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7편
포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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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20:23
선배와 저, 그리고 선배 남편에 대한 썰을 풀어볼까 싶네요
남편과의 관계 또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ㅋㅋ
이번건은 그냥 그중의 하나 에피소드로 대신 해 볼까 해요 ㅎㅎ
그때는 선배랑 둘이서 섹스에 완전히 물이 오른 시기였죠. 연인들도 섹스 존나 자주 하는 시기가 있잖아요. ㅋㅋ
매일 남의 여자를 존나 따먹는다는 사실 만으로도 도파민이 터져서 한번 하면 두번은 싸야 진정이 되는 시기였죠 ㅋㅋ
몇 주 전부터 선배가 컴퓨터 한번 봐달라는 얘기를 할때까지는 좀 귀찮았어요. 나도 컴퓨터 잘하는 편은 아니거든요
하지만 예전에 노트북 고쳐 줄때 바탕화면 폴더에 저장 되어 있는 선배와 남편 등등 개인 사진·영상을 봤던 기억이 떠오르니, 좆이 살짝 꿈틀거리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노트북 아니고 집 컴퓨터 였어요 "우리 집 컴퓨터 좀 봐줄 수 있어? 바이러스 때문인지 속도가 너무 느리고 파워포인트랑 한글 하나도 안 돼서 미치겠어"
하면서 애교 섞인 목소리로 부탁을 해왔었어요.
저는 평일에 정신없던 시기라 주말 오후에만 시간이 나서 "토요일 오후에나 가능할거 같은데" 했더니,
선배가 "그럼 그때 와~" 하면서 메시지 끝에 하트까지 붙여서 보내더라고요.
집에 가는 길에 선배 집 근처 편의점에서 물 사면서, '오늘 남편 없나?' 하고 상상하다가 팬티가 축축해지는 걸 느꼈어요.
그런데 남편이 집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편함이 스멀스멀 올라왔죠. 남의 집에 그것도 남의 남자가 있는 상황은 뭔가 불편하더군요 ㅋㅋㅋ
토요일 오후 2시쯤 선배 집에 도착했는데, 현관문 열자마자 선배가 입고 있던 얇은 반팔 티셔츠 아래로 브라 끈이 살짝 보이고,
가슴골이 살짝 드러난 게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아 씨발 잘왔네 싶었지만... 남편도 집에 있었어요.
둘 다 컴퓨터에 대해선 진짜 좆도 모르는 컴맹 부부였죠.
사실 남편 형님이랑은 이미 선배 집안 대소사 때문에 여러 번 봤었어요.
결혼식 때부터 시작해서 최근에는 명절에 혼자 있다고 선배가 명절 음식 챙겨줄 때 남편이랑 같이 제 오피 밑을 지나갔던 적도 있죠
선배가 평소에 제 얘기를 워낙 많이 해서 형님이 "너 요즘 회사에서 잘 나간다며?" 하면서 웃으며 물어볼 정도였죠.
그래서 서먹한데도 내적 친밀감이 좀 있는 그런 사이였어요.
선배가 남편에게 제 얘기를 할 때마다 "우리 후배가 정말 성실하고 착해, 회사에서도 얘가 일 다 도와주고..." 하면서 좋은 프레임으로 포장해줘서,
형님도 저한테 불편함 없이 대하더라고요. 그 덕에 이런 부탁도 자연스럽게 오가는 거였죠.
아까 얘기 했듯이 예전에도 노트북 한 번 봐준 적 있었는데,
그때 연애 시절 사진이랑 영상이 다 그대로 열려 있어서… 선배가 비키니 입고 남편 등에 업힌 사진,
결혼 전에 선배와 남편의 친한 동생 커플이랑 넷이서 술 퍼마시면서 선배가 존나 취해서 남편 무릎에 앉아서 입맞춤하는 영상까지 다 봤었어요.
섹스 영상도 아닌데 섹스 영상을 본것 처럼 존나 흥분 되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그 커플 남자 동생이 나중에 저와 존나 친해진 그 동생이라는 거, ㅋㅋㅋㅋㅋ 나중에 또 썰 풀게요 ㅎㅎㅎ.
컴퓨터 좀 들여다보고 있는데 남편 형님이 "아, 이런 걸 왜 자꾸 남 부탁하냐? 진짜 미안하게…" 하면서 선배한테 핀잔을 주더라고요.
형님이 원래 직장 다니다가 사업하려고 회사 때려치고 요즘 사업에 올인 중이라 선배랑 관계가 좀 소홀해진 탓에 이런 부탁이 잦아졌죠.
선배가 제게 컴퓨터 부탁하는 것도, 사실 그런 소홀함 때문에 더 제 쪽으로 기대는 느낌이었어요.
평소 회사에서 선배가 "남편이 요즘 너무 바빠서 나랑 대화도 제대로 안 해" 하면서 서운한 기분을 털어놓곤 했거든요.
제가 "형님이 사업 성공하면 더 좋을 텐데, 선배도 이해해줘 ㅋㅋ" 하면서 위로해주다 보니, 우리 사이가 더 가까워진 면이 있었어요.
그 덕에 선배가 남편에게도 "이 후배가 나한테 정말 잘해주네, 너도 고마워해야 해" 하면서 제 이미지를 좋게 만들어줘서, 형님도 저를 불편해하지 않고 대하는 거였죠.
선배가 "괜찮지? ㅇㅇ아 우리가 그 정도 부탁도 못 할 사이야?" 하면서 제 팔뚝을 톡톡 치며 눈웃음 지었어요.
그 눈빛이 존나 야해서 속으로 ‘씨발년 진짜 오늘 집에서 한번 따먹어줘야 되나’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긴 했었죠 ㅋㅋ
남편이 "그래도 주말인데 좀 미안하지 않냐…" 이러길래
저는 "아니에요 형님, 별거 아닙니다" 하면서 웃었어요. 속으로는 ‘형님, 제가 지금 형수 보지 생각하면서 좆 꼴려 죽겠는데요’ 하고 있었죠.
그러다 남편이 핸드폰 확인하더니 "아, 가게 좀 갔다 올게. 알바생 시간 안 맞아서 한 시간만 봐주고 와야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ㅇㅇ아 이 맛난 거 좀 사줄게" 하고 일어서더라구요, 순간 "뭐지 씨발 이건 하늘이 준 기회인가" ㅋㅋ 하며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존나 했죠
문 닫는 소리가 나자마자 분위기가 확 바뀌더라고요. 남편 형님이랑은 아직도 서먹서먹 했는데 나가주니 마음의 평온이 오더군요 ㅋㅋ
문 닫히는 소리 들리자마자 선배가 제 옆으로 슬쩍 다가와 앉더니, 다리를 살짝 벌리고 제 허벅지 안쪽을 손등으로 스윽 문지르는 거예요.
손끝이 점점 위로 올라오면서 "밥 먹었어? 뭐 시켜줄까?" 하면서도 눈은 이미 제 바지 지퍼 쪽을 보고 있더라고요.
속으로 '이제 1시간뿐이야, 빨리 해야 해' 싶었지만, 동시에 '갑자기 돌아오면?' 하는 불안이 또 스치더라고요. 이런 불안이 매번 반복되니 오히려 더 꼴려요.
저는 "아니 너 먹을 건데 ㅎㅎ"라고 했지만, 솔직히 이미 좆이 반쯤 서 있었어요. ㅎㅎㅎㅎ
현실적으로 집에서 대놓고 박는 건 자살행위였죠. 남편이 갑자기 문 열고 들어오면 끝장이고, 땀 냄새,
정액 냄새, 보지 물 냄새까지 다 남으면 바로 들킬 테니까.
그런데 선배가 제 귀에 입술을 거의 대고 "너 안 하고 싶어? 나 오늘 팬티 속에 이미 축축해졌어…" 하면서 숨을 불어넣더라고요.
그 말 듣는 순간 "아... 씨발" 좆이 존나게 치솟아서 아픈 지경이었죠
저는 선배에게 "걸리고 좆되는 건 진짜 싫다"라고 했지만, 이미 몸은 존나 꿈틀거리고 있었죠
그 순간에 대가리에서 피가 거꾸로 돌면서 현기증 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선배가 "아 겁쟁이 ㅎㅎㅎ" 하면서 제 셔츠 밑으로 손을 쑥 집어넣더니, 배를 따라 손톱으로 살짝 긁어 올리는 거예요. 그 간질간질한 느낌에 몸이 존나 움찔거렸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손을 빼면서 "장난이야~" 이러는 거 있죠. 씨발년이 진짜 존나 패버리고 싶었죠 ㅋㅋㅋ
그렇게 컴퓨터 포맷 돌리고 기다리는 동안 거실 소파에 앉았는데, 선배가 제 옆에 바짝 붙어서 목덜미에 턱을 괴고는
손으로 제 배를 천천히 원을 그리며 쓰다듬더라고요.
저도 이번에는 가만히 있지 않고 선배 티셔츠 밑으로 손을 넣어서 옆구리 살을 쓸어내리니까 "으으응…" 하면서 허리가 살짝 들썩이는 게 느껴졌어요.
선배 간지럼 잘 타는 거 알았죠. 그래서 일부러 손가락으로 갈비뼈 아래를 천천히 긁어 올리니까
"야… 그만해… 아 진짜…" 하면서도 입술을 꽉 깨물고 눈을 질끈 감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야해서 더 꼴리더라고요.
저는 "이 좆걸레야, 소리 내지 마. 남편 들어오면 어쩔라고"라고 속삭였어요.
선배가 "알았어… 조용히 할게…" 하면서 제 손을 잡아 자기 가슴으로 끌어올리는 거예요.
얇은 브라 위로 젖꼭지가 이미 딱딱하게 서 있는 게 손바닥에 느껴졌어요.
살짝 집게손가락으로 톡톡 튕기니까 "흐읏…" 하면서 고개를 흔들면서 몸을 부들부들 하더라구요
소변보면 몸이 부르르 하는거 아시죠? 그런 느낌이었어요 ㅋㅋㅋ
제가 "쉿… 진짜 조용히 안 하면 좆돼" 하니까 선배가 입을 다물고 눈을 감은 채로 고개만 끄덕 끄덕 하면서 장난을 치는거에요
아 이 씨발년은 진짜 강심장인거 같아요
그러다 선배 손이 제 청바지 위로 올라와서 좆대를 꾹꾹 누르기 시작하더라고요.
팬티 안에서 좆이 완전히 단단하게 커져서 갈필을 못잡고 구겨진채로 껄덕이고 있었죠. 좆이 존나 아플지경이었어요
선배가 "와… 뭐야 너?" 하면서 손바닥으로 전체를 감싸 쥐고 천천히 문지르는 거예요. 아 이 씨발년이 진짜 너무 능숙한게.... 성추행을 존나 하는거에요
좆 대가리가 이미 쿠퍼액으로 축축하게 젖어서 팬티 속에서 미끄러운 느낌까지 들더라고요.
선배 손이 청바지 위로 올라올 때마다, '아, 이 느낌 때문에 미치겠네' 하면서도 머릿속엔 남편 얼굴이 스치고,
그 불안이 흥분을 더 키우더라고요. 저는 "아 진짜 이러다 좆된다" 했지만, 손은 이미 선배 청바지 위로 올라가서 보지 라인을 따라 꾹꾹 누르고 있었어요.
클리 있는 부분을 엄지로 살살 원을 그리니까 선배가 "흐응… 아…" 하면서 허벅지를 꽉 오므리고,
입술을 깨물면서 소리를 죽이는 모습이 너무 섹시해서 좆이 더 욱신거렸어요.
시간 보니까 남편 나간 지 벌써 30분 넘었더라고요. 불안하면서도... 그런데도 손이 멈추질 않더라고요. ㅋㅋ
제가 선배 청바지 단추 풀고 지퍼를 살짝 내리니까 선배가 다리를 더 벌려주더라고요.
팬티 위로 손가락을 밀어 넣어서 보지 입구를 천천히 문지르니까, 뜨거운 열기와 함께 끈적한 애액이 손가락에 묻어나오더라고요.
선배가 "아… 제발… 더…" 하면서 장난 반 진심 반 허리를 살짝 들썩이는 거에요. 씨발년 존나 너무 천박하지 않나요 ㅋㅋ
저도 청바지 지퍼를 내리고 선배 손이 팬티 안으로 들어와서 좆대를 꽉 쥐고 위아래로 훑어 올리니까,
불알까지 당겨지는 느낌에 사정 직전처럼 욱신거렸어요.
선배가 "너 지금 쌀 거 같지? 나도 미칠 것 같아…" 하더라고요.
저는 "아 이러다 진짜 싸면 어쩌려고" 했지만, 이미 상황은 좆된 상황이었죠.
선배가 '입으로 빨아줄까?' 할 때, '아, 이 씨발 스릴 때문에 또 이지랄을 하는 거지' 싶었어요. 불안이 반복되니 오히려 사정감이 빨리 올라오더라고요.
선배가 "입으로 해줄게" 하면서 소파에서 몸을 숙이더니 제 바지를 무릎까지 살짝 내리고 좆만 꺼내서 입에 물었어요.
혀가 귀두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뿌리까지 깊이 넣었다 뺐다 하니까, 좆이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르는 게 느껴졌죠 동시에 제가 선배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서 보지살을 벌리고 손가락 두 개를 쑥 넣고 흔들어대니까, 선배가 좆을 빨면서도
"으응… 흣…" 하고 신음이 새어나오더라고요. 손목이 바지 때문에 꺽여서 존나 아팠지만, 그 순간은 이미 미쳐 있었어요. ㅎㅎ
선배는 평소 수용적인 여자지만, 이럴때 보면 존나 섹녀가 따로 없는거 같아요. 오늘 만큼은 질질 싸면서 제 좆을 물고 빠는 좆걸레가 돼 버렸죠 ㅎㅎ. 둘다 흥분감에 미쳐서 선배 바지를 완전히 내리려고 잡아당기는 순간, 아파트 정문으로 0000 차가 들어왔다고 인터폰이 울리더라고요. 아 씨발… 그 순간 선배가 왜 그렇게 강심장인 척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인터폰 소리 듣자마자 선배가 재빨리 몸을 일으키고 청바지 단추를 채우는 거예요.
개같은년 ㅋㅋㅋ, 이 인터폰 때문에 강심장인 척했던 거구나 싶었지만,
속으로는 싸지 못한 아쉬움이 밀려오더라고요. 선배가 청바지 지퍼를 채우면서 고개를 좌우로 크게 흔들어 긴 머리를 정리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모르게 "아... 씨발 섹시한데 청순하다..." 는 느낌을 받았어요 ㅋㅋㅋㅋ 존나 말도 안되는 상황인거죠
저도 급하게 지퍼 올리고 바지 정리하면서 소파에 앉았는데, 좆은 여전히 빳빳해서 바지 앞이 터질 것 같았어요.
선배는 주방으로 가서 물 끓이는 척하고, 저는 컴퓨터 방으로 들어가서 설치 화면을 멍하니 쳐다봤어요. 심장이 터질 것처럼 쿵쾅대더라고요.
남편 들고온 짐을 정리하며 "우유 샀는데 줄까?" 하는데 존나 태연한척 "잠시만요 이거만 깔고 갈게요!" 하면서 일부러 존나 진정 시켰어요
그런데도 남편이 들어오니까 갑자기 내 심장소리가 고막을 존나 강타하는게 사그라 들지를 않더라구요
간신히 진정을 하고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는데 좆이 이미 흥건이 젖어서 팬티가 축축하더라구요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서 소변보고 좆도 존나 물로 닦고 밖으로 나왔어요 ㅋㅋ
나와서 남편 형님을 보는데 '형님, 방금 형수랑 거의 갔는데' 싶으면서 불안이 또 존나 개 변태 끼가 발동을 하더라구요.
선배는 부엌에서 폰 만지는 척하면서 태연한 척하는데, 그 연기력이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감이었어요.
그러면서 눈빛을 주고받는데, 이 반복되는 스릴이 진짜 중독적이에요 ㅎㅎ. 컴퓨터 포멧하고 프로그램 대충 깔고 "형님, 저 갈게요" 하니까 남편이 "고생했네, 뭐라도 먹고 가" 이러더라고요.
속으로는 ‘씨발, 니 마누라년 보지를 먹어야 했는데 니 때문에 못먹었다’ 하면서도 "아니에요 약속이 있어서요." 하면서 비열하게 쳐 웃고 있었지요 ㅎㅎ
남편이 화장실 간 사이에 선배가 슬쩍 다가와서 제 귓가에 "너 아까 진짜 쌀 뻔했지? 이러는거에요
"나 팬티 젖어서 방금 갈아입었다~ ㅋㅋㅋ" 이지랄을 하는겁니다. 시발년… 그 말 듣는 순간 또 좆이 꿈틀거렸어요.
이거 존나 위험하다 싶었어요. 이거야 말로 꼬리가 긴게 아니라 대 놓고 드러낸 꼴인거죠
사실 평소에도 회사 탕비실에서 만나면 엉덩이랑 자지 만지고 가기도 하고,
엘베 같이 타면 (그 거지 같은 엘베가 항상 만원이라 더 좋은데) 제 옆에 붙어서 살냄새를 풍기는데 그 스릴이 장난 아니긴 했지만
이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었죠
집을 나설때도 형님은 웃으며 "미안해, 또 부탁할게" 이러더라고요.
이럴때 보면 "참... 둘이 사이 존나 좋아보이는데..." 하면서도 부부 관계라는게 겉보기완 다르구나 싶더라고요 ㅋㅋ
오히려 유부 형님들이 이런 상황은 더 잘 이해하시겠죠? ㅋㅋ
집 오는 길에 좆이 계속 욱신거려서 도착하자마자 샤워도 안 하고 바로 한 발 풀었네요
한 발 풀면서 선배 생각하니 '여자란게 원래 이런건가... 마음이 가는 곳이면 못가는게 없는 구나' 하며 좆도 병신 같이 혼자만의 철학을 했었드랬죠 ㅋㅋㅋ
가끔 선배랑 떡치면서 영상 찍는 내내 남편 좆이 좋은지 제 좆이 좋은지 집요하게 물어보는데,
선배가 대답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반강제로 제 좆이 좋다고 하게 만들지만,
그 말을 들어야만 정복감을 느끼는 숫컷 심리는 역시 참을 수가 없어요 ㅋㅋㅋ.
이 시기가 생각해 보니 선배랑 떡 치기 시작한지 3년 쯤 되는 시기 였던거 같은데...
풀어야 할 스토리가 아직도 너무 길어서 중간을 생략 해야 하나 싶네요 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5 | 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9편 (115) |
| 2 | 2026.01.14 | 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8편 (37) |
| 3 | 2026.01.12 | 현재글 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7편 (189) |
| 4 | 2026.01.11 | 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6편 (184) |
| 5 | 2026.01.09 | 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5편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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