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의 이야기
현재 와이프와의 과거 이야기 입니다
저는 30살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결혼 전 이야기들도 해보겠습니다
친한 친구a 와 저는 자주 만나 술을 먹고 놀았습니다
누구나 친한 친구 몇명쯤은 있죠
여자친구 시절부터 a와 같이 술먹고 논 적은 여러번 있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몇개월 지났을 때 일 입니다
친구와 만나기로 한 날이었는데 와이프도 그날 쉬는 날이라 친구a에게 와이프도 같이 나가도 되냐고 물었고 당연히 좋다고 하였고 셋이서 만나 밥을 먹은 뒤 술집을 가
즐겁게 놀았습니다
3차로 노래방술집을 가게 되었고 저와 친구도 어느정도 취한 상태였습니다 자리를 저 와이프 친구a 이렇게 앉게 되었습니다 그게 실수였을까요?
노래도 부르고 계속 소주,맥주,안주를 먹으며 신나게 노는데 어느 순간 저는 제 눈을 의심하였습니나
제 친구가 제 와이프 어깨에 손을 올리고서는 슬그머니
계속 만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랐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이걸 말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었습니다
네 저는 네토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상만 했던 이런 성향이 그것도 제 지인 친구에게 제 눈 앞에서 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물론 술먹고 취해서 실수로 친구 와이프 어깨에 잠시 손 올라간 것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실수라고 하기에는 많이 잘못된 행동이죠
그때 저는 말을 해야 했습니다 아니면 자리를 바꿔 앉든가 했어야 했죠 저는 머리로는 멈춰야 한다고 있었지만 아랫도리는 커져만 갔고 심장은 미친듯이 쿵쾅거리고 있었습니다
계속 못본 척 친구랑 술마시면서 노래를 불렀죠
슬그머니 와이프를 보았을 때 와이프와 저는 눈이 마주쳤고 와이프는 저에게 눈치를 줬습니다 말려 달라고 하는 눈치였습니다
저는 못 알아 듣는척 와이프와 친구에게 계속 술을 권하였습니다
친구의 손은 와이프의 허리를 쓰다듬었다가 나중에는 허벅지를 쓰담기도 하더라구요
노래를 부르며 모니터만 쳐다보며 계속 못본 척을 했습니다
친구는 이미 많이 취해있었고 옆에 있는 여자를 친구 와이프라 생각하고 있지 않은 듯 보였죠
거기서 멈췄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전 와이프에게 술을 더 권하고 권하고 친구에게도 권하며 취기가 더 오르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 뒤 저는 화장실을 간다며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화장실로 들어가 한참을 생각하였습니다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내가 없으니 더 만지고 주무르고 있을까 와이프는 거부하고 있을까
심장이 엄청나게 빨리 뛰었습니다
화장실 문을 열고 나와 해당 호실 앞에서 멈춰 작은 창으로 안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른쪽 끝에 앉아 있다보니 잘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보일듯 말듯 고개를 꺾어 보니 친구는 와이프 허리를 감고서 둘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일부러 큰 소리를 내며 들어갔고 그 이후로 소주를 1병 더 시켜 술을 더 먹었습니다
속으로 한번만 더 나갔다 올까 한번만 더?
와이프가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하였습니다 다녀온 뒤 자리를 앉을 때 저는 회사에서 전화가 온다며 전화 받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조금 시간 걸릴 수도 있으니 먼저 술 먹고 있으라고 하며 나갔습니다
노래방 밖으로 나가 한참을 서서 온갖 생각을 하였습니다
친구가 와이프와 섹스를 하면 어떤 기분일까
그 자식은 나를 뭐로 볼까 하며 아랫도리는 계속 커져갔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이렇게 행동하지 않겠죠
20분쯤이 지나고서 저는 노래방 안으로 들어가
문 앞에서 안을 보았습니디
키스 하고 있는 둘을 보았습니다
그 새끼의 손은 와이프의 가슴을 움켜쥐고 주물럭 거리며 둘은 키스하고 있더라구요
멈춰야 했습니다 저는 그 앞에서 1분이나 되었을까요
들어가지 못하고 언제 들어가야 하나 생각만 하다 발걸음 소리와 헛기침을 내고 문을 열었습니다
둘은 얼른 떨아지고 와이프는 옷을 정리하고
왜이리 늦었나며 웃더라구요
저는 아 일이 있어서 라고 말한 뒤
이제 일어나서 나가자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출처] 와이프와의 이야기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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