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4
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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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여름 방학때 얘기를 하기 전에
이전에 큰 변화가 있었음
6월 모의고사
인터넷에는 뭐 인서울은 기본으로 깔고가고 sky출신도 발에 채일 정도로 많지만 내가 속한 학군은 그렇게 좋은 곳이 아니었음
애초에 그랬으면 어떻게 가장이 흥청망청하는 집이 아파트를 구했겠음 ㅋㅋ
원래 대충 근처 공립대학 가는게 목표였는데 성욕 버프 때문인가 6월모의고사 결과 받아들고 보니까 전에는 고2즈음까지는 엄두도 못내던 괜찮은 지거국도 노려볼만 해진거임
당연히 엄마는 개좋아했고 나는 그거 보고 잠깐 같이 기뻐하다가 바로 성욕사고회로가 돌아서 바로 섹스각 노림 ㅋㅋ
근데 바로 좌절당함
내가 진짜 입도 뻥끗 못할 이유였는데 피임 때문이었음
이미 두 번이나 시원하게 질싸 갈겼으니 피임 얘기 나오면 입이 백개라도 할 말이 없는데 내 대가리 속에는 계속 콘돔쓰면 되지 않나? 가 떠돌아서 입이 간질간질했는데
엄마가 선빵때림
너 기회만 되면 그러려고 하는데 그걸로 만족돼?
당연히 안 되지 시발 ㅋㅋ 연달아 두 번싸고도 거의 바로 세울 수 있을 정도로 그때 발정나있었는데 콘돔? 첫 경험부터 생질싸 갈긴 새끼가?
백퍼 각을 노릴게 내가 봐도 뻔해서 할 말이 쑥 들어갔는데...들어가야하는데 진짜 성욕에 미쳐서 물러나는게 안됨 ㅋㅋ
엄마가 그꼬라지 보고 한 숨 푹 쉬더니 피임약으로 준비하려면 시간 필요하다고 하더라
와
시발
말만 듣고 바로 풀발기 함
하게 해준다는거잖아? 생으로? 아닌가 생으로 바로 해준다는 건 아닌가? 근데 하다가 안 싸진다고 비벼보면 되지 않을까? 근데 콘돔쓰고 해본 적 없는데 그렇게까지 나 버틸 수있나?
머릿속으로 오만 경우를 다 생각하는 와중에 그땐 생으로 해줄거야? 이 소리가 입밖으로 안 튀어나간건 다른 이유가 있진 않았음
그럼 오늘은? 이 생각이 들었거든 ㅋㅋ
동생은 주말이라서 친구네 집에가서 자고 올지는 몰라도 일단 저녁까지는 안 오는 상황이었고
아빠는 추석즈음에 귀국 예정이라 아직 귀국하려면 멀어서 저녁까지는 시간이 텅비어서
오전근무만 하고 온 엄마 보고 간 봤을 때 진짜 아무리 타이트하게 잡아도 두 세시간은 여유가 있다고 혼자 행복회로 풀가동한거였는데 ㅋㅋ
기대도 못하던 희소식은 듣긴 했는데 그걸 듣는 바람에 오히려 기대치가 확 높아져버린거임
적당히 버티면서 엄마한테 대딸받으면서 스킨쉽 범위 늘려갈까? 에서 어쩌면 잘 비비면 하게 해주지 않을까? 로
엄마 입으로 대놓고 섹스하게 해줄게까지는 아니어도 니가 원하면 그 날로 잡겠다 라고 한건데 사실 내가 그걸 안할 새기면 이전까지의 일이 있었겠음??ㅋㅋ
존나 다행이도 진짜 일말의 찔림이랑 자제력? 비슷한 게 남아서 여기서 잘 못하면 한 달뒤에 섹스도 없다는 생각에 높아진 기대감을 바로 아가리로 뱉진 않았음
근데 표정 관리까진 안 됏나봄 엄마가 내 얼굴 보고 한숨 푹 쉬더니 평소처럼 손으로는 된다고 하길래 바로 반색하고 바지는 내리지 않고 짱구를 막 굴림
두 번째 하고 나서 꿈속에서 온갖 체위로 실현 직전까지 갔었지만 내 목표는 하나였음
야동에서처럼 이거저거 주고 받으면서 해보고 싶다
근데 이걸 당장 대뜸 그렇게 해달라고 하면 받아줄리가 없잖아
저번에도 보지 애무도 못하게 하고 베개 버거 상태에서 얼굴도 못 보고 박기만 했었는데
그래서 침울해하는 척하면서 살살 간을 봣음
그럼 만지게 해주면 안 돼?
뭘? 가슴? 평소에도 만졌잔아 (시발 이말 듣고 진짜 고추 터질뻔함 진짜 생각도 안 하던 부분에서 훅 치고 들어오니까 ㅋㅋ)
가슴말고...
뭐? 거긴 안 돼!
너무 단호하게 말하는 투가 내가 보지 애무로 다이렉트로 꼬라박을거라고 생각하는 투라서 살살 달래듯이 말했음
거기 말고 다른 곳도 안 돼?
엄마가 '얘 이러다가 확 달려들지 않을까?' 고민하는 기색이 역력했음
솔직히 뭐 내가 할 말이 있나 꼴았을 때 이미 한 번 했고 생으로 그냥 물어보지도 않고 두 번 싸제낀 새끼인데 ㅋㅋ
엄마가 한 일 이분 말 없더니 밑에는 안돼
라고 하길래 쾌재를 불렀음
평소처럼 바로 바지 내리고 달라붙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퇴근하고 못 씻었으니 좀 이따 오라고 밀어내서 한 삼십분 쯤 기다림
계속 발기해있으면 금방 싸버리니까 헤드셋끼고 음악듣고 있는데 엄마가 문 두드리고 들어오더라
엄마 내 품 안쪽에 앉히니까 엄마가 바로 말함
아래쪽은 안 돼
건들고 싶은 마음은 만땅이었지만 잘 못해서 다 날아갈 수 있으니까 당연히 그럴거라고 하고 엄마 머뭇거리는 틈에 내가 처음으로 벗겨보는 영광을 누려보나 했는데
엄마가 상의 훌렁 벗어올리더라 막 씻어서 그런지 노브라엿음 그거보고 바로 발기함 ㅋㅋ
엄마가 나한테 등 보이게 앉고 반쯤 발기한 내 좃 대딸쳐주는거 보면서 평소처럼 가슴 조물거리다가 배쪽으로 손바닥으로 쓸어내듯이 살살 내리니까 엄마가 흠칫 놀라서 째려보는데
보지만질까봐 그랬던거 같은데 보지도 만지고 싶지만 겨우 얻어낸 스킨쉽 기회를 버리고 싶지 않았음
가슴 바로 아래쪽만 애 배만져주듯이 살살 만지다가 다시 가슴으로 올라와서 유두까지 싹 쓸어올리고 쇄골 위쪽 손바닥으로 살살 문지르고 있으니까 엄마도 안심이 됏는지 대딸쳐주는데 다시 집중하기 시작함
겨드랑이에도 손 넣어보고 싶엇는데 그것도 기겁할거 같아서 가슴 몇 번 더 조물락거리다가 아랫배 부근 살살 쓰다듬으니까 처음에는 엄마가 다시 미심쩍은 눈빛 보내더니 내가 한 번 싸고나서도 별 짓 안하니까 별 말 안함
그 와중에 내 좃은 새로운 자극에 안 죽었고 ㅋㅋ
반쯤 죽었다가 엄마가 완전히 끝 선언하기 전에 다시 서서 사실 바로 발싸 안하게 참는게 어려울 지경으로 쌩쌩했음ㅋㅋ
아랫배쓰다듬다가 골반뼈쪽으로 살짝 내려가봤다가 쇄골쪽으로 올라와서 팔 교차시켜서 슬쩍 끌어안는 형태취함
처음에는 놀라서 돌아보던데 내가 이상한 소리도 안하고 숨소리도 잘 안 내면서 있으니까 뭐라곤 안하더라
솔직히 뒷목이랑 그 부근에 키스 존나 마려웟는데 겨우겨우 참음 막 씻어서 뽀송뽀송한 향까지나니까 미치겠더라
완전 와락 끌어안고 싶었는데 도망갈까봐 그러진 못하고 그러고 있다가 얼마 안가서 두 번째 발싸 하고 그 자리는 파했음
일단은 ㅋㅋ
평소처럼 뒤처리 하고 엄마는 이제 끝났구나 하고 방으로 돌아가서 저녁할 때까진 안 나올 생각이었던거 같은데 ㅋㅋ
내가 세 시간만에 다시 찾아감 엄마가 당혹한 표정짓는데 그것도 개꼴림 솔직히 막 내가 참는 수준까지는 아니어도 그냥 잇으면 넘어갈 수준이었는데
계속 방에서 망상했거든 거의 한 달 뒤면 할 섹스 상상하면서 ㅋㅋ 얼굴은 바로 보게 해주진 않겠지? 보지 애무도 힘들겠지? 그럼 다른 건 어떻게 비벼볼 수 있지 않을까?
사실 그러고 한 삼십분은 버텼음 완전 풀발기 가능한 흥분도 유지하려고
그러고찾아가니까 엄마가 처음에는 동생 핑계대려다가 본인도 말 안 되는 거 깨닫고(얘는 저녁 얻어먹고 오는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앗지 그냥 오는 경우는 거의 없음 저녁 안 얻어먹고 저녁때 맞춰서 오는 것도 엄마가 민폐라고 잔소리해서 그렇게 된거라)
한 번이야 그리고 이번에는 가슴은 안 돼
하길래 그럼 아까처럼 해도 돼? 하니까
가슴은 안 된다니까 함
아까 마지막에 처럼 팔두르고 있는거 라고 하니까
엄마가 한 숨 쉬고는 이번에는 두 번은 안 돼 라고 하더니 방으로 따라옴 ㅋㅋ
이번에는 옷 안 벗어주고긴 했는데 옷 위니까 더 밀착할 수 있었음 그러고 세 발째 발싸하고 동생이 저녁까지 먹고와서 둘이서 저녁 먹고나서 살짝 물어봄
근데 그럼 언제?
28일 후부터 경화(가칭 동생)가 자리 비우는 날에
이 때부터 내 머릿속 타이머는 온통 28일 후만 생각하게됨 ㅋㅋ
진짜 이때는 날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몰랐음
성적 박으면 이 이상 진도는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공부는 해야겠고
잠깐 집중 풀리면 엄마 가슴이나 보지 생각만 ㅈㄴ 나서 시발 진지하게 학교 화장실에서 한 발 빼야되나 할 정도였으니까
그렇게 운명의 날이 왔음
일요일에 동생은 아직 고1이어서 보충수업도 쉬는 기간이 나름 넉넉하게 있어서 친구들 따라서 계곡 놀러간 일요일
아빠는 추석연휴 5일전에 귀국 비행기 잡아놔서 다른 걱정도 아무것도 없는 날
엄마가 전날에 술 먹고 오긴 했는데 사실 오히려 좋앗음 취해서 그런가 확답을 줬거든 ㅋㅋ
엄마가 전날에 술먹고 와서 아침은 거른 바람에 점심 일찍 먹고나서 엄마 씻는거 확인하고 대충 괜찮겠다 싶어서 한 시쯤에 큰방문 두드림
들어오라고 하길래 들어감
당연히 엄마도 안 까먹은 표정이었음 사실 점심때부터 표정이 살짝 굳어있어서 기억하는 거 다 알았음 ㅋㅋ
맨정신 되니까 이건 아니다 싶었나 내 눈치를 계속 보는데 ㅋㅋ 어림도 없지
내가 먼저 방에 가있을까? 하니까 엄마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방으로 따라옴 솔직히 큰방에서 하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는데 만에 하나가 있으니까
이부자리에 앉아서 엄마가 움직이길 기다리는데 엄마가 뒤돌아서 아래만 주섬주섬 벗길래
저번처럼 해? 라고 하니까 눈에 띄게 움찔하더라
그럼? 이라고 묻길래
그 때 너무 힘들었다 그 때처럼 가려도 상관없으니 그냥 엄마도 편히 누워있는게 낫지 않냐 시발 엄마 생각은 좃도 없으면서 쓰레기 새끼 ㅋㅋ
엄마가 좀 고민하더니 아무말없이 정자세로 누우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재빨리 덧붙임
가슴은 보면서 하면 안 돼?
엄마 존나 째려보는데 ㅋㅋ 근데 난 이미 엄마 노브라상태인 걸 봤거든 ㅋㅋ 그걸 안 봤으면 모르겠는데 그러고 왔는데 어케 참음 사실 안된다고 했어도 올라타서 흔들다가 슬쩍 올려볼 생각이었음 ㅋㅋ
이미 섹스까지 허락해준 상황에서 뭘 따지나 싶었는지 엄마가 다시 누으려고 자세 잡길래 내가 그냥 넣으면 다친다고 말하니까
이건 그냥 내 말 듣고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는지 너 로션 가져와 이래서 에이 저번처럼 침 발라주는 걸로 나중에 딴거 간보려고 했는데 텃다 싶었지만 마음 바뀔까봐 후다닥 큰 방가서 베이비 로션 가져옴
당연히 내 대딸용 ㅋㅋ
이거 발라도 되나 했는데 되니까 그랬겠지 싶기도 하고 괜히 산통깨는 소리했다가 좃되긴 싫어서 큰일이야 나겠어 하고 치덕치덕 바름 저번에 배운게 있으니까
준비하는 동안 엄마는 또 베개 위 아래로 자기 머리 감싸고 있고 아래는 노브라라서 가슴형태가 그대로 보이는 상체랑 헐벗은 아랫도리ㅋㅋ 딴게 필요 없이 내 좃은 풀발기 상태였음
그대로 몇 번 지분거리다가 이번에는 저번보다 훨씬 수월하게 진입함 엄마가 안 젖어있어서 윽 하는 소리 내긴 했는데 일단 나는 개좋음 ㅋㅋ
엄마가 안 젖어있어서 아프든 말든 난 목표달성 했으니까
그러고 집에와서 자투리 시간 쪼개서 공부한대로 살살 진퇴운동 시작함 여전히 몸 전체로 흔드는 수준이긴 했는데 저번보단 훨씬 났음 엄마 다리잡고 각도 조정도 되니까
한 열 번쯤 움직였나? 엄마 상의 살짝 밀어올려서 가슴드러나게 하고 다시 흔드니까 캬 시발 절경이 따로 없음
솔직히 한 번 움직일 때마다 사정 위기였는데 시발 어떻게 그냥 찍쌈ㅋㅋ 엄마가 일언반구도 없어서 자연스럽게 하게 되긴 했는데 맨정신으로 생보지에 박고 있는데 ㅋㅋ
마음 같아선 가슴도 막 주물럭거리고 물고 빨고 하고 싶은데 사정참기 힘든 상황이 오히려 도움이 됐음 다른데 정신 팔면 바로 싸버릴거 같아서
밑에서 엄마가 끼인 목소리로 윽읃...윽 하니까 다른게 필요가 없더라 ㅋㅋ
십분도 안 움직인거 같은데 움직임이 서투니까 허리가 아니고 무릎이 슬슬 아파왔는데 멈추면 그대로 끝일거라는 생각에 마지막으로 스퍼트냄 의도한 게 아닌데 입에서 엄마 엄마 소리 자동으로 튀어나가더라
엄마는 또 당황해서 배게 위에서 누르던 손 하나로 막 허공 휘젓는데 그것마저 개꼴ㅋㅋㅋ 그대로 싸버림
한 번 싸고 나서 잠깐 생각했음
이대로 안 싼척 흔들면 나중에 들키면 더 좃되겠지?
근데 이번도 저번처럼 한 번 더 되려나? 피임약 먹고 준비까지 했으니 되겠지?
엄마 나 쌌어..
...그럼 안 빼고 뭐해
저번처럼 안 죽는데...한 번 더 하면 안 돼?
...알아서 해
개시발 이 말 듣고 어케 참음ㅋㅋ 반쯤 섰던거 다시 발기되서 살살 흔드려고 숨고르고 보는데
와 시발
가슴은 한쪽만 완전히 까져있고 엄마가 상의 반쯤 내리다 말고 다시 얼굴이랑 목 위쪽 가린 배게랑 이불 잡고 있었고
아랫도리는 베이비 로션이랑 땀때문에 번들거리는데 엄마가 체모가 진짜 적은 편이라서 로션이랑 땀때문에 뭉쳐서 밀린 보지털 아래로 클리스토리스 보이는데 시발
시청각 자료 여러개 섭렵해서 저기 비비면서 반응 보고 싶다는 기분이 굴뚝같았지만 참았음 지금 박으면서 가슴도 못 빠는데 거기만졌다간 바로 따귀맞을 수도 있으니까
아직 보지는 위쪽으로 만진다는 감각으로 애무도 못 해봤는데 처음 박았을때처럼 술빨았다는 핑계도 없이 했다가 시발 영영 이짓이랑 이별일 수도 있는데 미쳤다고 ㅋㅋ
첫 한발은 너무 발정나서 개처럼 달려들었으니까 한 발 빼고나서는 최대한 이 시간을 만끽하려고 살살 귀두 부분 자극만 즐기는 느낌으로 입구 부근에서 흔들었음
제대로 된 경험 몇 번 없어서 허리 흔드는거 좃도 모르는 것도 있었고 ㅋㅋ
직전에 한 발 빼고나서라서 그런가 아니면 쫓기는 기분이 아니라서 그런가 막 안달나고 그러진 않더라 천천히 가슴 흔들리는거 보면서 가린 한쪽은 언제 들추지 이런 생각할 정도의 여유는 생겼음
첫 발 때 발싸했을 때 시간 정도 지낫나? 슬슬 다른 자극이 필요해서 엄마가 안 도망갈 정도로만 몸 숙이고 더 깊게 확 밀어넣었는데
생각보다 쑥 들어가더니 확 조지는거랑 동시에 밑에서 윽! 하는 소리가 터져나오는거 아니겠음
흔드는 내내 주기적으로 읃윽...윽...하는 소리가 나와서 흥분도 유지시켜주긴 했는데 이번건 성량이 달라서 나도 모르게 괜찮아? 아파? 할 물음이 튀어나갈 정도였는데
엄마가 아무말 안 하고 가만히 있는거임 바짝 굳었던 다리가 다시 풀리는거 아니겠음
한 일분? 그 정도 눈치 살핀다고 발기가 반정도 풀리긴 했는데 빼진 않았음 ㅋㅋ 아까 아프냐고 물은 것도 이대로 파토날까봐 지분이 반정도는 됐으니까 쓰레기 새끼 ㅋㅋ
엄마가 아무런 거부의사를 안 표하니까 나도 눈치보다가 움직일게? 하고 살살 다시 흔들기 시작했음 두 번째 시작할 때처럼 입구부분만 살살 진짜 아프다고 하고 자리 파토나면 나만 조지는거니까
근데 아까랑 느낌이 다른 거임
조이는 건 여전히 조이는 만큼 조이는 건데 풀렸다? 이렇게 표현해도 좋을 정도로 느낌이 훨씬 편해졌음
처음에는 아리까리 했는데 한 이 분 움직이니까 알겠더라 그래서 살살 몸을 숙이면서 더 깊게 피스톤질 하려고 애썼음
그러니까 와 이전이랑 완전히 다르더라고 조이는 건 둘째치고 이전에는 베이베 로션으로 거의 좃을 코팅하고 밀어넣었는데도 빡빡해서 비집고 들어가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보지 쑤시고 있는 느낌이 확 들더라
처음으로 조금이라도 풀린 보지 쑤시고 있다는 기분이 확 드니까 눈깔이 확 돌뻔 했음
근데 이게 대체 얼마나 걸려서 잡힌 분위기냐고 ㅋㅋ 절대 말아먹을 수 없지 이전에 몇 번 한 것도 있어서 눈 벌게져서 안 달려들고 페이스를 오히려 늦췄음
한 번 귀두가 살짝 보일 정도로 뺏다가 안 빡빡하게 쑥 들어간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까지 확 넣고 다시 거의 뺏다가 넣고
요령없이 막 움직여서 편치는 않았는데 와 시발 이전에 하던건 진짜 보지로 내 물만 뺀거구나 할 정도로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
빡빡하기만 한 게 아니라 뭔가 말랑한 느낌이 진짜 안에 들어가 있구나 하는 기분을 되새김질 해주는데
와 시발 진짜 허리만 안 땡겼으면 쌀때까지 계속 그렇게 움직였을 듯
밑에 엄마도 확 뽑았다가 쑥 밀어넣을 때 움찔거리는게 진짜 섹스하고 있구나 하는 실감이 확 들었음
말로는 안 들었지만 물어본 것도 아니지만 이제 안 아픈거구나 확신이 생기니까 전처럼 우겨넣고 막 안 흔들어도 아쉽지가 않았음
이쯤되니까 살짝 오기도 들어서 막 애액이 흘러나오는 꼴은 못 봐도 그런 느낌이 받고 싶어지기 시작해서 두 번째 시작했을때처럼 다시 입구 부근에서 살살 흔들다가
한 이분쯤 하고 다시 쑥 뺐다가 넣었다가 반복하면서 점점 더 편하게 들어가는 길이? 반경?이 넓어지니까 정신적 만족감이 개좃되더라
그러다가 스킨쉽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보지로 손을 뻗진 않고 박으려고 대충 팔뚝에 걸쳐놓은 엄마 다리를 살살 쓰다듬기 시작했음
처음에는 엄마도 돌발행동에 당황했는지 이불 확 제끼고 막으려고 손짓을 하려다가 내가 보지는 고사하고 허벅다리 안쪽으로도 안오니까 머뭇거리더니 다시 머리 부근 덮고 있는 배게랑 이불 더미 꽉 끌어 안았는데 그 행동도 진짜 만족감 좃됐음 절대 안 될줄 알았는데 하나하나 내가 문을 열어가는 느낌이라서 ㅋㅋ
내친김에 야동에서 본 것처럼 다리에 뽀뽀라도 갈기고 싶은 기분이었는데 오바했다가 지금 이 좋은 분위기 깨기 싫어서 살짝 가려진 한쪽 가슴만 다 드러나게 하고 천천히 이 상황을 음미함
내가 떨어뜨린 땀이랑 엄마 땀 때문에 아랫배가 이미 번들거리는데 힘이 들어갔다 풀렸다 하는게 내 좃이 쑤시는대로니까 하 시발
아마 허리 안 땡기고 안 쌌으면 아래 클리스토리 막 문지르고 개지랄났을듯
마지막까지 편하게 내 좃 다 밀어넣는 진전까진 없었지만 한 이십분? 그정도 즐기고 두 번째도 안에 쌌음 사실 쌌다는 말도 애매한게 한 2분 걸쳐서 질질 흘렸음ㅋㅋ
이미 못 참아서 새는데 한 방에 다 싸질러버리면 이 기분을 또 언제 느끼지 하고 심호흡 존나하면서 왕복운동 최대한 천천히 하다가 발기가 보지에서 자연히 나올 정도로 풀린 뒤에야 끝낸거임 ㅋㅋ
두 번째 사정이 끝나고나니까 내가 땀범벅인건 말할 것도 없고 허리도 땡기고 걍 바로 자빠져서 자고 싶더라
왜 그 당시에 본 야동이나 애로영화에서 섹스 조지고 뻗어버리는 남자가 나왔는지 그때 확 이해함 ㅋㅋ
내가 숨고르면서 엄마 쌌어 했는데 엄마는 한 이분간 말이 없었음
내가 엄마? 하고 부르려고 할 때 손으로 나가라는 손짓을 하더라고
나가기 전에 엄마 보지 한 번 보고 가는데 벌겋게 된 구녕에서 내가 싸지른 정액 흐르고 있는게 진짜 시발ㅋㅋ 발기는 다시 반쯤 됐는데 도저히 다시 덤벼들 상황이 아니어서 걍 나와서 씻고 그대로 기절하듯이 저녁까지 잤음
자고 일어났더니 엄마는 외출했는지 밥해놓은거에 쪽지만 있더라
그날 거의 자정가까이 되서야 귀가했는데 술은 안 취해있어서 의아했는데 나중에 왜 그랬는지 듣고 진짜 개꼴렸음
그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몸이 보지가 풀린 기분이었데
아빠는 다른 때는 모르겠고 엄마랑 할 때 애무라는 개념이 거의 없는 인간인데 좃은 크니까 할때마다 죽을 맛인데 임신은 해야겠으니 해서 진짜 울며겨자먹기 심정으로 하다가 동생까지 낳은 후에는 더 할 이유가 없어서 서로 안했던거라 그런데 관심 다 끊고 살았는데
엄마도 뭐 귀가 없겠음? 아줌마들도 음담패설 할거 하는데 듣는건 있는데 자기 경험이랑 너무 달라서 그냥 귀에는 들려와도 그러려니 걍 살았는데
몸 풀린 대상이 아들새끼라서 자괴감 때문에 미칠거 같은데 어디 말할 수도 없고 그래서 하루종일 동네를 존나 걸으려고 했는데
가랭이는 얼얼해서 그것도 안되고 그냥 공원에서 한참 시간 떼우다가 들어온 거라고 하더라 ㅋㅋ
와 시발 그 얘기 듣고 그날 개꼴려서 엄마한테 세 발 정도는 싼듯
그날 후로 한 일주일? 정도는 엄마가 나를 노골적으로 피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음
진짜로 피한거 맞긴했다더라 그 와중에 내가 대딸 두 번 받았는데 ㅋㅋ 진짜 전력을 다해서 내 좆 안보려고 노력하는게 보일 정도였음
그 당시 나야 이제와서? 이런 느낌이랑 오늘 기분이 안 좋은 갑다 하고 그냥 한 발 빼주기만 받고 돌아갔었음
그러고나서 일주일 지난 후에는 점점 이전처럼 돌아와서 나도 대충 까먹었음 대신 엄마가 미묘하게 풀어주는 거 같은 태도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거든 ㅋㅋ
그거 즐기기 바쁜데 뭐하러 길지도 않은 그때 일을 되씹겠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0 | 현재글 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4 (11) |
| 2 | 2026.07.17 | 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3 (229) |
| 3 | 2026.07.16 | 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2 (219) |
| 4 | 2026.04.21 | 엄마한테 딸치는 거 걸린 걸로 시작해서 근친썰 1 (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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