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
반응이 괜찮은거 같아서 더 올려봅니다
제목은 철벽 여직원으로 올릴게요
철벽녀는 섹스에 대해선 너무 보수적이고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
ㅇㄹ 도 해본적 없다고 했다
ㅂㅃ 도 처음이라는데 좋아는 했다
ㅂㅌ도 정리하지는 않았는데 정리 한것처럼 되어있고 세어볼수 있을정도이고 짧게 펜티라인 안으로 ㅂㅈ 위에 조금 있다
날개는 .. 철벽녀는 날개도 작고 예쁘고 콩알도 예쁘다
핑크 까지는 아니고 그냥 모양이 개성 없이 그냥 예쁘다
가슴은 b컵인데 정말 사과 같았다
처음 가슴을 봤을 때 사과가 떠올랐다
향기는 사과향이 날줄 알았는데 ㅂㅈ도 가슴도 그냥 살 냄새
이때는 아니고 나중에 내꺼 ㅇㄹ 해달라고 하니..
몃번 하다가 토악질 하더라... ㅋㅍ액의 느낌이 이상하다고..
ㅋㅍ 액의 느낌보다는 심리적인 저항감이 큰거 같았다
소변 나오는곳...... 이라고
여튼 이런건 나중 이야기이고
그녀를 철벽 이라고 하는 이유는 나와 사귀는 동안에도 방어적인 행동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거의 매번 그녀는 안하려고 했다
물론 펜션에 들어가기만 하면 만사 오케이
라기보단 그곳에서 또 다른 싸움이 시작되었다
펜션, 모텔에 들어가기까지는 수 싸움 이었고 들어가서는 물리적인 싸움이었다
수 싸움은 승율은 비등비등하거나 내가 살짝 유리했고 물리적인 싸움은 항상 내가 이겼다
그녀의 저항은 너무 하찮다
나의 체중은 그녀의 두배를 넘지만 똥배나온 돼지가 아니다
내 몸이 예쁘다고 그녀가 칭찬한적이 있다
세번째 여행지였나 잘 기억은 안나지만
철벽녀와 여행지를 고르던 중 그녀는 섹스가 부담스러웠는지 여행지 에서의 1박을 찜질방으로 하자고 했다
청천벽력 같은 말이었지만 그녀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괜찮은 찜질방을 여행 코스에 넣었다
직장인이라 여행은 매번 1박2일 이었다
그 당시엔 찜질방이 아주 많았을 때다
여행지를 둘러보고 저녁 식사후 찜질방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는데
10시 11시 쯤 이었나... 웬 술취한 아저씨가..지나가다가 철벽녀를 보더니 근처에 자리잡고 잠은 안자고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고 노골적으로 철벽녀를 범하고 있었다
눈으로만.. 그러는거 같더니 슬금슬금 다가온다
가만 놔두면 분명 건드릴 것이다
성희롱으로 일을 키울수도 있었지만 여행을 그런식으로 망칠순 없었다
철벽녀는 매우 아름답다 몸매도 얼굴도 편의점이나 길거리에서 남자들이 흘끔거리는게 나도 느껴진다
호불호 없는 미인
닮은 연예인이라면 블랙핑크 리사와 카라 한승연 섞어놓은 느낌인데 섹시한 느낌 아니고 귀엽고 살짝 청순한
키는 아담하다 키는 160 몸무게가 43-45 정도인데 평생 45 키로 넘은적이 없다고 했다
술취한 아저씨는 물리적으로 접근하진 않았지만 나는 매우 기분이 나빳고 찜질방도 그닥 맘에 들지않아서 ... 철벽녀에게 다른찜질방 가자고 했다
철벽녀도 기분이 상했는지 그러자고 했고
나와보니 찜질방은 근처에 없었고 모텔 뿐이더라...당연하지 찜질방이 한동네 두세개 있을까
예상은 했지만 만세~
철벽녀와의 첫 모텔이었다
그 아저씨가 아니었으면 철벽녀를 모텔 데려가는데 얼마나 걸렸을지 모르겠다
12시 전에 모텔 들어가서 새벽 5시 넘어서 잤다
대략 4시간 이상 철벽녀를 따먹었는데 ㅅㅈ은 한번이다..
나는 섹스가 분위기잡고.애무,삽입,왕복운동,사정 이 끝으로 알고 있었다
철벽녀와는 대부분 삽입을 먼저해야 했는데 그녀가 안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애무 과정에서 자꾸 징징댄다 부끄러워 하는것도 있었고 안하면 안되나고
그래서 일단 바지부터 벗기고 좇부터 넣었다 이날도 마찬가지 철벽녀는 좇이 들어가면 얌전해졌다
ㅈㅈ에 침을 바르고 눈을 보면서 자지를 세로로 비비적 제대로 젖지도 않았지만 밀어넣는데
이게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부터 좌우로 쪼이는느낌이 시작된다
그렇게 천천히 시작해서 부랄이 철벽녀의 ㄸㄲ에 닿을때까지 좆을 쑤셔넣으면
좆 끝에도 뭔가 닿는게 느껴지는데 자궁이겠지 사이즈도 나와 잘 맞았다
좆끝이 자궁에 닿을때까지 살짝살짝 쑤시다보면 철벽녀는 많이 힘들어 하지만 봐주면 죽도밥도 안된다
자비없이 좆을 쑤셔넣어야 한다
힘들어한다고 봐주게되면 안하면 안되냐고 징징댈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건 나중에 깨달았다
여튼 이때는 그런 잔머리 없이 좆을 ㅂㅈ에 쑤셔넣겠다는 욕심밖에 없었다
철벽녀의 ㅂㅈ안에서는 많은 왕복 운동이 필요 없었다
넣고만 있어도 그녀의 그곳이 알아서 내것을 만져준다
철벽녀의 의지와는 상관없는거 같았다
부드럽게 왔다리 갔다리 얕게 시작해서. 때론 안뭄직이고 삽입 상태에서 눈으로만 그녀의 몸을 희롱만 해도 좋았다
내 눈빚에 부끄러워하는 동작 몸짓 자체가 그녀의 ㅂㅈ가 내 ㅈㅈ를 여러 방법으로 자극하는게 되는거다
좇 끝으로 철벽녀의 자궁을 느끼면서
상의를 위로 젖히고 가슴을 보면 부끄럽다며 가슴을 가리는데 그런 움직임이 ㅂㅈ의 쪼임을 더 다양하게 만드는거 같다
가슴을 만지려고하면 하찮은 팔로 부끄럽다며 저항을 하는데
철벽녀의 양팔을 한손에 잡고 그녀의 머리위로 올려서 한손으로 누른다음 다른한손으로 가슴을 희롱했는데
그럴때마다 철벽녀의 ㅂㅈ는 피스톤 질을 안해도 극~~상 버라이어티 했다
왕복운동 안해도 좋은데 좇질하면 얼마나 좋으랴
철벽녀 보지에다 하는 좇질은 정말로 미치도록 좋은데~~
좇질은 그냥 천천히 부드럽게만 해야 했다
다른여자들처럼 철벽녀한데 좇질하면 그녀의 질은 상처가 날것이고 나도 10분을 못넘길것이다
철벽녀 ㅂㅈ에 좆을 쑤셔놓고 가만 있기만 해도
다른 여자 ㅂㅈ에 미친듯이 좇질 할때보다 좋았기에 더 욕심내지 않았다
넣고 가만 있을때가 더 많았다 가만 있을땐 그녀를 자극해서 ㅂㅈ 느낌을 조종했다
지금껏 이런 느낌의 여자는 처음이었다
첫 경험 때 동갑내기 여자에게서도 이런 느낌은 아니었다
철벽녀는 키스도 많이 안해봤는지 삽입 상태에서 키스하면서 입안을 희롱하면
가끔 몸을 움찔움찔 하면서 ㅂㅈ로 ㅈㅈ를 꽉 쥐어준다
입술과 잇몸사이가 예민한거 같았다
이날은 아니었고 나중엔 삽입도중에 키스하면서 철벽녀의 입에 침을 넣어봤는데 꿀꺽꿀꺽 잘 삼켯다
처음 몃개월 동안 정상위로만 했는데 자세를 바꿀 필요가 없었다
이날도 정상위로만 했다
삽입 상태에서 가슴을 희롱하면 힘들어 하면서도 좋은듯 괴로운듯 하는 예쁜 얼굴을 보는게 자극이 되었고
젖가슴을 만지고 꼭지를 비빌 때 마다 철벽녀는 보지로 내 꼬추를 다른 느낌으로 만줘 줬다
굳이 표현 하자면 좌우로 움직이는 느낌이다.
세탁기!!!
내 좆만한 돌아가고있는 세탁기에 좆을 넣는 느낌이다
세탁기 강~약 탈수,울 건조 코스가 있듯이
철벽녀를 희롱 하면서 그녀의 성감대를 찾고 그곳을 자극할때마다
ㅂㅈ 살로 매번 다르게 내 자지를 꽉꽉 세탁기처럼 돌려주면서 물어준다
정말 신기하다 넣고만 있는데 왜 돌리는 느낌이 나는걸까
내가 철벽녀를 사겼으면서 희롱 따먹이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말 그대로이다
철벽녀와의 섹스는 희롱 그 자체였고 따먹는다는 표현이 아주 잘 어울렸다
보수적이라 섹스 한다는거 자체를 안좋아했고
옷벗기는거 젖 만지는거 ㅂㅈ 만지는거를 특히 부끄러워했고 힘들어했다
좆질을 살살해도 잘 안느끼려고 하는데
오르가즘과 성감대 자체를 심리적으로 부끄러워 하는거 같았다
그걸 무너뜨리고 느끼게하고 괴롭히면서
휴지심도 안들어가는 내 좆을 철벽녀의 ㅂㅈ 구멍에 쑤셔넣어놓고 그녀의 ㅂㅈ살을 내 좆으로 느끼는게 좋았다
질리지 않는 예쁜얼굴,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 매끄러운피부, 극상의 ㅂㅈ 와 표정변화를 보면서 철벽녀의 ㅂㅈ를 즐겼다
철벽녀와의 섹스는 매번 이런식으로 삽입 시간이 매우길었다 2~3시간이 기본이다
이전의 여자들은 섹스할때 여자가 힘들어해서 길어야 한시간 하룻밤 2-3회 하면 더 못한다고 그만 자자고 징징거렸는데
왕복운동을 많이 하니 아무리 물이 많이 나와도 마찰때문에 나중에 아파하고
경험이 많은 여자라면 1시간 넣고만 있으면 언제 싸.. 그만하자 라고 할테지만
철벽녀는 경험이 없어서 2-3시간 넣고 있는게 당연한거인줄 아는듯 했다
철벽녀는 왕복운동을 안해도 ㅂㅈ 느낌이 극상 천국 이기에 나는 체력을 소비하지않고 그녀의 ㅂㅈ살을 즐겼지만
그녀는 오래 넣고있으면 좀 힘들어 하기는듯 했다
체력적으로도 힘들어했지만
젖꼭지 유두 가슴 콩알 그런곳에서 성감을 느끼는게 부끄럽다고했다
힘들어는 해도 왕복 운동을 많이 안하기에 질에 상처날 염려도 없어서
ㅂㅈ에 2~3시간 좆을 꼽아놔도 철벽녀의 ㅂㅈ가 견딜수 있었던거 였는데 이건 나중에 깨달은거다
그후 좆끝으로 자궁만 톡톡 건드려주는것처럼 그녀 ㅂㅈ에 내 좆을 최대한 오래 머물수 있는 방법을 많이 생각해냈다
철벽녀는 한번 끝나면 다리가 완전히 풀어지고
연체 동물처럼 침대위에 널부러져 샤워할 엄두도 못내고 그대로 깊은잠에 빠져들었었다
이날도 마찬가지 좇물을 정리할 생각도 못하고 널부러져 있는것을 내가 정리해주고 같이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어 있는 철벽녀의 ㅂㅈ에 침을 바르고 내 좆을 다시 쑤셔넣었다
그땐 어려서 젤 같은거 몰랐다
잠든 얼굴이지만 좆이 ㅂㅈ에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괴로운 얼굴로 바뀐다
좆을 깊숙히 밀어 넣었는데
어제 그렇게 따먹었는데도 내 좆을 휘감는 느낌은 여전하다
이런 소중한 ㅂㅈ가 상하지않게 부드럽게 철벽녀의 ㅂㅈ를 내 좆으로 자궁이 있는곳까지 밀어넣었다
언젠가 나중에 보지가 찢어지든말든 쑤셔박고 싶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이런 귀한 ㅂㅈ는 난생 처음이니까 아끼고 아껴야지 하는마음으로 소중하게 그녀의 보지에 좆질을 했다
여튼 새벽까지 따먹고 ㅂㅆ하고 일어나서 자는 애를 씻기전에 또 따먹고 ㅂㅆ 하고
씻고나서 퇴실 전에도 20분 정도 넣고있다가 퇴실했는데
퇴실전에는 사정보다 그녀의 그곳이 내 꼬추를 만져주는 느낌이 더 좋아서 그냥 넣고만 있었고
퇴실전에 ㅂㅈ에 좆을 넣은 이유는
샤워해서 깨끗해졌다고 느끼는 그녀의 마음을 더럽히기 위해서 였다
씻고나서 상쾌한 마음으로 여행지를 둘러보고 싶었겠지만
그런마음을 느끼게 해주고 싶지 않았다
그녀는 찝찝한 마음으로 퇴실전에 자신의 ㅂㅈ에 들어온 내 좆을 하루종일 생각할것이다
난 이방법을 그녀가 여행지에서 찜질방을 선택한이후 한번도 빼먹지않고 그녀에게 사용했다
걷는게 좀 힘들어 보였는데 출근해서도 화요일까지는 힘들었다고 했다
철벽녀는 사귀는 동안에도 침대로 데려가기가 힘들었지 데려가서 좇이 들어간다음엔 다음엔 경험이 없으니 뭐든 내가 하자고하는대로 다했다
철벽녀 전남친 정말 .. .. ..
니 전여친이 장거리 연애임에도 철벽치며 보지를 지켰는데 바람피워줘서 고맙다
니가 바람 안피웠으면 절대 못따먹었을거다 확실하다.
니가 바람을 피워준 덕분에 남자는 보지를 안대주면 바람핀다는거를 니가 알려줘서 나한데 잘 대준거 같다
남친있는 여자 공략 하려면 그냥 매너있게 꾸준히 오랫동안 옆에 있으면 한번이상은 기회가 온다고 본다
어장관리 인맥관리 이래서 연인들이 남사친 여사친 인정하니 안하니 말들이 많은거같다
댓글이 꼴리면 ep.2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8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3 (6) |
| 2 | 2026.03.26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2 (17) |
| 3 | 2026.03.26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1 (17) |
| 4 | 2026.03.26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6 (17) |
| 5 | 2026.03.25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5 (21) |
| 10 | 2026.03.25 | 현재글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 (5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RIO CASINO
1시간전
커피프린스1
조단
흐린기억
국화
KEKEKE
꺄우울
니콜키크드만
kjs5813
qwert123456asdf
도라짱
zizizip1
한맨
팁토스타킹
오빵빠
김이개
꿀버섯
부산부산
로소코
청다리
꿀꺼기
김만드비
아마르
쏭두목
dfgxjdi
다이아몬드12
이름없는닉네임1
케이KKK
xionkk
오이노이
미스틱0100
조팡매
쪼기
레이지오카카
빨간고추
사랑은사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