소인 자기집에서, 자기 방이 아닌
언니방에서
섹스해서 그런지 오르가즘을 더 느끼는거 같더라고
가슴때리고 침뱉고 양손 묶인채 보지에 박히니까 거의 울기 직전까지 가고있었어
나도 빨리 싸기 싫어서 중간중간 페이스 조절하면서 노력했지
“니네 언니 남친있어? 대답
바로 안하지?” 회초리로 3대 때리니까
“없어 없다고”
“어디병원이야?
“ㅁ성형외과 ”
“시발년 걸레아냐?”
대답안해? 회초리 착 착 착
“몰라”
여친은 훌쩍훌쩍 거리면서 대답했어
“니네 언니 내가 따먹어도 돼?”
나는 당연히 안돼라고 할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대답이 나왔어
“할 수있으면 해봐”
그말에 난 허벅지 양손으로 꽉 잡고 격하게 보지에 박기 시작했고 여친은 동시에 “그만 그만 제발 잠깐만 잠깐만” 라고 하면서 울고불고
결국 보지안에 싸고 시발년이란 말과 함께 침한번 뱉고 씻으로 갔어
씻고오니까 저번처럼 또 누워서 멍때리고 있더라고
안대 수갑 벗기고 씻으로 가라고 말한뒤 여친이 입었던 언니년 속옷 챙겨서
가방에 넣었지
섹스할 때 거칠게 해서 또 사이가 멀어진거 아닌가 걱정하고 있는데
여친이 “이제 가” 라고
힘없이 얘기하더라고
“그래 연락할게” 라는 말과 함께 안으면서 동시에 키스하고 집나왔어

흥분돼서 글 잘적게 댓글 좀 많이 달아주세요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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