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친구집에 가게됐어요
인증
집순이
146
9788
63
2025.07.05 05:06
집순이
146
9788
63
2025.07.05 05:06
전에 한번말씀드린적있는데
아들이랑 같은 얼집다니는 아이가 아파트 같은 동에 살고있다구 말씀드렀잖아요?
어제 애들 하원하구 저녁먹이구 있는데 아들 친구 아버님한테 문자로 아들이 친구랑 자기집에서 놀고싶다해서 연락했다고...
안그래도 아들이 이야기는했는데 친구 부모님 허락도 있어야 한다고 하고 넘어갔었거든요
연락처 어케알았냐니까 아들이 친구한테 연락처를 알려줬고 그걸 보고 알았다더라구요
(미아방지목걸이에 있는걸 알려준거같아요)
그래서 이따 점심먹고 가기로했어요
집에 마침 과자한가득사둔게있어서 챙겨가려구요
날도 흐리고 어디갈까했는데 오히려잘됐죠뭐
신랑은 그냥집에있겠다고하더라구요
어머니하구 커피나마시며 수다나떨어야겠다니까 출근하신다네요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안그래도 요 몇일 싱숭생숭한데;
일단 틴트랑 비비정도만하고 갈예정
이게뭐라고 잠도 설쳤네요
옷은...그냥 편하게 입고가려구요
엘베만타면돼서
이따 다녀올께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5.07.06 | 아들친구집에 가게됐어요 후기 (203) |
| 2 | 2025.07.05 | 현재글 아들친구집에 가게됐어요 (14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g10175 |
01.12
+70
밍쮸 |
01.11
+24
유이여자에요 |
01.09
+26
소심소심 |
01.05
+43
이르루루룽 |
01.05
+36
이루다오 |
01.05
+141
빈you요은 |
12.30
+38
나링 |
12.18
+82
Comments
146 Comments
박히러 가시나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후기 알려주세요
후기 알려주세요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섹스럽고 재밌어요.
글읽기 -100 | 글쓰기 +1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49,680건

윤지
깽깽이
다이소
익명익명익
MoanDealer
승환
사랑스런기둥이
그그나날
한라산소주
나이젤
검은콩국수
보연이
yaho55555
흑검느구
수코양이낼름
세이세이
비틀자
Aron
야짱이
박은언덕
깊게
달타냥다
장년
dzxcb3
타쿠
도라짱
니하오마
김양앙앙
gbfdwjy
포롱이
호츠디
이준선생
골든쥬스
상시기
김코루
하마마마
ganaji
snowwhite
Blue56
스타공
ods1223
홍홍홍
밤부비
네로69
야색마
Qeliss
달인
나도슈
알랭얌마디
박아무개123

럭셜푸우
따꺼
홈방메야
야설조아나도조아
zmzmzmzm13957
다니엘했니
차차차ccc
이후엔
Blaz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