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신입 여직원 1년 반 동안 맛있게 먹었던 썰-5
팍씨확씨
16
1415
8
0
7시간전
이번 편은 100% 모바일 작성이라
상당히 고되네요ㅠㅠ
몇편까지 쓰게될지 모르겠지만
굵직한 이벤트가 일어났던 순서대로
올려볼게요.
자잘한 것들 까지 쓰다보면
정말 책 한권 나오겠네요.
--
초여름이었지만 이상 기후로
35도를 찍던 날이었다.
운동을 좋아하는 남직원끼리 동아리를 만들어
종종 볼을 차거나 스크린 야구장에 가곤 했다.
이번엔 갑작스레 대표님이 참석하게 되어
우리부서 임원들까지 출동하게 됐다.
런닝화를 신은 부장님,
트레킹화의 상무님까지 등장.
정말 기운 빠지는 재미없는 경기였다.
땡볕아래 인조잔디... 덥기는 얼마나 더운지
임원들은 하나 같이 10분도 안되어 바닥에 나뒹굴었다.
"이러다 119 실려가겠다. 이만 철수하자!"
바닥에 퍼질러 앉은 대표님의 경기 강제 종료 선언.
"노인네들 지들끼리 족구나 쳐하지
왜 풋살하는데 쳐 껴가지고.. 아씨 짜증나네..."
호기롭게 나이키 풋살화까지 샀던 선배가 볼멘소리를 한다.
3시부터 5시까지 예약을 해뒀으나
4시가 채 되지 않아 풋살장을 나왔다.
땀범벅인 된 우리는 사우나로 직행했고
의도치 않게 임원들과 대표님의 알몸을 보게 됐다.
"에라이.. 눈알 썩네 진짜"
유난히 빠르게 혼자서 샤워를 마친 선배는
급하게 목욕탕을 빠져나갔다.
나는 느긋하게 샤워를 하고
머리도 싹 말린 후 옷을 입기 위해
캐비닛으로 갔다.
가져온 뽀송한 옷으로 갈아입던 중
선배가 툭툭 치며 조용히 말을 걸어왔다.
눈앞에 네모난 작은 박스 하나를 내밀며
"나 어제 비뇨기과 가서 약 받아왔어ㅋㅋㅋ"
"뭔 약이요? 비아그라?"
"어, 근데 이건 필름형태라 그냥 녹아서 없어지는 거야.
존나 편하겠지?"
"그런 것도 있어요? 형 드셔보셨어요?"
"어제 밤에 존나 궁금해서 하나 먹었는데 미친
안죽어ㅋㅋㅋㅋ 사실 아직도 약빨이 남아있는건지
살짝만 자극 와도 지 혼자 벌떡 서서 안죽어 미친.
그래서 혼자 빨리 샤워 하고 나온거야."
"그 정도에요? 궁금한데.. 저도 하나만 주심 안되요?"
"니가 뭔 필요가 있냐. 하나만 줄께.
이거 하나에 돈이 얼만데 이 새캬ㅋㅋㅋ
담배로 갚아라잉? 진짜 신입 제대로 못먹은게 한이다.
조만간 약 하나 빨고 제대로 해봐야지ㅋㅋㅋ
에이씨 너 보여주려고 갖고 왔는데
이 귀한걸 하나 뺏기네.."
정말 단순한 호기심으로 선배에게
약 하나를 건네받아 주머니에 넣었다.
사우나를 모두 마치고 30여분을 달려
예약해둔 독채 펜션에 도착했다.
여직원들이 펜션에 먼저 도착해서
음식을 준비하느라 분주했고
바베큐 그릴 앞에서 신입과 나이 어린 여직원 두명이
고기를 굽느라 낑낑대고 있었다.
나는 펜션으로 들어가서 짐을 풀며
펜션 구조를 스캔했다.
2층 짜리 독채 펜션이었고 1층에 큰 주방과 넓은 거실,
퀸사이즈 침대가 들어간 화장실 딸린 방이 하나 있고
2층엔 싱글 사이즈 침대 2개가 놓인 방이 있었다.
우리팀 인원은 총 17명 이었는데 그 중 4명은
저녁식사 후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다.
그 4명은 유부녀 직원들과 젊은 여직원이었는데
자고 가는 13명 중 5명이 여직원이라
5명 모두 2층에서 자기로 했다.
5명이 2층에서 다 자기엔 좁을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펜션 구조 파악을 끝내고 밖으로 나와 보니
선배와 신입이 웃으며 함께 고기를 굽고 있었다.
유난히 즐거워 보이는 두 사람.
깔깔대며 고기를 굽던 신입이 고개를 들어
나와 눈이 마주치자 주변을 살피더니
나에게 방긋 웃으며 윙크를 한다.
나는 피식 웃어주곤 실내로 다시 들어와
상차림을 도왔다.
"어머 O대리님이랑 O주임 아주 깨가 쏟아지네요"
"내 말이. 정분난 거 아니야?"
"둘 다 애인 없을텐데 잘 되면 좋죠 뭐"
"나이 차이가 꽤 날텐데 O주임이 손해죠"
"어허이, 사내 연애 안되 이사람들아"
"에이 상무님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그런게 어딨어요.
자기들끼리 알아서 하는거지"
직원들끼리 더 신나서 떠들어댄다.
가만히 듣고 있자니 기분이 묘했다.
'여자친구도 아니고..
내가 왜 저 얘기에 휘둘리고 있지?'
나도 내 맘을 잘 모르겠다.
얼마 후 선배와 신입이 양손 접시 위 가득 고기를 담은 채
낑낑대며 들어왔고 술을 곁들인 저녁식사가 시작됐다.
사실 고기를 곁들인 술파티가 맞는 표현이었다.
소주, 맥주, 싸구려 양주까지.
끊임없이 부어라마셔라 하다보니 하나 둘
나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하나 둘씩 술자리를 이탈하기 시작했다.
대표님은 술을 안드시기에 일찍 1층 방에서
주무시고 계셨고 11시가 넘은 시각,
술자리엔 젊은 직원들 7명만 남았다.
그 중 여자는 3명.
펜션이 워낙 컸기에 1층 방과도 거리가 상당히 있었고
밤 늦도록 술자리가 이어졌다.
나는 술이 조금 안받아서 조용히 짠만 해주고 있었는데
모두들 만취에 가까울 정도로 들이 붓는 중이었다.
선배는 말술이라 취기가 오른 정도로 보였고
나는 아주 멀쩡한 상태였다.
신입의 복장은 잠옷과 같은 느낌의 얇은 투피스였는데
냉장고 바지 재질의 고무줄 바지와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어서 액션이 커질 땐 브라가 조금씩 보이는
그런 옷이었다.
이야기가 깊어지고 진실게임 처럼 분위기가 흘러갔다.
"우리 회사에서 제일 괜찮은 여직원은?"
나이가 가장 어린 여직원이 모두에게 물었다.
나는 듣는 둥 마는 둥 하다가
이 얘기가 나오자 귀가 쫑긋해졌다.
"에이 뭘 물어요. 현시점 원탑은 O주임이죠"
막내가 웃으며 대답했다.
"OO이는 그렇고 대리님은요?"
선배에게 질문을 했고 선배는
"나는.. 딱히 없지만 그래도 O주임?"
선배는 신입을 지목했다.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그럴 줄 알았다고
몰아가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나에게 돌아온 질문.
나는 괜히 신입이 아니라 다른 여직원의 이름을 얘기했다.
"음.. 나는 디자인팀 OO사원? 근데 남친 있잖아요 걔"
신입은 취한 와중에 민망하리만큼 노골적으로 날 노려봤다.
"어? O주임님 뭐임? 표정 왜그래요?
이상한데 이거?"
손을 휘저으며 얼버무리는 신입.
"그럼 남직원 중엔 누가 젤 괜찮아요? 이 중에서!"
나와 선배, 막내, 나이가 나보다 어린 대리.
나는 한명에게 지목을 받았고
나머지 한명은 선배를 지목했다.
그리고 신입 차례.
나를 한번 흘깃 쳐다보곤
"저는 O대리님이요."
"오올 O대리님이랑 둘이 뭔데~~~"
신입은 취한 눈으로 중간중간 나를 계속해서 노려봤다.
그렇게 웃고 떠드는 사이 1층 방문이 열리고
대표님이 가방을 싸들고 나오셨다.
"아이고 이놈들 떠드는 소리때메 잠을 못자겠다.
나는 그냥 집에 갈테니까 다들 재미나게 놀고
월요일에 사무실에서 보자. 노인네는 빠져줄께"
"대표님 죄송합니다. 이제 정리할테니 밤도 늦었는데
그냥 주무시고 가세요."
"아니야, 잠자리도 불편하고 뭐 집도 그리 안먼데
가서 편히 잘란다. 니들도 나이 먹어봐라. 집이 최고야"
대표님의 뜬금없는 귀가에 우리가 너무 떠들었나싶어서
주변을 보니 이미 술이 만땅 취해서 쇼파에서 코 곯며
주무시는 상무님과 술상 옆에서 이불 깔고 뻗은
팀장님과 부장님이 보였다.
신입은 뭐 말할 것도 없이 취해있었고
남직원들끼리 담배 한대 피고 들어오니
여직원 2명이 사라졌고 신입은 혼자 술상 옆에
옆으로 쓰러져 잠들어있었다.
남직원들도 혀가 잔뜩 꼬이고 휘청거리며
하나둘 베개와 이불을 갖고와서
빈자리에 깔고 누웠다.
나는 술을 거의 마시지 않아 맨정신이었기에
세면도구를 들고 화장실에서 씻고 나왔는데
옆으로 엎어져있던 신입이 없었다.
'2층에 올라갔나?'
패잔병처럼 잠든 직원들을 조심스레 피해
조심조심 계단을 올라갔다.
침대 위에 부장님과 과장님이 주무시고
침대 밑에 두 여직원이 잠들어 있었다.
'O주임 어디간거지?'
잔뜩 취해서 펜션을 나간건가 싶어서
밖으로 나가보니 차도 그대로 있고
현관에 신입의 신발도 그대로 있었다.
나는 1층에서 곯아떨어진 사람들의
얼굴을 하나씩 살펴 보았다.
술냄새가 진동을 하고 코고는 소리에
정말 전쟁터를 방불케 했는데
그 어디에도 신입은 없었다.
그리고 선배도 없었다.
??!!!
대표님이 주무시던 방??????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숨도 차오르기 시작했다.
뒷꿈치를 들어 아주 조용히
닫혀있는 1층 방문 앞으로 향했다.
굳게 닫힌 방문.
나는 숨소리를 죽인 채 조용히 문에 귀를 데어봤다.
귓가에 쿵쾅거리는 내 심장소리가
더욱 크게 들리는 듯 했다.
멀리서 코가 터져라 코를 고는 남직원들 소리에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나는 용감하게 문을 열어보기로 했다.
조용히 거실과 주방의 모든 등을 껐다.
펜션 외부 등이 켜져 있어 사물을
분간할 수 있을 정도는 되었다.
어둠 속에서 시야가 적응되도록 조금의
시간을 가진 뒤, 나는 다시 방문으로 다가가
소리가 나지 않게 조심스럽게 문 손잡이를 돌려
아주 살짝 문을 열었다.
방문을 열면 좌측으로 화장실이 있었고
가로로 길게 빠진 방이라
우측으로 침대의 머리가 놓여있었고
그 우측으로 큰 통창이 있었다.
침대에 사람이 누우면 좌측 위로 방문이 있는 구조다.
화장실 불빛이 새어나와 방 내부를 어슴푸레 비췄다.
화장실 불빛은 생각보다 쎄게 느껴젔고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나의 눈동자는
침대위에서 멈췄다.
신입의 상의와 브라가 목아래까지 올려져 있고
그 위에 겹쳐진 선배의 머리.
선배는 열심히 신입의 가슴을 빨고 있는 듯 했다.
신입은 그런 선배의 머리를 오른손으로 감싸고 있었다.
나는 방문에 매달려 빼꼼 열어둔 방문 틈에
왼쪽 눈을 구겨 넣은 채로 그대로 얼어붙었다.
심장이 터질 듯 뛰었고
숨이 너무 가빠 왔다.
이러다 내 숨소리가 선배에게 들릴 것만 같았다.
신입은 옅은 신음 소리를 내고 있었다.
밀어내거나 싫은 표현은 없었고
그저 오른 손으로 선배의 뒷통수를 쓰다듬고 있었다.
'시발년....'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
질투? 분노? 실망? 원망? 아님.. 흥분?
내가 관음증이 있는건가?
선배의 오른손이 신입의 하의를 벗겨냈다.
신입의 옅은 신음소리는 계속되고 있었고
이윽고 선배의 오른 팔이 규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찌걱거리는 소리가 조금씩 커져 가는 게 들려왔고
신입의 신임소리도 빨라지기 시작했다.
'미친.. 회사 엠티에서?'
나는 그 자세 그대로 얼어붙은 채로
계속해서 지켜보았다.
얼마가지 않아 선배의 오른팔이 멈추고
결국은 둘은 포개어졌다.
나는 조용히 문을 닫았다.
문틈사이로 소리가 세어나올 까봐
불안한 마음이 더 컸다.
대신 문에 귀를 댔다.
신입의 규칙적인 신음소리가 작게 들려왔다.
나는 터질듯 커져버린 나의 자지를 움켜쥔 채
귀를 귀울였다.
아주 짧은 시간이 흐른 뒤,
소리가 멈췄다.
그리고 발자국 소리가 들려 왔고
나는 최대한 조심스럽고 빠르게
널부러져 있는 직원들을 피해
미리 널찍이 펴 놓은 이부자리에 누웠다.
체감상 5분 정도 흘렀을까?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자는 척을 하기 위해 미동도 없이
누워있었고 실눈을 떠서 상황을 살폈다.
선배가 나왔고 신입을 부축하고 있었다.
어두컴컴해서 신입의 얼굴을 볼 순 없었지만
실루엣을 보아하니 옷이 모두 입혀져있었고
고개가 앞으로 고꾸라져 있는 걸 보니
제정신이 아닌 듯 했다.
선배는 낑낑대며 신입을 눕힐 자릴 찾는 것 같았고
빈자리가 내 옆 밖에 없는 걸 확인한 듯
곧 내 옆에 신입을 눕혀두고 베개를 베어 준 뒤
조심스럽게 다시 방으로 들어 갔다.
이 모든 상황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머릿 속이 뒤죽박죽이었다.
놀람, 분노, 질투, 흥분, 실망 까지.
온갖 감정이 머릿 속에서 소용돌이 쳤다.
눈을 감은 채 꽤나 많은 시간이 흘렀다.
휴대폰 시계를 보니 새벽 4시.
고개를 돌려 오른쪽을 보니 세상 모르고 잠들어 있는 신입.
시선을 내려 상의 옆으로 보이는 브라를 보고 있자니
아까의 상황이 떠오르며 자지에 다시 힘이 들어갔다.
나는 내가 덮고 있던 이불을 신입에게 덮었다.
한 이불 속에 들어온 신입.
나는 고개를 들어 주변을 살폈다.
깊은 새벽 모두들 곯아떨어져 있었다.
방문도 굳게 닫혀있다.
나는 왼손을 들어 신입의 보지둔덕에 올렸다.
도톰한 보짓살이 만져지고 뜨끈한 기운이 느껴졌다.
간 볼 것 없이 고무줄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에 도달했고 팬티도 거르고
바로 중지손가락을 팬티 속 보지의 갈라진 골로
돌진했다.
겉은 말라있었지만
구멍으로 내려갈수록
축축하고 미끌미끌한 신입의 보지.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아직 젖어있네 걸레년'
나는 확인을 마치고 가슴을 살짝 주물렀다.
이제 신입이 깨는 건 상관없다.
직원들이 깬다면 그건 초대형 사고다.
나는 신입의 가슴을 부드럽게 주무르다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집중적으로 비볐다.
빠르게 딱딱해진 신입의 왼쪽 젖꼭지를
검지로 빠르게 건드리다가
엄지와 검지로 꼬집듯 비비고
쎄게 힘을줘서 당기기도 했다.
괘씸한 마음이 들어 젖꼭지를 더욱 강하게 비틀었다.
신입의 입에서 작은 신음이 터졌다.
나는 깜짝 놀라 빠르게 신입의 입을 막았다.
눈을 뜬 신입.
짙은 어둠 속 커진 눈동자가 나를 바라본다.
그리고 주변을 훑는 신입의 눈동자.
나는 신입의 입을 막고 있던 왼손의
검지를 세워서 쉿 제스쳐를 취했다.
놀란 신입의 눈빛은 이내 불안의 눈빛으로 바뀌었고
나는 다시 손을 내려 젖꼭지를 계속해서 괴롭혔다.
신입은 신음을 참느라 온몸을 꼬으며 난리를 쳤고
젖꼭지를 끊어낼듯 격하게 꼬집어대던 손을 내려
바지와 팬티를 지나 보지의 갈라짐이 시작되는
클리토리스를 중지손가락으로 비비기 시작했다.
이불이 마찰되는 소리가 천둥소리 같았다.
다른 한손으로 이불을 받쳐올리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비비자 신입은 금방이라도
신음이 터질 것 처럼 몸을 심하게 비틀었다.
불과 1분여 지났을까?
신입이 내 팔을 붙잡는다.
그리곤 등을 보여 돌아눕는 것이다.
'이 썅년이 거부를 한다고?'
나는 신입의 행동에 분노가 차오르려는데...
'스윽 스윽'
이불 속에 있던 신입의 엉덩이가 씰룩거린다.
가만히 보니 신입 스스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있었다.
나는 신입의 뒤에 바짝 붙어 누웠다.
신입의 바지와 팬티가 무릎에 걸려있었고
신입은 손을 뒤로 돌려 나의 성난 자지를
만지작 거리더니 내 바지 앞춤을 끌어내렸다.
신입은 손을 떼고 나의 자지를 기다리는 듯 했다.
자지를 붙잡고 윗쪽에 있는 왼쪽 엉덩이를 벌려
애액으로 범범된 신입의 보지위에 비볐다.
애액이 묻은 나의 자지는 자석에 이끌리듯
구멍속으로 들어갔고 신입은 용케 신음을 참아내며
엉덩이를 씰룩였다.
재미있는 건 불편한 자세로 구멍을 찾다가
항문 근처를 비비게 됐는데 신입이 유난히 움찔거린 것.
항문이 특별한 성감대일 것이란 추측 속에
일단 구멍을 찾아들어간 나의 자지는
이 엄청난 스릴 속에 빠르게 정액을 뿜으려 했고
별다른 부스터도 없이 얼마가지 않아
찔끔찔끔 새는 것이 느껴졌다.
아...? 컨트롤이 안되는 바람에
질내에 조금 싸버렸다.
아주 잠깐 어떡하지?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왼쪽 골반을 잡고
시원하게 내질러버렸다.
입 밖으로 내지 못한 마음의 소리와 함께.
'넌 내 전용보짓구녕이야 걸레년아.
이건 벌이다. 달게 받아라'
신입의 보지속에서 꿀럭꿀럭 정액을 쏟아낸
나의 자지는 사정을 했음에도
여전히 화가난 상태였고
보지속에 박은 채로 신입을 껴안아
오른쪽 가슴을 강하게 감싸쥐었다.
신입은 아직 여운이 남았는지
혼자서 엉덩이를 흔들어댔고
현자타임이 시작된 나는
확 하고 자지를 빼버렸다.
신입은 숨을 조금 고른 뒤
혼자 이불 속에서 꼼지락거리며
팬티와 바지를 올리고 조용히 일어나 화장실로 갔다.
쏴~ 하는 샤워기 소리가 들린 후
신입은 화장실에서 나와 2층으로 올라갔다.
잠시 후 자리로 돌아온 신입이 조심스레 내옆에
누우며 내 귀에 대고 속삭이듯
"나 속옷을 안가져왔네. 지금 노팬티야 오빠꺼 입을래"
"그게 문제야? 나 안에 쌌어. 걱정안 되?"
"사후피임약인가 그거 낼 아침에 바로 먹음되요.
머리가 너무 아프다. 술이 안깨네"
남자경험이 그리 없었다는 애가
이런 건 어떻게 아는 건지 의아했다.
"안에 싸니까 느낌 되게 이상해. 야해"
나는 선배와 신입이 엉켜있던 이미지가
눈앞에 아른거려 더 이상 신입이 사랑스러워
보이지 않았다.
이 녀석의 머릿 속이 궁금했다.
기억을 또 못하는 걸까,
아님 기억안나는척 연기를 하는 것일까?
기억을 못한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또 한가지 확실해졌다.
아니 갈팡질팡했던 나의 마음이
확실히 길을 잡았다.
신나게 따먹고 풀어주자.
신입은 사람들이 의심할거라며
나와 거리를 조금 둔채 다시 잠에 들었다.
아침.
하나 둘 기상을 했고
마지막으로 방에서 선배도 나왔다.
"대표님 가시는 바람에 잘 잤네 아주~"
선배는 모두에게 인삿말을 건네다
신입을 보더니 잠시 주춤하고선
"O주임도 잘잤어?"
하고 아무렇지 않게 인사를 했다.
신입은 어떠한 어색함도 없이
"와 혼자서 저 큰방에서 잔거야? 양아치야 무슨.
우리는 여기서 다닥 붙어서 잤는데!
나 혼자 남직원들 사이에서 잤는데 진짜 너무해요!
나를 방에서 재웠어야죠!!"
또 기억을 못하는 듯한 상황인데,
분명 신입은 어제 침대에서
그 동안 꽐라였을 때와 달리
자신의 가슴을 빨던 선배의 뒷통수를
쓰다듬고 있었고 신음소리도 냈다.
그런데 또 저렇게 모른다고? 아니 모르는척 한다고?
이 쯤되니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
혹시.. 저 둘이 내 앞에서 연기하는건가?
이 의심은 그리 오래가지 않아 풀리게 되었다.
.
폰으로 쓰기 겁나 힘들군요.
오타도 많을 거 같은데
검수도 못하겠네요.
눈 빠지겠습니다ㅠㅠ
다음 편도 서둘러 써볼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01 | 현재글 회사 신입 여직원 1년 반 동안 맛있게 먹었던 썰-5 (16) |
| 2 | 2026.09.29 | 회사 신입 여직원 1년 반 동안 맛있게 먹었던 썰-4 (55) |
| 3 | 2026.09.28 | 회사 신입 여직원 1년 반 동안 맛있게 먹었던 썰-3 (89) |
| 4 | 2026.09.21 | 회사 신입 여직원 1년 반 동안 맛있게 먹었던 썰-2 (93) |
| 5 | 2026.09.17 | 회사 신입 여직원 1년 반 동안 맛있게 먹었던 썰-1 (10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지드
감소자아호르
돌뭉치
리미파르
밤마다한번
엔트리009
11xgxg
비스트리틀
CardsM
처제바라기
호이하이
힘쌘남자
인드라
길마
강철빤쓰찢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