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신입 여직원 1년 반 동안 맛있게 먹었던 썰-7
팍씨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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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즐거운 연휴 전 날입니다.
그리고 불금이죠.
직장인에게 한없이 즐거운 날이네요.
저는 야근을 핑계로 회사에 남이 있네요.
모두들 퇴근하고 사무실에 혼자 남아 글 씁니다ㅎㅎㅎ
바로 이어서 다음 편 들어갈게요.
--
"나 해보고 싶은 거 또 있어"
"뭔데?"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모텔 1회용품 파우치를 열어 면도기를
가지고 휴대폰을 들고 침대로 돌아왔다.
"너.. 털 민 거 보고 싶어.
다 밀고 사진이랑 영상 찍을래.
출장 가면 그거 보면서 딸 칠거야"
영상 찍는 건 이제 아무렇지도 않아 한다.
하지만 면도기를 보고 흠칫 놀란 눈치다.
"어떻게... 깎아?"
나는 신입을 화장실로 데려가
보지털과 보지 주변에 물을 묻혀 적셨다.
다시 침대로 돌아와서 눕히고는
"엉덩이 들어 봐"
나는 신입의 엉덩이 밑에 수건 한장을 깔았다.
그리고 다리를 M자 모양으로 세웠다.
아까 샤워할 때 눈여겨 봐둔 쉐이빙 폼.
왁싱샵도 아니고 면도기로 털을 밀 수 있을까 싶었지만
내 맘대로 하라고 했으니 하고 싶은 대로 하기로 했다.
질서 없이 삐쭉삐쭉 나 있던 보지털 위로
쉐이빙 폼을 뿌렸다.
'치이이익'
쉐이빙 폼을 잘 펴서 바른 후
일회용 면도기를 뜯어 털을 깎기 시작했다.
다만 생각처럼 잘 깎이지 않았다.
수염처럼 짧은 게 아니라 말 그대로 털이라
날 사이에 털이 끼어
스윽스윽 깎이는게 아니라
뜯기는 느낌이 들었다.
신입은
"아 아파.. 오빠 이거 뭔가 잘못된 거 같아"
인상을 쓰며 아파한다.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조심조심
끝에서부터 털을 깎아 나갔다.
점점 털이 밀려 나가고 윗부분은 모두
깎아 냈고 이제 대음순 근처 외음부가 남았다.
아주 조심스럽게 거품을 바르고
정말 천천히 면도칼로 털을 깎아 냈다.
항문 근처까지 다다랐는데
굴곡 때문에 도저히 더 이상 깎을 순 없었다.
얼추 그럴싸한 백보지가 완성되었다.
어설프게 면도날로 왁싱한 것 치곤 깔끔했다.
신입은 긴장이 풀렸는지 손을 가져가서
만지작 거리다가
미간을 찌푸리며
"너무 이상해.. 털이 없어... 아기가 된 기분이야"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지 않아?"
나는 대답을 듣지도 않고 휴대폰을 들어
털이 모두 밀려 나간 신입의 보지 사진을 찍었다.
'찰칵' '찰칵' '찰칵'
각도를 바꾸어 여러 장의 사진을 찍어서
신입에게 보여주었다.
"어머 이게 뭐야. 너무 야하자나....
아무것도 없어. 아 이상해...."
나의 자지는 터질듯 부풀어 올랐고
신입에게 보여주었다.
"내꺼 봐바.. 얘 어쩔 꺼야?"
"어머 오빠 미쳤나봐 왜 이래 얘?
싼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래?"
그러면서 손으로 나의 자지를 감싸쥐었다.
그리곤 입으로 가져가서 천천히 빨아주기 시작했다.
신입은 잘 빨지 못한다.
초보 티가 너무 난다.
이빨이 자꾸 부딪혀 아프다.
나는 내 자지를 빼고 신입을 밀어 눕혔다.
그리고 신입의 백보지를 감상하기 위해
신입의 다리 사이에 엎드렸다.
"너 손 줘봐"
신입이 오른손을 내밀었다.
나는 신입의 손을 본인의 보지 위에 놓았다.
그리고 중지 손가락을 클리토리스 위에 놓고
내 검지 손가락으로 꾸욱 눌렀다.
신입은 자의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내 손에 본인의 손을 맡긴 채로 가만히 있었다.
나는 신입의 중지 손가락을 누르고 돌려주었다.
신입이 옅게 신음을 낸다.
천천히 내 손을 뗐다.
신입은 이제 스스로 본인의 중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비비고 있었다.
"아흥... 하아... 하앙.. 아아..."
나는 내 눈앞에서 자위를 하고 있는
신입을 지켜 보고 있었다.
그리고 휴대폰을 들어 그 모습을 촬영했다.
'띵~'
촬영 시작 소리가 들리자 신입이
고개를 들어 카메라를 본다.
그리고 손이 조금씩 빨라진다.
나는 휴대폰을 침대 바닥에 붙여 세워
신입의 보지를 집중적으로 찍었다.
조금씩 구멍에서 맑은 애액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그 애액을 검지손가락으로 콕 찍었다.
찌익 늘어나는 애액.
애액은 점차 회음부를 타고 흘러
신입의 항문에 다다른 후 잠시 머물러 있었고
점점 더 많은 애액이 나오자
항문을 지나 엉덩이 골을 타고 내려가
침대 시트를 적시기 시작했다.
나는 다시 검지손가락을 들어
애액을 잔뜩 묻힌 뒤 항문 주변을 원을 그리듯
건드리기 시작했고 신입은 몸을 움찔거리며
나의 손가락을 느끼기 시작했다.
항문 주변을 배회하던 나의 손가락을
정확히 항문을 향해 찔러 넣었다.
쑤욱.
신입은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아흑...!!"
이윽고 허리가 휘어지며 신임소리가 이어졌다.
"아항.. 아아앙.. 이상해... 하앙.."
나는 검지의 첫번 째 마디를 지나 두번 째 마디까지
집어 넣었고 신입의 허리는 점점 더 들렸다.
그리고 손가락 전체를 항문에 밀어 넣으니
"허억!! 허... 허어... 아아아앙... 아흥... 하아앙!! 아이이이잉"
신음도 아니고 징징거림도 아닌 요상스런 소리를 내는 신입.
나는 손가락을 열심히 움직여 보지 구멍을 쑤시듯
항문을 쑤셨다.
"오빠.. 오빠 이상해.. 느낌이 이상해.. 오빠 하아앙 안되안되"
나는 왼손 검지
나는 마치 지스팟을 자극하듯 손등을 바닥으로 향하게 하여
검지 손가락을 항문 속에서 굽혀 보았다.
질과 항문 사이는 정말 막 하나로 구분된 듯 했다.
나는 천천히 손가락을 빼고
아플지경이 되어 미친듯이 껄떡거리는
나의 자지를 신입의 앙 다문 소음순 사이로
밀어 넣었다.
"아항......하아 너무 꽉 차..."
약기운에 미쳐 날뛰는 나의 자지는
돌처럼 단단해진 채로 신입의 보지를
가득 채운 듯 했고
신입은
"오빠... 왜 이렇게 커졌어?
느낌이... 달라... 하앙.. 하아.."
강직도의 차이겠거니....
와.. 약이 좋긴 좋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정상위로 박아주다
신입을 일으켜 세워 뒤 돌려
후배위로 자세를 바꾼 뒤
또 다시 항문을 괴롭히며 펌프질을 했다.
신입은 또 한번 자지러지며
격한 신음을 쏟아냈고
나는 항문에 손가락을 쑤셔가며
더욱 더 격렬하게 박아댔다.
"오빠.. 오빠 아파!! 아파.."
집요하게 쑤셔대서 그런지
항문이 아프다며 빼달라는 신입.
내심 손가락이 아닌 내 자지를 넣어 보고 싶었지만
차마... 그렇게까진 하지 못하고
왼손에 들고 촬영하던 휴대폰의 촬영버튼을 눌러
영상 녹화를 멈췄다.
'띵~'
녹화 종료음이 울리고
신입을 다시 뒤집어 정상위로 자세를 바꾼 뒤
신입에게 얘기했다.
"이 영상 OO한테 보여주면 어떨꺼 같아?"
".....하앙.. 하아 아아... 흐앙..."
대답없이 신음 소리만 내는 신입.
"우리 섹스하는 거.. 니 보지 영상 막내한테 보여주면
어떨 꺼 같냐고"
인상을 쓰며 신음을 내지르던
신입의 입에선 의외의 대답이 흘러나왔다.
"....하앙... 야해요...."
어라...?
"우리 하는 거 보여주고 싶어?"
"....응... 하아... 하앙.. 너무 야해요..."
"영상 말고 진짜 실제 우리 하는 거 지켜 보면?"
"으아앙.. 하앜... 하아... 너무 야해...."
"막내가 우리 하는 거 보다가
천천히 다가와서 니 가슴을 막 주무르면서
젖꼭지를 막 빨아대고
O대리님도 옆에서 같이 반대면 젖꼭지 빠는거야"
"으아아아아앙..!! 하아.. 야해.. 보여주고 싶어.. 하앙..
오빠 어디가지 마.. 하아"
나는 신입의 대답에 극도의 흥분감이 몰려오며
그대로 신입의 배위에 사정을 했다.
신입은 또 다시 몸을 떨며 추욱 쳐져버렸고
나 또한 연속된 섹스에 기운이 빠져
신입 옆에 같이 늘어지듯 누워버렸다.
여운을 느끼는 중인 듯 1분여 가량
몸을 떨며 가쁜 숨을 몰아쉬던 신입은
"...미쳤어.. 말도 안되.... 진짜 미쳤어..."
약기운을 빌려 미친듯이 박아댄
나에게 하는 소리 같았다.
"너.. 회사직원들이 너 보고 흥분하면
좋을 거 같아?"
"...응..... 되게 야해... 상상만 했는데..
오빠가 그런 얘기하니까 너무 흥분되서
정신이 막 아득해졌어..."
내 입장에선 최고의 섹파다.
앞으로 계속해서 집착해올 것이고
사귀자고 달려들텐데
어찌저찌 잘 회피하면서 오래오래
잘 따먹고 싶었다.
.
점점 끝을 내야 될 거 같군요.
다음 편이나 다다음 편 쯤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다른 썰이 또 있으니... 껄껄
추가 인증샷 또 갑니다.
어설프게 가릴 건 다 가렸어요.
치마 벗기기 전과
치마 속에 보이는 검정 팬티.
그리고 찍어 달라고 해서
찍어준 영상의 음성파일 입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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