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생 이야기10
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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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7 13:08
어느덧 시간이 몇 개월 지나서 A가 실습이 끝나가는거야..
그래서 A와 B가 실습마무리하면서 각 부서마다 인사를 다니더라고...그래도 난 따로 또 볼거니까라는 편한 생각으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있었어..그렇게 실습생들은 부서별로 인사하고 떠나갔지...
실습이 끝나고나서는 A와 연락이 그렇게 자주는 안되더라고,,회사가 그 시기에 바쁘기도 했지만,,내가 틈틈이 연락을 해도 답이 별로 없더라고..나중에 알고보니 헤어졌던 전 남친과 다시 만난다고 하더라고..
하~~내가 계속 가졌던 불안감이 이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그래도 어장관리인지 아직 나에 대한 미련이 있는건지..그것도 아님 전남친,,아니 현남친과 나 사이에 갈등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그래도 답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었어...A는 원래 본인이 하던 일을 한다고 하더라고..A의 개인정보보호상 무슨 일인지는 더 이상 밝히지는 않을께..강남에서 일한다는 것 정도만..ㅋㅋㅋㅋ
A가 없는 회사에서는 그냥 일만하면서 지냈어~보통의 일상으로 돌아간거지..어느 날 퇴근하고 집에 가서 맥주하나 사들고 간단한 안주와 함께 티비를 보면서 맥주 한잔하고 일찍 잠이 들었어..
그 당시 난 퇴근하면 핸드폰을 무음으로 해놨었어~너무 전화가 많이 오니까 반항으로..ㅋㅋㅋ일찍 잠이 든 나는 자기 전 맥주탓인지 오줌이 마려워서 깼지..한 12시 좀 못되서였나..1시 전이었나..하튼 자다 깬 나는 오줌싸고 다시 누우려다 엎어져있는 나의 핸드폰을 무심코 봤지..부재중 전화가 14통이 와있는거야..모지..하고 봤더니 A더라고..
그래서 전화를 했지..바로 받더라고,,A가 오빠 모야..왜 전화안받아~약간 술 취한 목소리로 말을 하기에 일찍 잤다고 답하고,,넌 어딘데..물었더니 청담에서 회식하고 있다는거야..많이 마신거같은데라고 하니 오빠 나 데리러와라~라고 하더라고..그 말에 난 자던 복장 그대로..츄리닝만 입은 채로 지갑만 챙겨서 바로 택시타고 갔지..
청담사거리에 도착해서 택시에서 내리지않은 채로 전화를 했지..만약 A가 전화안되면 다시 돌아가야하니까..A가 전화를 받았는데 너무 시끄러운거야..클럽음악은 아닌데 시끄럽더라고,,그래서 난 청담사거리다 하니 지금 나오겠다는거야..몇 분후 저기서 A가 걸어오더라고..약간 비틀거리긴하는데,,그렇게 취해보이진않더라고..강남으로 출근하는 A의 사복은 처음봤는데,,흔히 말하는 오피스룩..멋지긴하던데..ㅋㅋ 한달정도 못본거같은데도 여전히 가슴은 큰게 보이더라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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