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연애하는 이야기 10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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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처갓집에 도착해선 장인을 작은방에 두었다. 방해꾼은 구석방으로.
장인을 버려두고 안방으로 들어가자 장모님께선 침대위에서 나체가 된 채 다리를 M자로 벌리고 앉아 사위를 기다리고 있다.
장모님 앞에서 옷을 벗는다.
팬티를 내리자 자지가 튕기듯 솟아오른다.
꺼떡거리는 내 자지를 보고는 장모님이 수줍게 웃는다.
천천히 다가가 어께위에 손을 올리자 긴장했는지 몸을 살짝 움추린다.
장모님을 바라본다.
사위와의 섹스를 기대하고 있는 그 음란한 눈을 보며, 그대로 보지안에 자지를 밀어넣고 체중을 싣고 꾸욱 누른다.
‘헉..’
자지가 삽입되는 순간 장모의 눈이 크게 떠지며, 벌어진 입에서 뜨거운 숨결을 내뱉는다.
처음 생각하기로 천천히 즐기려고 했는데..
처갓집 안방에서 장모를 따먹는다는 생각에 너무 달아올라 마음을 진정시킬수 없었다.
장모님을 으스러져라 안고 열심히.. 그저 본능대로 자지를 박는다.
"아..자기 ..아흑..자기야 너무 좋아.."
장모는 팔다리를 내게 휘감아 매달린 채 쾌락의 파도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으..장모님…현주야... 이제 내가 남편이네? 안방에서 따먹고 있는데 내가 현주 서방이지?"
"아..! 응.. 맞아요 우리서방님 너무 좋아..여보..여보 여기도..여기도 빨아줘.."
섹스에 도취된 장모는 당신의 가슴을 꽉 쥐고 내게 그것을 빨아달라 애원한다.
입안 가득히 가슴을 물고 바짝 발기한 유두를 빨아주며, 살짝 살짝 깨물고 혀로 감싸준다.
"흐윽..아윽..아윽.."
장모님은 숨을 헐떡이더니 몸을 부르르 떨며 오르가즘을 느끼고 보지를 조여온다.
자지에 뜨거운것이 느껴진다. 장모도 진하게 싸버린거 같다.
오르가즘에 빠져 입 벌린 채 박히는 장모님을 보자 마킹하고 싶은 욕구가 솟아오른다..
"아흐 장모님 너무 야해…..쌀께요!’
"여보 싸줘! 응.. 내안에 싸줘!"
사정의 순간이 오자 자지를 빼내고는 장모의 얼굴에 사정했다.
갑자기 빠져나간 자지에 짜릿하게 가버린 장모의 얼굴에 사정한다..
"하악..하악… 여..보..?"
음란하게 내 정액을 뒤집어쓰고 숨을 헐떡 거리는 장모님의 모습..
그 음란한 모습을 한번 처다보곤, 나도 격한 섹스로 지쳐 장모님의 가슴에 얼굴을 비비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자기야..이게 뭐야..?"
정액을 뒤집어쓴 장모님은 당황스러운듯..얼굴을 만져보다가 웃는다. 나도 괜히 민망해서 웃었다.
"난 자기가 안에 싸 주는게 좋은데.."
"사위가 장모 임신시킬까봐 그랬지 그냥 애만들어 버릴까??ㅋㅋ’
"응..응 그래 나 임신시켜줘 나 아직 할수있어..아들 낳아줄께"
ㅋㅋㅋ 귀엽다.. 너무 귀여워서 엉덩이를 또한번 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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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는 장모님의 몸을 바라본다.
하얀 피부의 예쁜 엉덩이골 사이로 뜨거운물이 흐른다.
"난 진짜 복받은 사위인거 같아"
장모님의 나체를 즐기며 이야기한다.
"역시 사위 사랑은 장모구나.."
장모님께서 내몸을 봉사하듯 씻겨주신다. 가슴으로 자지를 문대주는 장모를 보며 농담하곤 서로 키득거린다.
발기한 자지를 주무르며 샤워하면서 섹스할까 생각해봤지만.. 화장실이 너무 추웠다..
샤워를 마치고 안방 부부의 침대에 누워, 머릴 말리고 화장을 하는 장모님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으이그 기다려"
장모님은 화장할 필요 없다고 빨리 오라며 자지를 꺼떡거리는 내게 한마디 하고, 나를 더 조급하게 만든다..
이내 몸단장을 마친 장모님이 침대위로 올라와 내품에 쏙 안긴다.
약간은 서늘한 느낌의 이불의 촉감과 따뜻하고 부드러운 장모님의 살결을 느끼며 서로 간지럽히고, 젖꼭지를 살짝 깨물어 주기도 하고..목을 간지럽히기도 하다가 진하게 입을 맞춘다..행복하다..
장모님이 내 몸 위로 올라온다..
"하아..여보 자지가 너무 뜨거워.."
내 몸 위에 포개어 누운 채 단단히 발기한 자지를 보지로 비비는 동시에 가슴을 부벼온다.
귀두가 보지를 가르며 느껴지는 따뜻한 느낌..
그렇게 보지사이가 촉촉하게 될즈음 허릴 세우고 손을 뻗어 자지를 보지에 슥슥 비비며 질 구멍에 맞추더니, 천천히 체중을 싣는다.
"아으..너무 좋아..너무 단단해.."
장모님은 자지가 완전히 보지안으로 들어가자 내 입안에 혀를 가득 넣고 혀로 섹스하듯 키스하며 침을 흘려보낸다..
한참을 그렇게 자지를 넣은 채 움직이지 않고 혀로 사랑을 나누다가 서서히 상체를 들고 허리를 움직인다.
‘아흐.. 아..! 좋아… 하아..!’
신음소릴 참지도 않고 쾌락에 몸을 맡긴채 가슴을 출렁이며 요분질한다.
장모님께서 사위와의 섹스에 취해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보지안의 자지를 마음것 휘감고 내 치골에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마음것 교성을 내 뱉고있다.
"아흐..자지 맛있어.."
날 보고 있긴 한건지 초점도 맞추지 못하는 풀린 눈..벌어진 입에선 맑은 침이 흘러나온다.
묵직하게 처진 가슴이 한껏 더 음란하게 요동치고 있다.
요분질하는 장모님의 가슴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돌리자, 허릴 숙여주며 가슴을 빨기 좋게 해준다..
땀방울이 흐르는 가슴을 빨며 자지를 처올린다..
장모님의 신음소리가 커지며 절정에 오른다..
깊게 박고싶은 욕심에 장모를 눕히고 올라타선 강하게 박는다.
"아흐 여보 너무 좋아 너무 찐해..아!.. 아후 너무 좋아.."
내가 사정이 임박한걸 장모도 느낀다.
"현정아 아으..너무 맛있어 씨발..안에 싸줄께!"
"여보 빼지말고 안에..깊..아학!"
장모의 몸을 으스러지게 껴안으며 깊은곳에 사정한다.그러면서 장모님과 입을 맞춘다..
하아… 장모님 안에 깊게 사정하는 이 기분..
방금 사정했지만 아직 부족하다.. 장모님을 더 먹고 싶다..
땀으로 젖어 있는 가슴골을 혀로 핥고 겨드랑이를 빨고, 장모님은 좆물과 애액으로 끈적한 나의 자지를 위아래로 쓸어주며 흔들어준다.
장모님을 엎드리게 하자 기다렸다는듯이 엉덩이를 쳐 든다.
눈앞에 드러난 보지는 내 정액을 머금고 있다..
엉덩이 골에 자지를 비비며 장모의 보지와 애널을 귀두로 느끼자 자지가 다시 단단해진다.
그대로 보지에 박아넣으며 벌렁거리는 애널을 손가락으로 만져준다
"아흐..아흐.."
장모님은 침대 헤드보드를 짚고 허릴 세우며 거의 울고있었다.
더욱 감정이 고조되자 연신 자지를 처박으며 가슴을 꽉 쥔다..
그순간 분명히 보았다.
문고리가 살찍 움직이는것을..
‘장인이 밖에서 듣고있다!’
남편앞에서 아내를 따먹고 있다.
장인앞에서 장모를 따먹고 있다..
이 생각에 자지가 보지안에서도 꺼떡거리는거 같다.
금방이라도 사정해벌것 같다.
"현주야.. 니 남편 듣겠어.."
"치.. 그러거나 말거나.. 자기가 내 서방님이잖아..아학!"
내 자지에 박히며 파도치는 엉덩이를 짝 때린다.
"현주 착하네..이제 니 남편이 뭐라고 해도 보지 벌려주면 안돼"
"응응..자기 자지만 받을꺼야. 저 물렁거리는거 너무 싫어 진짜..자기 자지는 이렇게 맛있게 단단한데.. 억울하면 지 애인 찾아가겠지..아흐 너무 좋아.."
일부러 장인이야기를 꺼낸다.. 제발 장인이 듣고 있기를 바란다..
“우리 현주 이렇게 맛있는데 왜 니 남편은 걸레들만 찾을까?”
“이제 늦었지... 병신새끼…지 마누라도 사위한테 뺏기는 새끼가 뭐..”
장모님의 상체를 끌어당겨 뒤에서 끌어 안은 채 가슴을 꽉 움켜쥐며 목덜미를 빨아준다.
흥분한 장모가 나를 돌아보며 혀를 내밀고 나는 그 혀를 빨아준다..
“아흥…아흐…자기..참지말고 싸줘..아..”
보지안에서 내 자지가 사정할 기미를 느끼는지 장모가 허릴 흔든다.
"현주야 안에 쌀거야! 안에 싸줄께!"
"아응 여보야 안에 싸줘..가득.."
"아으..씨발 맛있다..개같은.."
장모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보지안에 사정한다.
나도 모르게 맛있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그렇게 서로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며 부비며 껴안고 자지를 만지고 젖꼭지를 빨다가 스르륵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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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서 잠에서 깼다.. 해가 뜨고있는지 창밖으로 푸르스름한 빛이 느껴진다.
일어나보니 장모님이 이불을 다 가져간 채 자고 있다.
‘이런것도 모녀가 똑같네..’
벌떡 일어나 장인이 자고 있는 방의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본다.
방안에 술냄새가 진동하고 장인은 시끄럽게 코를 골며 자고 있다.
다행이다..
어젯밤엔 격정적인 섹스로 ‘우리사이를 알게 해주마!’ 이랬지만 현실로 돌아온 지금은…
다시 편안한 맘으로 장모님에게 돌아간다.
자고있는 장모님의 이불을 살며시 들어보자 탱탱한 엉덩이가 눈앞에 드러난다..
정액과 애액이 말라붙어 있는 너무 탐스러운 엉덩이..
엉덩이사이 애널부터 보지까지 자지로 비비며 젖꼭지를 손끝으로 살살 돌리며 자극해준다.
말랑했던 유두가 점점 발기하며 탱글해진다..
"아..!"
잔뜩 발기한 유두를 살짝 비틀자 장모님의 뜨거운 신음소리가 들린다.
이윽고 허리를 움직이며 내 자지의 움직임에 합을 맞춰준다.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며, 쿠퍼액으로 번들거리는 귀두로 보지를 찔러주자 보지가 움찔 움찔한다.
자지를 넣기 좋게 하기위해 장모님의 엉덩이를 살짝 당기자 장모님께서 엉덩이를 뒤로 쭈욱 빼준다.
이내 뒤에서 손을 넣어 장모님의 가슴을 쥐고 젖꼭지를 비비며 보지안에 자지를 밀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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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와 뜨겁게 한썰’부터 ‘장모와 뜨겁게 한후’.. 그리고 지금 ‘장모와 연애하는 썰’까지 이야기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제 능력 한계에 부딪혀 '장모와 뜨겁게 한 썰 5화 때 끝낼 걸’하고 계속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야한 썰을 풀어야 하는데 자꾸 인간극장으로 변해서 죄송합니다..ㅜㅜ
나이든 여자 뭐가 좋냐고 하시겠지만..가까운 사이에 불구하고 가족들 몰래 한다는게..
진짜 스릴과 배덕함에 도파민터지고 좋습니다..강추!..를 하면 좀 이상한가…
뭐..관계는 계속되고 있지만 썰로 풀기에는 약합니다ㅎㅎ
그냥 가족들 눈을 피해서 서로 만져주다가 빨기도 하고..
그러다 너무 참기 힘들면 차에서 하거나 정말 급할땐 숨어서 하거나 뭐 그정도라..
다른분들 썰하고 비교하면 심심하죠…여기서 이야기를 더 써봤자 뭐하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암튼 요즘 장모님과의 관계가 조금 시들해졌는데, 글을 쓰면서 처음 장모님과 하던 때도 떠오르고 좋았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즐거우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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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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