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유부녀한테 당한썰02
야덩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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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몇일 뒤 회사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는데 갑자지 내 pc 의 마우스가 안되서 USB를 뺫다기 끼려고 의자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숙여 PC뒷면을 보려는 순간 내 눈에 보이는것은 앞에 앉은 아현씨의 치마속이 보이는게 아니겠어.
순간 난 너무 떨려서 침을 꼴딱 꼴딱하며 아현씨의 그곳을 주위깊게 보기 시작했어. 다리는 어느정도 벌어져 있어서 봉지 부분까지 벌수 있었지.
여기서 의심될까봐서 회사 책상은 발 있는 부분이 막혀있어서 못볼꺼라 생각 되자만 우리 회사 책상은 물론 발 놓은 부분은 막혀 있지만 챡상 상판과 발놓는 부분이 약 10센치 정도 뻘어져 있어서 아현씨의 봉지를 관찰할수 있었지.
앞부분은 흰 망사천으로 되어있어서 거뭇거뭇한게 보이고 내 잠지는 풀발기 되어있고 더이상 시간을 지체했다가는 아현씨가 의심할까봐 USB 고치고 멍 하니 내 모니터만 보고 있었지.
풀발기된 내 잠지를 해소하려고 화장실로 달려갔어.
남여공용화장실이어서 좀 불안하긴 했지만 최대한 소리 나지 않게 내 잠지를 붙잡고 아래위로 흔들어 재껴내니 몇분만에 정액을 분출했지.
이제 옷을 추스르고 터질듯한 심장을 안정시키려고 잠시 앉아 있는데 또각또각 소리와 함께 의문의 여성이 여자화장실칸으로 가더라고. 이때 난 또 흥분했어.
남녀공용화장실의 경우에는 여자들 소변볼때 물내리면서 소변보는데 의문의 여성은 물내리는거 없이 소변을 보더라고. 난 소변소리에 또다시 흥분 상태가 되어 버렸지. 그러다니 찰칵찰칵 사진을 3장정도 찍고 카카오톡을 통해 어디론가 전송을 하더군. 카톡 사진전송하면 나는 소리 알지? 그거에 난 눈치챘지.
발정난 아이구나 ㅎㅎㅎ
그리고 여자가 먼저 나가고 냐가 조심스럽게 문열고 나가니까 아현씨더군.
뒤통수 한대 맞은듯한 충격을 받았어. 차갑고 도도한년이 발정났구만 하고 ㅎㅎㅎ
나중에 아현씨에게 들은 얘기로는 남편이 네토성향이 있다고 했어.
언제가는 아현씨 따먹어버리려는 욕심이 생겨버린거야.
치마입고 왔을때는 매번 책상 아래를 통해서 아현씨의 빤스를 감상하는 낙으로 회사를 댕기고 있었지.
어느날은 분홍망사, 어느날은 검정 망사, 흰 망사 여러종류의 빤스를 봤던거 같아.
그런데 이상하게도 일하고 있으면 가끔가다가 핸드폰으로 사진찍는 소리가 자주 들리곤 했어. 일하는 거라 생각하겠지만 난 화장실에서 아현씨의 발정난 상황을 봤기에 딱 직감했지.
분명히 본인 치마 속 빤스를 찍는거라고.
아니나 다를까 핸드폰으로 본인 빤스를 재끼고 보지를 찍고 있더군.
그러고 나선 어디론가 카톡을 통해 전송!! (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남편한테 매일매일 이런방식으로 보지 검사를 받았대)
보지를 쌩으로 보니깐 흥분을 가라앉칠수 없는거야. 풀발기한 상태로 아현씨한테 가서 머 물어보는척 아현의 어깨에 내 자지를 슬쩍 슬쩍 비볐는데 느꼈는지 나를 위아래로 한번 훌트고 삶작 미소 짓더군.
난 조금만 더 하면 아현씨를 따먹을수 있다고 생각했어.
다음편은 더 재밌는 애피소드로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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