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 이상한 알바 5
폰으로 쓰려고 하면 너무 불편해서 컴터로 쓰는게 역시 편하네요 댓글에 아직도 그런 알바가 있냐는 질문에 답하자면
있는건 맞는데 이제 관광버스에서 일어나서 춤추고 노래하고 하면 벌금도 있고 그 시절 만큼 그런 알바가 많지도
않고 있어도 자리가 거의 없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확실한건 있긴 있는데 예전에는 100개 자리가 있다면 이젠 2~5개
뿐이 없는 수준이라 생각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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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번째 알바를 하기 위해 새벽 5시30분 까지 약속된 장소로 갔고 그때랑 같은 버스가 오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회사이름은 같은데 저번이랑 다른 기사님이랑 버스가 왔다 안에 탑승하니 오~ 여기가 더 좋네 천장 짐칸 라인이
찐한 LED 깔려서 화려하고 안에 고급진 나무 재질 그리고 맨뒤에는 중앙에 원형 테이블이 있어서 그쪽에 둘러 앉을수
있는 처음 보는 형태의 버스 구조였어 와 이 버스 진짜 좋다 이생각만 했지 역시 이번에도 50~60대 아줌마들이
대부분이였고 인원은 저번보다 더 많았어 그리고 저번에 왔던 아줌마들도 듬성 듬성 보이는거 같고 뉴페들도 많고
이쁜대장아줌마가 음.. 이분 명칭을 바꿀게 실장 누나라고 할게 실장 누나가 버스 출발 하기전 나랑 앉아서 오늘 일정
종이 보여주며 오늘은 출발하면 1시간 정도 놀아 드리고 휴게소 들러서 쉬고 간단히 재밌는 이야기 뽑아 논거 몇개
골라서 해드리라면서 도착해서 피곤하면 버스에 기사님이랑 쉬고 있어도 된다시면서 이번 일정은 같이 가도 되고
안가도 되니 편할대로 하고 있다 돌아 올때는 3곳 나눠서 지역 들러 내려 드리고 와야 한다면서 저번 처럼 중간에
못내린다고 하셨어 나는 뭐 백수니까 그렇게 해도 된다고 했고 진행 하라고 하시길래 나는 기사님께 마이크 스타트
해주라 하고 일어나서 인사 부터 박고 진행을 했지 한번 해보니까 나도 집에서 어떻게 진행 할지 생각을 많이 했었고
마이크 잡자 마자 인사했는데 환호해주셨어 하지만 "에에? 소리가 작아서 나 집에 가야한가보다" 하니까 아줌마들이
어딜가~~~~~~~~~!! 소리 지르는 분도 계시고 오뽜~~~~~~~~~!!!! 하시는 분도 있고 나는 50~60대가 오빠하니
소름이... 그래도 다시 물었지 "오늘 재밌게 놀고 싶은 누님들 다시 한번 소리 질러!!!!" 하니까 진심 군대에서도 못
들어본 환호성이 ㅈㄴ게 들려왔어 나름 만족하면서 오늘 처음 오신분 손~ 했고 절반 정도가 처음 오셨더라
그래서 나는 오늘 이자리에 친구 추천으로 왔다 손~ 하니까 대부분이 손을 들었고 내가 그걸 보면서 서운한척 하며
"아~ 난 또 나 보고 싶어서 왔다는 줄 알았는데 그냥 친구 따라 강남 온거네~~?" 말했더니 어떤 아줌마가 하는 말이
여기 멋진 남진오빠 닮은 사람 있대서 왔는데 없어서 실망이네~~???!?! 소리 지르셨는데 그거 듣고 아줌마들이
지들끼리 깔깔깔 웃고 난리 순간 내가 당했다는 기분이 들고 오늘은 더 쉽지 않겠다는 생각에 땀이 삐질 삐질 났어
그러다 저번에 왔었던 아줌마중 한명이 야 우리 오빠 괴롭히지마`~!!! 하시고 다른분도 거들면서 깔깔 거리고
일단 분위기 바꾸자 해서 오늘 가는곳 일정 대충 말씀 드리고 신나는 뽕짝 부르며 놀다 보니 어느새 1시간이 지나가더라
휴게소 들러 화장실 갔다 좀쉬고 있는데 자꾸 뒤에서 오라고 오라고 해서 갔더니 또 술을 주시고 역시나 술 주시며
잘마신다고 등을 쓰다듬고 여기 저기 손길이 오는데 내가 말했지 "에헤~! 누님들 동생 몸은 비싼데 오늘은 5만원에 무제한"
난 이말 하면 저번 처럼 돈 많이 줄거라 생각했거든 근데 몇몇 아줌마가 5만원은 무신 5만원!! 하시며 만원만 주시면서
좋다고 쓰다듬고 만지고 당하면서 와.. 이거 오늘 진짜 쉽지 않겠다 생각을 다시 한번 했어 오늘 빡시겠단 확신을 가지는
순간이였지.. 아짐들이 싸온 음식과 맥주 마시며 점심 먹기도 전에 이미 배가 불러서 난 더이상 못먹겠더라 그리고
간간히 주시는 소주에 벌써 취기가 올라와서 너무 힘들었음 목적지 도착 후에 아짐들은 전부 홀라당 가버렸고
난 맨 뒤에 새우굽은 듯 누워서 자려고 했지 근데 기사님이 밥 먹으로 간다며 있을 거냐고 하시길래 나는 누워있다
일어나면 그때 먹겠다면서 혼자 누워서 있다 보니 잠이 들었어 얼마 안잔 느낌에 잠에서 깼고 시계 보니 진짜 얼마
안잤더라 40~50분 잔거 같았어 확실히 잠자리가 불편해서 그런가 길게 못자겠어서 눈뜬김에 일어나 나가려는데
어씌.. 이거 버스 문 어케 열지?? 못 열겠더라 버스 기사님이 썅 문은 열고 가야지 닫고 가서 못 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30분 지나서야 오셨어 오시자 마자 화장실 갔다가 볼일 보고 군것질 하러 갔지 이것 저것 주워 먹고 주머니 받은 돈
봤는데 14만원 있었어 생각보다 오늘은 수입이... 엄청 실망인데? 그렇게 혼자 앉아서 사온 음료 빨고 있는데
우리 버스 일행으로 보이는 아짐 두분이 나랑 마주치고는 구경 안가냐면서 가자고 가자고 나는 극구 반대하며
옥신 각신 하자 결국 난 남았고 아짐 두분은 다시 가셨어 한참을 기다리고 실장 누나가 전화 와서 받았는데
곧 모여서 버스 탑승 할거니까 미리 와서 탑승 했거나 탑승해있는 사람 있으면 인원 체크 해서 알려 달라고 하시길래
버스 안에 가서 봤지 근데 언제 왔는지 4명이 미리 와서 소곤소곤 이야기 중이고 다시 내려가서 더 오는 사람
체크 하려고 보고 있었는데 안오길래 실장 누나한테 4명은 미리 와있다고 말했고 알았다 하시며 30분 지나니까
오셨어 그렇게 다시 출발을 했고 가면서 40분 정도 분위기 띄우고 놀고 하다 쉬고 있는데 대부분이 지쳤거나 피곤해서
주무시고 아님 가족이랑 전화하시는분 텐션이 죽어서 갠플 하고 있더라 그 와중에 저번에 왔었던 아짐 한분이 나를
보며 오라고 해서 은근 기대하면서 갔지 솔직히 아짐들이 막 만져주는데 슬슬 기분이 좋아 지더라 ㅋㅋㅋㅋㅋ
역시나 아짐 옆에 가니까 고생했다면서 오만원 두장을 주셨어 난 10만원 받아 주머니 넣고 감사합니다 했지 ㅋㅋㅋ
그리고 아짐이 내 허벅지 만지시며 참 딴딴하다고 계속 쓰다듬고 손은 점점 사타구니 안으로 들어오고 그리고 말하셨어
끝나고 뭐할거냐고 난 할 거 없다 말했지 이미 느낌이 왔어 오늘은 이 아짐이다 솔직히 스팩은 160은 될 거 같고 65키로 나가시려나
날씬한 아줌마도 아니고 머리도 단발에 파마 하셔서 이쁜 얼굴도 아니셨어 음.. 그냥 보면 엄마네? 이모야? 할 정도로 그냥
아줌마야 뚱통한 아줌마 근데 그게 점점 좋아 지더라 버스가 다 내리고 나랑 아짐이랑 몇몇 종점에서 내렸지 실장누나는 오늘도
고생했다고 10만원을 주셨고 또 연락 주신다고 했어 근데 개인적으로 그 실장 누나가 난 너무 이뻐서 진짜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강렬했거든 그 실장 누나가 버스타고 떠나시는게 너무 아쉬웠단 말이지... 그렇게 떠난 버스를 보며 난 뚱통한 아짐이랑
모텔에 바로 갔어 내가 아짐한테 "누님 저랑 같이 씻으시죠? 제가 씻겨드릴게요"' 했는데 아짐이 좋다고 하시며 같이 씻으로 갔어
근데 씻겨드릴땐 나한테 살짝 기대시며 내 ㅈㅈ 계속 쓰담고 만지고 얌전 한줄 알았어 그리고 침대로 가니 사람이 돌변해서
먼저 올라와 나한테 키스 박으시며 현란한 혀 놀림과 키스 하며 한손은 내 자지 만져 주시고 점점 내려가 유두 미친 듯이 입벌려
빨고 또 내려가 ㅈㅈ 빨다 똥꼬도 빨아 주는데 내가 첫 인생 똥꼬 빨린게 그날이였어 왜 군대에서 똥꼬 빠네 똥꼬 빠네 했는지
이해가 되는 순간 이였지 진심 똥꼬 빨리니까 기분 개 좋더라 미친 듯이 좋더라 진짜 그리고 똥꼬 빨면서 내 ㅈㅈ 흔들어 주시는데
어... 이거 미쳤는데? 생각이 들었어 쌀 듯 말 듯 한 느낌으로 버티다가 내가 "누님 저 쌀거 같아요 잠시간요 잠깐만 누님" 말했지
근데 누님은 말대꾸 하지도 않고 계속 흔들며 똥꼬 빠는 바람에 결국 싸버렸고 썅 그게 내 배위에 까지 묻었어 아무리 내 정액이지만
내몸에 묻는건 그리 유쾌하지 않은 느낌이였어 근데 아짐이 말없이 스윽 다가와 정액을 다 핥아 먹어 버리시더라 근데 그 입으로
ㅅㅂ 내 입에 키스 하로 오신거야 내가 순간 고개를 옆으로 휙 돌리니 아짐이 양손으로 내 고개 붙잡고 자기 얼굴에 고정 시키고는
키스를 박아버리네 그리고 그 상태로 몸을 점점 올라 오셔서 내 ㅈㅈ를 ㅂㅈ에 삽입 해버리셨어 난 금방 싸버려서 성욕이 현자
타임 와서 없는데 가뜩이나 싸버려서 민감해진 상태에서 넣어 버리니 이건 괴로웠어 진짜 그날 그렇게 1시간을 당하면서 진이 빠지고
아짐은 너무 좋았다면서 번호 주라고 하시는데 거절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서 일단 드렸어 가끔 만나자고 하셨지 그말이 너무 무서웠다
추가도 주는 용돈도 없었고 딱 10만원에 모텔비도 내가 내고 좀 손해본 느낌이 컸어.. 아짐이랑 그렇게 헤어지고 와씨.. 앞으로는
조금 걸러서 만날까 싶은 생각도 들고 그래도 차별하는 것 보다 모두에게 공평해지자는 생각..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밤이였어
하루 이틀 지나고 내가 미미누님이 보고싶어서 먼저 생각없이 톡을 보냈었거든 미미누나 바쁘세요? 라고 보냈던거 같아 근데
바로 전화 오길래 누나가 폰보고 있었나 해서 전화 받았지 근데 받자 마자 쌍욕을 퍼부으며 ㅅㅂㄹㅇ 니 누군데 ㄱㅅㄲ야 하시며
화내셔서 난 ㅈ됐다 싶어 말했지 아.. 거기 진수 전화 아닌가요? 했는데 상대방 남자가 야이 ㅆㅂㄹㅇ 미미누나 라매 진수는 뭔 진수
ㄱㅅㄲ야 하시며 니 어디냐고 죽여버린다고 욕을 ㅈㄴ 하시는거야 개 무서워서 바로 전화 끊고 전원 꺼버렸다 그때의 내 심정은
심박수 미친듯이 오르고 진심 무서워서 막 정서 불안 처럼 안절부절 못하고 소화도 안되고 피말리는 기분이였어 그렇게
몇시간이 지나고 폰을 켜봤는데 톡이 몇십개 와있고 부재중 전화 문자가 30통 와있었어 그리고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와있는데
미미누나더라 오히려 나한테 미안하다고 그 남자는 남편은 아니였고 불륜 남자였나봐 마침 누나가 끝내자고 말하다 말싸움이
일어나 다투다 불륜남이 애인 생겼냐고 폰 가져가 보다 내가 톡이 왔고 그래서 화낸거라더라 오히려 불륜남 ㅅㄲ가 나한테 감히?
생각이 드니 자신감이 생겨서 누나 한테 전화했지 그리고 그 남자ㅅㄲ 내가 처리 한다고 번호 주라고 주라고 했는데 누나가
끝까지 못 준다고 일 커진다고 하지 말라면서 날 걱정 하시는거야 그게 더 자존심 상해서 불륜남 ㅅㄲ가 부끄러운줄 모르고
나대는거 내가 못 참는 다고 무서울거 없다고 번호 달라고 나도 살짝 큰소리 쳤지 근데 누나가 진짜 안된다고 그사람 조폭이라고
너 죽는다고 하길래 그 말 듣고 바로 "진짜 누나가 안말렸으면 그 ㅅㄲ 나한테 죽었어 누나 봐서 참는다" 우디르급 시전 헀지
다행이다 싶더라 이래서 사람은 안하던 객기 부리면 죽는 구나 느꼈지 그리고 말나온 김에 누나랑 한번 보고 싷다고 말했는데
미미누나가 알았다며 시간 빌떄 보자고 하셨지 예전 만큼 애정이 안느껴지는 미미누나 보면서 좀 서운한 마음도 들고 슬슬
내가 누나한테 집착이 생겨가더라 그 뒤로도 누나 언제 봐요? 보고 싶어요 등등 누나는 점점 읽씹하거나 짧게 "다음에~"
이렇게만 오고 결국 누나랑은 그렇게 끝났어 돈도 많고 나름 이쁘고 좋은 누나였는데 아 솔직히 아줌마였는데..
관광버스 알바도 한동안은 연락이 없었어 그래서 난 까였구나 싶었지 딱 그렇게 생각 하는 시기에 실장 누나가 전화왔어
오늘밤에 모임이 있는데 와서 분위기좀 띄워 주라고 20 주신다면서 그냥 와서 춤추고 노래해주고 술따라 주라고 해서
쉽게 생각하고 갔거든 그리고 막상 내가 그곳에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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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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