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부잣집 막내의 근친 이야기 12
저미보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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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살면서 섹스는 정말 여한이 없지만 딱 하나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
항상 상대방의 동의하에 섹스를 했지 강간을 한 적이 없는데 딱 한번 아니 딱 한사람에게만 했다
3살 많은 고종사촌 누나이다
그 누나는 지금 이혼을 하고 내 딸을 하나 낳아서 키우며 살고 있다
원래 그 누나는 중학교만 졸업하고 미용실에서 일하다 결국 개인 미용실을 하나 운영하게 되었다
크지도 않고 건물 이층인데 가게와 방이 함께 있는 곳이고 혼자 거기서 살면서 미용실을 운영했는데 워낙 알뜰하고 열심히 해서 짭짤했다
그 누나가 운영하는 미용실에 나는 가끔씩 놀러 갔는데 이발은 이발소에서 하다보니 따라 하지는 않았지만 가면 바닥도 쓸어주고 쓰레기도 치워주고 심부름을 많이 해 주니 누나도 좋아했다
손님 없을 때는 내가 커피도 타 주고 이야기 상대도 해 주고
비교적 늦게까지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결국 중매로 결혼을 한다고 했다
나는 그때까지 한번도 그 누나에 대해 흑심을 품지 않았었다
그 누나의 언니와는 내가 중3때 첫경험을 한 상태라서 그 누나까지는 그럴 생각이 없었다
누나가 결혼한다고 했는데 상대는 버스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다른 도시에서 직장생활하는 사람인데 결혼 후 합가하기로 하고 당분간은 주말 부부로 지낸다고 했다
결혼식이 끝나고 신혼여행을 다녀왔다고 해서 미용실에 가니 누나가 한복을 입고 있는데 정말 이뻣다
당시만 하더라도 결혼하면 한동안은 내가 새색시입다 하며 표시로 한복을 입었는데 그런 상황인 것이다
그런데 문제가 한복을 입고 있는 누나를 보고 내가 너무 꼴려버렸다는거다
순간적으로 가지고 싶어서 잔머리를 굴려보니 술이 최고라 생각 되었다
미용실 마칠 시간 되어서 회와 족발 그리고 통닭까지 사가지고 미용실에 가니 누나도 일을 마치고 정리 중이었다
술한잔 하자니까 이층에서 1층으로 통하는 가게 입구 셔트를 내라고 오라고 한다
찬스다 나는 셔트를 내리고 아예 밖여서 열 수 없도록 잠궈 버렸다
홀에 상을 차리고 회와 족발과 통닭을 안주로 술을 마셨는데 나는 조금만 마시고 집중적으로 누나에게 먹여서 꽐라를 만들어 버렸다
소주 4병 정도가 비니 누나가 눈을 게슴프레 하며 졸기 시작했다
누나에게 내가 상을 치울테니 방에 들어가라고 하니 방에 들어가더니 바로쓰러져 버렸다
그래도 나는 뒷정리를 다하고 청소까지 마치고 나니 누나는 이불도 깔지 않고 한복 차림에 그대로 쓰러져서 자는 것이었다
아 오늘의 나와 누나의 첫날밤이구나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가게 불을 끄고 방으로 들어가 이불을 깔고 누나를 눕힌 후 나도 옷을 모두 벗고 작업을 시작했다
누나의 한복 옷고름도 풀고 치마도 풀고 옷을 다 벗겨도 누나는 인사불성이었다
흔적을 남기기 휘해 브라자는 이빨로 물어서 가운데를 찍어버리고 팬티도 찟어버렸다
이건 어느 순간부터 생긴 나의 못된 버릇인데 보지를 딴다는 개념으로 첫관계를 가지면서 팬티와 브라자를 찟었다
인사불성이 된 누나를 알몸으로 만들어 놓고 전신 애무를 하는데 너무 좋았다
발가락 열개와 발바닥을 모두 짤아준 후 내 변태적인 습관이 나와서 이쁜 꽃고무신도 신기고 삽입을 했다
근데 누나는 인사불성인데 보짓물은 잔뜩 나와서 흔근했다
삽입을 하니 너무 빡빡한게 나중에 확인한거지만 매형과 신혼여행때 처녀막을 땠다고 하더라
확실하게 삽입한 후 신나게 하고 있는데 누나가 눈을 번쩍 뜨더니 영호야 하고 내 이름을 부러드니 깜짝 놀라서 나를 쳐다보는 것이었다
다른 말이 필요하지 않았다
누나 미안해 도처히 참을 수 없었어
반항하는 누나를 힘으로 제압하면서 계속해서 결국 누나 보지 깊숙히 첫 좃물을 싸 넣었다
누나는 울고 있고 그래도 나는 멈출 수 없었고 달래면서 반항하는 누나를 상대로 그날 7번 정도 사정을 했다
나중에는 누나가 너무 힘들어 해서 결국 밖으로 나와서 물수건을 적셔다 누나 보지근처를 다 닦아주고 서랍을 열어서 팬티를 찾아서 입혀주고 껴안고 잇었더니 누나는 계속 울었다
결국 아침이 되니 누나는 내 품에 안겨서 자고 있었지만 내 사람이 되었다
그 다음날 부터 저녁무렵 누나 미용실로 찾아가서 손님이 없으면 셔트를 내리고 잠근 후 누나 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가서 일단 한번 한 후 저녁을 먹으러 데리고 나갔다
누나는 울거나 내켜 하지 않았지만 어차피 누나는 내 사람이 돠어 버렸는데 일주일 정도가 지나니 포기하고 나를 받아들였다
결국 그 누나가 얼마 후 임신을 했는데 누나 말이 애가 내 애라면서 매형과 이혼하겠다고 했다
말렸지만 혼자 살면서 키우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10개월 정도 있다 애를 낳은 후 이혼을 했다
나와는 이혼 전까지 평일은 나와 동거를 하고 주말을 매형이 오면 매형과 함께 지냈다
참 내 글 7편에 보면 아내의 사진이 있으니 참고 하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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