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6
남친있는
못따먹은 여직원들 이야기 입니다
사회 초년생 때라서 못따먹은거 같아요
삼삼오오 술자리 모임이 있었어요
전부 모이면 15명 정도였는데
다 모인적은 거의 없고
5~7명 정도가 자주 모였고 오늘은 많이왔네 싶으면 10명 정도 였어요
여자는 2~4명 정도가 자주 보였고
그중에 두명이 외모로는 저를 꼴리게 하였기에 껄떡거려 봤습니다
1살 누나와 3살동생 이었는데
1살 누나부터 먼저할게요
외모는 안경을 쓰고있어서 평범해 보였는데 안경을 벗으면 꽤 예쁜 얼굴이었어요
귀염과 청순이 살짝 섞인 뽀얗고 50키로 안넘는다고했고 키는 163
한번은 누나가 화장실 가는거 따라가서 화장실에서 나올때
누나~~ 하고 술취한척 와락 껴안은적 있어요
90키로 근육질 남자가 껴안으니 못벗어나더군요
꽊 껴안고 그녀의 가슴을 제 몸에 비벼주면서 살냄새를 맡으니 코가 찡 하더군요
하지만 오래 그렇게 있지는 못하고
놔주면서 누나 술 많이 취했어? 라고 어색하지 않게 말 걸어주고 먼저 가있으라며
등쪽 브라끈 있는곳을 쓰담쓰담 토닥이며 보냈어요
누나는 거의 매번 사원복을 입고 술자리 참석했는데
사무실서 더듬고 싶었던 사원복 입은 누나의 몸을 그런식으로 더듬으니 ㅈ지에 피가 쏠렸어요
술먹어서 빨개진 얼굴이 더빨개지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귀엽더군요
쉬가 안마려웠지만 대충 싸고 술자리 가보니 누나 옆에 자리가 있어서
옆에 앉아서 다리를 쩍벌 하면서 사원복이 살짝 말려올라간 누나의 스타킹신은 다리에 제다리를 갖다대고
술자리 내내 그녀의 다리의 느낌을 즐겼습니다
가끔은 곤란한듯 빼는거 같기도 했는데 술자리가 길어지면 그녀의 자세도 흐트러지고
밀착되어있는 팔이나 다리로 그녀의 몸에 비비적 했습니다
빼는거보면 싫어하는게 맞는가 본데
제가 사무실 매신저로 매일 재미있게 해주니까 거리를 두지 않은거 같습니다
한번은 노래방 이동중에 힘들면 업어줄까 하니 업히더군요
등으로 그녀의 가슴이 느껴지고 따뜻한 ㅂ지살도 느껴지더군요
확실히 ㅂㅈ쪽이 몸의 다른곳보다 따뜻합니다
그 이후로 몇번 더 술 취한적 껴안은적 있었는데
그중 한번은 팔로 가슴을 막더군요
제가 자신을 껴안고 젖가슴을 부빈다는걸 안다는거죠
에스코트 하는척 허리에 손을 올리거 쓰다듬거나 옆구리 살을 만지거나 하는건 수도없이 했고
계단 올라갈때 뒤에서 따라가면서 스커트 위의 펜티라인을 구경하기도 하고
택시타고 집에갈땐 뒷자리 세명 앉을때가 많았는데
내리는 순서가 있으니 내가 가운데 누나가 맨 나중에 타게되는데
다들 술기운에 자세가 흐트러지면 팔을 누나의 젖가슴에 누나가 내릴때까지 비비적 했었습니다
누나가 내릴려야할땐 다왔다고 정신차리라는듯한 느낌으로
누나의 무릎에 손을 올려서 흔들기도 했었죠
그리곤 손을 뺄때는 무릎 안쪽 허벅지를 노골적으로 쓰다듬으면서 뺐어요
술이 많이 취했을땐 모르는거 같았는데 덜 취했을땐 움찔 놀라더라구요
누나가 덜취했을땐 닿지않으려고 오른쪽으로 바짝 붙을때도 있었는데
제가 취한척 하고 똑같이 했어요 젖가슴 부비고 무릎 만지고
누나에게 그런식으로 껄떡 거리는건 저밖에 없었어요
자기몸을 더듬거리는걸 알면서도 저에게 잘해준건
아마도 사무실에서 메신져로 매일 그녀를 웃겨서 그런거같아요
좀 무거운 분위기의 사무실이었는데
저때문에 덜 힘들다고 했어요
사회 초년생이고 차가 없어서 따먹지 못한거 같아요
둘이 있는공간에서 시간이 좀더 있었다면 누나의 ㅂ지에 좆질을 할수 있었을까요?
술때문에 빨개진 그녀의 얼굴을 핥으면서 그녀의 ㅂ지에 좆질을 ...
3년뒤의 제 마인드 였다면
모텔에 어떻게든 데려가 사원복 입힌채로 제 좆을 빨게하고
스커트만 위로 올린채로 뒤에서 머래채 잡고 좆질을 시작했을거 같네요
다시 눞힌다음 옷을 완전히 벗기지는 않고 가슴만 대충 풀어헤치고
가슴과 유두를 쥐어짜듯 거칠게 만지면서
사원복을 입은 누나의 보지에 제 좆을 쑤셔넣으면서 농락했을거 같네요
교육 못시키고 시집보내 아쉽습니다
제가 차를 사기전에 그녀는 결혼을 했어요....
계단올라갈때 그녀를 앞세우고 뒤에서 사원복 스커트 위의 팬티라인을 구경할때가 많았는데
누나의 아담한 엉덩이에 ㅈ지를 비벼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누나와 비슷한 시기에 누나와 동석도 했지만
술자리에 끝까지 남는 3살 어린 여자직원
외모는 귀여운 고양이상 키는 167 몸매는 좋은데 가슴은 작았어요
노래방에 갈때 여자가 그녀 혼자 남게되면 남자 직원들이 분위기를 띄웁니다
신나는 노래로 분위기를 띄우고 술을 권하며 그녀를 꽐라 직전까지 만듭니다
꽐라되면 곤란하니까요
그녀가 준비되면 노래방 시간이 끝날때 까지 선곡은 브루스만 합니다
키스나 가슴을 손으로 만지는행위 ㅂ지를 만지는거를 빼고는
남자친구있는 3살 어린 여자직원은 모든 남자들에게 돌려집니다
그녀를 돌려가면서 껴안고 부비적 부비적 엉덩이도 쓰다듬고 등도 쓰다듬고
옆구리 옷속으로 손이 들어갈때도 있고
브루스 추는듯 꼭 껴안고 남자직원이 좆을 동생에게 바짝 들이미는게 보이고 뒤쪽에서도 엉덩이에 좆을 비빕니다
저도 해보니 엉덩이쪽이 좃습니다
그녀의 향기를 맡으며 뒤에서 껴안고 좆을 비벼보니까.. 좃더군요 좃습니다
꽐라 직전에만 가능합니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거 다들 알아요..
그래서 좆질은 안하나 봅니다 문제생길수 있으니.. 여직원이니 밥줄도 걸려있고
3년뒤의 제 마인드 였다면 ,,, 차도 있었고
3살 어린 남자친구있는 여자직원을
집에 데려다 준다고하고 내 차나 모텔로 데려가 입술 빨아가며 보지에 좆질하는건 아무 거리낌 없었을텐데
그땐 안되는건줄 알았어요
제가 차를 사기전에 동생도 시집을 갔습니다
남자직원들 다들 아쉬워하며 축의금 많이 내는거 같더군요
누나는 노래방 잘 안갔습니다
비슷한 상황의 다른 여직원들도 있었는데
둘의 외모가 제 기준에 맞아서 기억에 남아있네요
제가 준비가 안되서 못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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