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부잣집 막내의 근친 이야기 20
저미보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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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22:42
어제 아내가 라운딩을 간다고 했습니다
저야 머 출근을 하니 함께 못한건 당연하고요
누구랑 가느나고 물어보지 않았는데도 친구 누구랑 누구랑 간다고 설레발이를 치더군요
근데 좀 멀리간다면서 저녁에 늦을 거라고 혼자 저녁 먹으라고 하더군요
퇴근하면서 밖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와서 TV를 보고 있는데 11시경에 들어오더군요
라운딩을 갔으니 당연히 샤워는 하고 오기 때문에 집에서 샤워는 하지 않고 잠옷을 갈아입고 나오길래
나도 피곤하다고 하면서 자자고 하며 침대로 끌고 갔죠
약간의 거부 몸짓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옷을 벗기니 제 성질을 아니 마지 못해 응하더군요
발가락 키스부터 시작해서 올라와서 보지를 빠는데 보지털들이 엉망이 되어 있더군요
그래도 입으로 빨아보니 보짓물이 아니고 밤꽃향이 나는 떨더름한 좃물이더군요
아예 보지 속으로 혀를 넣어 빨아대니 보징서 홍수가 난듯이 좃물이 쏟아져 나오는데 모르는척 하고 다 빨았습니다
짐작에 최소한 3번 정도는 좃물을 쏟아 넣은 것 같더군요
그정도 되면 씻어도 안에 들어있다 나오지 못하고 고여있던 좃물이 움직이면 흘러내리고 일부는 남아있거던요
거기다 보지도 십원짜리 동전 정도가 뻥 열려있던데 야무지게 쑤신 모양입니다
근데 제가 참 많이 변한거 같아요
그런걸 보면 더 흥분되는걸 보면
다음ㅇ[ 기회가 되면 이야기하겠지만 그 전에 처형의 딸 저를 이모부라 부르는 조카가 학원다니며 교사 임용공부한다고 저의집에 있을때 둘이 시도때도 없이 했습니다
저녁에 아내는 안방 맞은 편 침실에 자고 나는 문간방 오른쪽 방에 자고 조카는 문간방 왼쪽방에 자는데 게가 그방에 들어가서 자주 해쑈습니다
한번은 조카와 씹을 질펀하게 하고 아내의 침실로 가니 보지에 딜도를 꼽고 진동을 즐기며 흥분해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들어가니 저보고 쑤셔달라고 하는데 마치고 나니 아내가 저보고 XX이 하고 하니 좋았어? 하더라고요
봤어? 하니 소리만 들었는데 장말 침기 힘들어서 딜도로 해결하고 있었는데 제가 들어오니 도저히 참지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정도면 아내도 네토이고 저도 네토이고....
왜 평범했던 제가 이리도 네토광이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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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12
왕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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