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의 이야기12
와이프와의 이야기12
쿵쾅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옆으로 돌아 누워 있었습니다
와이프의 살색 팬티를 입고 앞에는 쿠퍼액과 정액이 잔뜩 묻은 그대로 돌아누워 이불을 덮고 자는 척을 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씻고…더 시간이 흘러 옷을 입고 나가려나 봅니다
a“연락할게~”
“응~ 근데 기대는마“
a”연락 없으면 다시오지뭐~”
“완전 미쳤나봐~ 깨기 전에 얼른가”
정확하게 들리지는 않습니다 그냥 중간중간 제대로 안들리고 이런 대화가 오고간것 같습니다
현관문이 열리고 닫히고 저의 집에 왔던 한마리의 늑대 손님은 드디어 집을 나갔습니다
저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평화가 찾아온듯 하지만 이제부터가 진짜입니다
저번처럼 와이프에게 말을 꺼내야 할까 모른척을 해야 할까?
나 스스로 와이프에게 치마를 입히고 속옷도 벗겨서 밖으로 내밀었는데?
더러운 바지를 입고 있어야 할까 어떻게 하지….
친구가 주변사람들과 다른 친구들에게 이야기하지 않을까? a에게는 한명 한명 여성들과 잠자리를 한 것이
그저 본인 트로피였고 자랑거리였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여친? 원나잇 도 아닌 친한 고등학교 친구의 와이프와 여러번
관계를 했다는 것은 보통 자랑거리 보통 영웅담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많은 고민이 제 머릿속을 헤집어 놓고 있었습니다
밖에서는 와이프가 식탁을 정리하고 설거지를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안방문이 조용히 열리더니 와이프는 서랍을 열어 옷을 갈아입고 입고 있던 옷들을 세탁기 넣고 돌아왔습니다
침대 이불을 젖히고 누우려다가 옆으로 누워있는 저를 와이프가 보았습니다
바지는 벗겨져 있고 작은 와이프의 속옷을 입고 있는 저를요
이불을 젖히자 기분 나쁜 꿉꿉한 밤꽃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저는 고개를 돌려 와이프를 보았습니다 와이프는 가만히 서서 저에게 “뭐해???”라고 말했습니다
네 저는 뭐하고 있는 걸까요?? 남편노릇도 못하고 와이프에게 그리고 저에게 뭘 하고 있는 걸까요?
저는 그냥 아무 말도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나”그냥…듣고 있었어“
와이프”하…..“ 와이프는 한숨을 쉬며 저를 한심한듯이 쳐다보며 계속 말을 합니다
와이프”너가 원해서 이런거야~ 내가 원한게 아니라~“
와이프는 적반하장으로 자신의 부정을 저에게 돌리고 있었습니다 제 잘못도 있었지만 와이프는 자신의 죄책감과
남편이 다 알고 들었다는 사실에 실망감을 느끼고는 자신을 방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일어나 침대에 앉아 나 “알아 나도 알아… 그냥 그 순간을 즐긴거고 나도 내 자신을 제어하기 힘들었어 미안해”
나“너에게 잘못 따지려는게 아니야 그냥 뭔가 너무 복잡하고 이상한 감정이 들어서 그래”
와이프“아 몰라~ 속옷이나 벗고 똑바로자!”
저는 와이프와 좀 더 이야기 하고 싶었으나 뭔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냥 제 성기가 시키는대로 옆으로 반대편을 보고 누워있는 와이프의 몸에 제 성기를 비비고 싶었습니다
사랑스러웠습니다 저는 와이프 팬티를 입는 제 성기를 와이프의 몸에 비볐습니다
와이프“뭐해??? 짜증나게!? 이상황에서 그걸 하고 싶니??”
나“한번만~ 조금만~ …”
와이프는 팔로 저를 밀치며 욕을 했습니다 “병신 같은 새끼”
와이프는 어떤 것에 실망한걸까요? 그래도 이번만은 자신을 친구에게 보내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던걸까요?
본인도 즐겼잖아요? 죄책감일까요??
와이프는 잠이 들었는지 조용했고
저는 아까의 생각을 하며 다시 작아져 있던 제 성기를 어루만지며 와이프 옆에서 사정을 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 보니 와이프는 옆에 없었습니다
거실에 나가 봐도 와이프는 없었습니다 문자를 보내 봐도 답도 없었고 전화를 한번 해봐도 받지 않았습니다
가끔 화나거나 싸우면 꼭 이렇게 잠시 사라지고는 했는데 결혼하고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씻고 뒷정리를 하고 청소기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고 와이프가 들어왔습니다
나“ 어디 다녀와???? 왜 연락이 안돼”
와이프“ 그냥 산책하고 커피 마시고 왔어”
나“ 아… 같이가지… 나 일어나면 ”
와이프“………….” 대답이 없습니다
다음날 각자 출근을 하고 저는 일이 손에 잡히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흘러갔습니다
점심시간에 와이프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우리 예전 처음 만났던 곳에서 밥먹자고 7시에 예약했다고 했습니다
한참 시간이 흘러 와이프에게 문자가 왔습니다“알겠어”
사과하고 와이프의 진심도 듣고 싶었습니다
일찍 도착해 의자에 앉아 있는데 긴 생머리의 와이프가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과거 처음 소개팅으로 만날때처럼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가벼운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하고 음식이 나오자 저는 와인을 먹자고 말했습니다
와인을 한모금 마시고 와이프의 손을 잡고 “미안해~ 다 내잘못이고 넌 잘못없어 사랑해 진심이야”
와이프는 눈물이 글썽 거렸습니다
와이프는 화가 풀린건지 마음이 풀린건지 표정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어쩌면 와이프는 본인의 이 모든 부정행위는 남편 너의 잘못이니 난 무결하고 너의 잘못이다 라는 답을 듣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날 와이프에게 친구와의 마음 과 저에대한 속 마음을 모두 듣고 싶었습니다
와이프”솔직하게 정말 이야기 해도 돼? 화 안낼 자신 있어?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고민하던 와이프는 조심히 말을 꺼냈습니다
와이프“그냥 스릴 있고 관계 갖을 때 재밌어 그렇다고 오빠를 싫어하거나 안사랑하는게 아니야
사랑하고 결혼을 깨고 싶지 않아 난 그래서 a랑 더이상 안만나겠다고 그때도 말한거고 결혼식도 안가겠다고 말했던거야”
나“알지~ 그건 내 잘못이라고 말했잖아~ 너 잘못없어 그냥 난 너의 솔직한 마음이 궁금한거야”
와이프”오빠 사랑하고 미안해서 그만하고 싶은 마음이야 아.. 사실 속궁합도 잘맞고 좋아.. 옛날 남자들 생각도나고 좋아~ 그런데 그냥 오빠가 보고있고 듣고 있다고 생각하니 난 그게 싫어“
본인도 다른 남자와 하지 말아야 할 관계를 갖게되니 옛 생각도 나고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제가 듣고 제가 보는 것은 싫다고 합니다 죄책감이겠죠 미안함이구요
와인을 한잔 두잔 먹으며 와이프도 얼굴도 전체적으로 붉은기가 가득하고 저도 얼굴이 화끈 거렸습니다
나”그런데 걔 커?? 어때 나보다 좋아? 아니면…몰래 하다보니 짜릿한거야 아니면 실제로 나보다도 좋아??“
와이프”….. 더 커…많이 … 몰래해서도 그렇고 잘하기도 하고 그래도 난 오빠랑 하는게 더 좋아“
나”그런데…안에 사정 했던거야??? 위험한거 아냐 그러면???”
와이프“안에 안했어 밖에 했어~ 사후피임약도 화요일날 먹었어”
나“아~ 그래도 다행이네~ 잘했네”
네 거짓말이었습니다 저는 위험을 무릅쓰고 보았습니다
와이프와 친구가 후배위로 절정에 이르렀을 때 친구는 성기를 밖으로 빼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엉덩이를 멈추고 가만히 힘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상관 없었습니다 와이프는 사후 피임약을 먹었다고 했고 와이프도 미안함 때문에 저한테 거짓말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와이프는 제 손을 잡고 고민하다 ”난 오빠가 제일 소중하고 좋아 걱정하지마 그리고 우리도 결혼한지 3년이 넘었는데
아이를 갖자 그게 맞을 것 같아“
놀랐습니다 와이프는 결혼에 뭔가 변화를 주고 싶다며 아이를 이제 갖기 위해 노력하자고 했습니다
저도 흔쾌히 승낙했고 “그래 좋아~ ”기뻤습니다
와이프는 친구와 잠시 부정한 스릴을 잠깐 즐겼지만 마음만은 저를 항상 향하고 있었고 이 결혼을 깨기 싫고
유지하기 위해 저와 아이를 낳고 싶어 했습니다
그날 집에온 저희는 화해의 부부관계를 하였습니다
저는 와이프가 싫다 했지만 와이프의 생식기를 향해 제 얼굴을 파묻었습니다
”하지마 !!드러워”
저는 상관 없었습니다 와이프의 둔덕을 지나 클리토리스를 핥고 대음순 사이에 제 혀를 밀어 넣었습니다
와이프는 간지러운지 “아~ 아~ 그만”
허벅지로 제 얼굴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였습니다
저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보지를 핥다가 크게 베어 물고는 빨았습니다
네 저는 와이프의 질안에 뿌려졌던 친구의 정액을 빨아 먹는 상상을 하며 와이프의 생식기를 빨고 있었습니다
제 성기는 엄청나게 딱딱해졌습니다
저는 와이프의 몸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와이프“아~ 하아~ 하아~ 너무 빨리 말고 부드럽게 하아~”
나“a생각해??? a 굵은 자지 꽉차??”
와이프”으 응~ 아….a오빠….a야…..~ !“
와이프는 목줄이 풀린 짐승마냥 헐떡이며 신음 했습니다
와이프“a아이 임신해도 키울거지??? 등신마냥???”
나“ 으..~ 으~ 좋아~…. 아 좋아~ ㅇㅇ야 너무좋아~”
와이프“아~ 지금 그렇게 ~ 아~…아~ a야 안에 싸줘 a 아이 갖고 싶어~ 아~! 아…아악! 으응~으으으~…”
와이프는 엄청나게 강하게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친구에게 사정당하는 그때처럼 제 앞에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와이프의 몸속에 제 정액을 사정했습니다
서로 키스를 나누고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나“그런데 그거 아까 진심이야?? 친구 애 갖고 싶다는거??? 그건 아니지?”
와이프“오빠 흥분시켜 주려고 한말이야 당연히 오빠랑 갖어야지 뭔 소리야”
나“응~ 그렇지 나도 흥분되는데 너무 놀라서…”
와이프 는 돌아 누워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와이프“그런데 진짜 만약에 만약에라도 a든 누구든 간에 오빠애가 아닌것 같다면??? 어떻게 할건데??”
나“….너 사랑하니까 난 너가 나 배신안하고 나만 사랑해준다면 그렇더라도 모른척 키울거야 너만 있다면”
와이프는 웃으며 사랑한다고 하며 저에게 키스해주었습니다
저는 이게 저의 진짜 사랑이었습니다 와이프도 절 사랑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이게 저만의 네토 사랑이입니다
[출처] 와이프와의 이야기12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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