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실화) 친누나랑 근친_10
기니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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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2:49
힘이 빠진 누나는 툭 미니 침대에 엎어졌습니다. 아직 여운이 덜 가셨는지 엉덩이가 움찔거리더라고요.
뒷모습 그대로 박아버리고싶었지만 누나에겐 이게 첫경험이니, 좀 더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러진 않았습니다.
돌아 눕히니 가슴이 출렁거리는게 좀 더 참다간 아랫쪽이 괴사할 지경이었습니다.
저는 누나의 다리를 들어 M자로 만들었습니다.
처음에 팬티를 벗을 때만 해도 부끄러워서 손으로 가리더니 그럴 힘마저 다 빠졌는지 누나는 그대로 ㅂㅈ를 훤히 내놓은채 쌕쌕거리며 누워있었습니다.
누나의 허리를 잡고 몸을 당겼습니다. 그제야 정신을 차린 누나가 저를 바라보곤 말을 걸어와습니다
'진짜 할거야..?'
'응, 무서워?'
'조금.... 손 잡아줘'
'걱정마, 살살할게'
'착하네..'
'할게?'
'응..'
누나가 고개를 돌리고 주사 맞기 직전의 아이처럼 질끈 감았고, 저는 그런 누나 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p와 r도 그렇고 여자마다 그 느낌이 천차만별인 것 같습니다.
R은 뭐랄까 오래 신은 신발 같았습니다. 딱 편하고 기분좋았습니다. 적당히 따듯하고 부드러웠으며, 내부 질감이 잘 느껴졌습니다.
근데 누나는 마치 새로 산 농구화처럼 엄청 조였습니다.
분명 엄청 젖었고, 손으로 이미 많이 풀어놓은 상태였는데 몸집이 그렇게 작던 p의 ㅂㅈ보다도 체감상 훨씬 좁았습니다
그리고 원래 체온이 높아서 손이 따듯한데 이게 여기까지 이어지는지 뜨겁다고 생각이 들 정도의 온도였어요.
넣은 순간보다 넣은 뒤에 느껴지는 촉감과 누나의 신음때문에 안에서 더 커지자 뺄 때는 조금 과장해서 힘줘서 뽑았습니다.
ㅈㅈ가 손으로 꽉 쥐어지는 느낌이었어요.
누난 덜덜 떨면서 아프다고 울먹이던데 왜 그 모습이 더 꼴리는지, 바로 한번 더 넣었습니다. 처음보단 10%정도 나아진 것 같더라고요.
누나는 저와 양손을 깍지낀채 울고있었습니다. 그리곤 아프다고 안아달라다군요
저는 일부로 넣은 걸 뺐다가 다시 넣으며 몸을 숙여서 삽입한 채 누나를 끌어안았습니다.
누나는 저를 꽉 끌어안으며 울었습니다
'누나 많이 아파?'
'흐으어엉.. 응....'
'나는 누나덕분에 기분이 너무 좋은데'(누나가 이 말을 참 좋아합니다)
누나는 그 말을 듣자 울음을 멈추더니 절 보며
'00이 좋으면 누나도 괜찮아'
라고 다정히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곤 자기가 아파하니 제대로 어쩌질 못하는 절 보더니 '흡'하며 잠시 심호흡을 하곤
'누나 참아볼테니까 00이 하고싶은대로 해봐... 그리고 오늘 ₩&%*'라며 참아보겠다고하곤, 끝에선 말을 얼버무렸습니다.
'뭐라고?'라며 되묻자, 누나가 고개를 돌리며 말했습니다.
'오늘 안에 해도 된다고'
하고싶은대로 하라는 말까지는 이성을 유지했는데 안에 해도 된다는 소리를 듣자, 이 이후론 진짜 본능밖에 안 남았습니다.
무의식적으로 큰 소리가 날 것을 대비해 제가 벗은 팬티를 누나 입에 물린채 r에게 했던 것처럼 첫경험인 누나에게 미친듯이 박아댔습니다.
너무 세게 박아서 누나가 점점 뒤로 밀리면 다시 허리춤을 잡고 당겨와 박으며, 손 잡아주는 부드러운 배려따윈 없이 눈 앞의 암컷을 따먹었습니다.
누나는 팬티를 입에 문채 엉엉 울며 신음인지 비명인지 모를 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벌려진 두 다리는 경련이 온 듯 벌벌 떨렸습니다.
저는 아랑곳않고 이젠 박는 타이밍에 맞춰 허리를 당겨 1cm라도 더 깊숙히 찔렀어요.
누난 아예 이불에 얼굴을 파묻었습니다.
출렁이는 가슴도, 말라서 드러나는 갈빗대도, 얼굴을 묻느라 들어올린 겨드랑이도, 동생에게 보여주겠다고 털을 민 매끄러운 ㅂㅈ 모든게 절 미치도록 꼴리게 했습니다.
사정감이 몰려오더니 터지듯 쏟아져 나왔어요.
그럼에도 발기가 풀릴 때까지, 마지막 한 방울을 짜낼 때까지 허리를 계속 움직이며 박았어요.
겨우 ㅈㅈ를 빼고 보니 누나의 엉덩이는 따로 때린 적이 없음에도 너무 세게 박아서 한껏 붉어져있었고, 몸은 움찔거리며 뻐끔뻐끔 ㅂㅈ로 제 정액을 뱉어냈습니다.
매트리스에 피가 조금 흩뿌려져있는걸 보고, 정신을 차려 그제서야 누나의 상태를 확인했어요.
누나에게 다가가자 누나는 부들거리는 팔로 저를 끌어안으며 잔뜩 쉰 목소리와 붉어진 눈시울로 '00이 좋았어?'라고 말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우면서도 미안하더라고요
저는 누나를 꼭 끌어안으며 누나말투로 말했습니다
'□□이 많이 아팠어?'
'응....'
'미안해'
'......'
'사랑해'
그리고 처음으로 누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진 '좋아해'라거나 누나가 사랑한다고 할 때 '나도'라고만 했었거든요
누나는 안긴 상태로 저를 보더니 다시 배시시 웃으며 '00이라서 괜찮아'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저희 둘은 끌어안은 그 상태로 잠이 들어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일어났어요
아마 이 이야기는 내일(수요일)까지의 이야기에서 잠정적 완결을 맞을 듯 합니다.
12편까지 정도를 생각하고 있어요. 원래 월요일까지의 일까지만 적으려했는데 수요일까지 학교를 안 갈건데 그때까지의 일을 안 적기 너무 아쉽더라고요.
뭐, 끝까지 기대해달라는 말을 길게 늘린겁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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