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2.0 (상)
철벽녀와의 에피소드는 이번이 마지막 입니다
쓰다가 길어지면 1부 2부 정도로 나눌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녀와의 연애 기간은 생각보다 길었습니다
연애 기간이 길어질수록 서로의 가족을 하나 둘씩 만나게 되었고
결혼 얘기가 나오더군요
인생을 좀더 즐기고 싶다고 가보지 않은 여행지가 많다며 빠져나갔는데
그녀도 매주 여행 가는게 나쁘지 않았는지 제 편을 들어주었죠
전국 팔도 가보지 않은 곳이 없었고
계절마다 지역 축제도 돌아다녔고 콘서트 연극 뮤지컬은 봤던걸 또 봐야 할 정도였어요
그러다
어느 여행지 숙소에서 그녀를 품을 생각을 하던 저에게 임신을 했다고 했습니다
어릴적 패싸움 했을 때 머리를 각목으로 맞았을때 보다 더 띵하더군요
너무 놀랐지만 그녀가 앞에 있어서 좋아해야 하는 걸 알았기에 어색한 표정으로 웃었던 거 같고
그녀와의 뜨밤을 생각했던 제 머릿속은 혼돈 그 자체였죠
혹시나 해서 그녀에게 드리대보기도 했지만
임신이라는 무기를 장착한 그녀를 힘으로 이길수는 없었어요
그녀의 섹스에 대한 결벽 이다시피 한 성향 때문에
꼬추를 입에 넣었다가 토악질 한뒤엔
오랄 대딸 같은것은 가르쳐 주지도 않았고
그녀가 제 물건에 손댈 때는 그냥 만지작 정도 뿐이었어요
뭐. 굳이 가르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그녀의 아래가 좋기도 했거든요
갑작스럽고 기나긴 저의 금욕 생활이 시작되었어요
처녀가 아이를 낳을 수는 없었기에
그녀의 배가 불러오기도 전에 결혼식을 올렸고
직장이나 지인들은 당연 하다는 듯 축복해주었어요
정작 서둘렀던 저는 좀 정신없기는 했지만
임신으로 힘들어하는 그녀를 대신해서 일사천리로 진행 시켰어요
저의 추진력에 믿음직 하다더군요
결혼 후에는 취집으로 집에만 있는 그녀를 많이 신경 썻어요
일 안하고 왜 자꾸 각시한데 전화 하냐고 팔불출 소리 많이 들었어요
칼 퇴근과 집 ~ 회사 , 집 ~ 회사의 반복이었죠
분명 남자로서는 행복한 시간이지만
성적인 욕구가 많은 저는 섹스가 없는 신혼 생활이 많이 힘들더군요
감정 기복이 심한 그녀였기에
그녀가 불편하지 않게 저의 욕구는 욕실에서 손으로만 해결 했었어요
그러던 어느 금요일
대학생 이었던 처제 왔다며 퇴근길에 치맥을 사오라고 하더라구요
누가봐도 자매인걸 알수있을 정도로 닮아서 예쁘지만
제눈엔 아내만큼은 아니었고 처제는 키가 조금더 컸어요
신혼집에 처제가 오는게 처음이라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꽤 먼곳의 아내가 좋아하는 떡뽁이와 처제가 좋아하는 치킨과 맥주를 사들고
집에 들어가니...
아내의 귀여운 잠옷을 입은 처제가 저를 반겨줍니다
아니.. 치맥과 떡뽁이를 ....반겨주었죠
술을 먹지 않아도 술자리를 좋아하는 아내는
간만의 술먹는 분위기가 즐거웠는지 기분이 좋아 보였어요
그때 욕구 불만이어서 처제에게 음심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지만
아내의 옷을 입은 처제가 정말 많이 닮았구나 라는 생각으로
쳐다봤던거 같은데 아내는 다르게 생각했었다 해요
처제가 취하는거 같다며 작은방에 자러 가고
저도 오랫만에 먹은 맥주가 알딸딸 기분 좋게 취해 아내와 누워있는데
아내가 여느 밤처럼 제 꼬추를 만지작 거리더라구요
빼주는것도 아니면서 그게 다였어요... 만지작 쪼물딱...
첨에 한두번 당하고 나서는
매번 자기 전엔 손딸로 빼주고 아내 옆에 눕는데
처제가 와서 미처 정액을 빼주지 못했던 터라 금새 자지가 빳빳해 졌어요
못해서 힘들지
뭐가?
나랑 못해서
아냐 힘들긴 자기가 더 힘들지 몸이 무거워졌잖아
입덧도 심하게 했었고 그녀의 몸은 임신을 힘겨워 했습니다
한동안 말이없던 그녀는
오빠
응?
내동생 건드리고 싶어?
어?
씨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쿠쾅 거리는 가슴을 진정 시키지도 못한 채
버벅 거리며 뭔 소리야
무슨 소리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버벅ㄷ댄거 같습니다
한참 횡설 수설 하던 저의 말이 끝나자
오빠 .....
예전에 내 친구랑 한것도 알고있었어
띵~~~~~~~
말문이 막혀 한동안 입을 열지 못하자
그녀가 얘기를 꺼냅니다
친구랑 잘되길 바래서 취한 친구를 데려다 주라고 한거였는데
처음엔 몰랐지만 몇번 반복되니 알게 되었다고
친구가 이직하고 나서는 자신도 친구와 연락이 뜸해져서 잊고 살았는데
오빠가 내 몸에 집착 하는 것도 알고
임신 하고나서 지금까지 욕구 아는데 참아 주는 게 고맙고
고맙기는 한데 많이 힘들어 하는 게 보이고
혹시나 못 참아서 술집 여자랑 하고 오는 오빠를 생각하면 더럽게 느껴질 거 같다고
자기 친구랑 섹스한거 알고 결혼했기에
혹시 다른 여자와 섹스 할수도 있다는 거도 알겠는데
술집 여자는 더럽다는 논리에 설득된 거 같습니다
내가 알고있는 여자들 중에 깨끗한 여자는 내 동생 뿐이고
동생이랑 해도 질투 나지 않을 거 같다. 아니 질투 안 할 거다
동생 한데 얘기도 안 했지만
내가 동생 잘 달랠 수 있다
어릴적 업어 키워서 쟤는 내 말이면 다 듣는다
거에 좀 더 보태는데
전 남친 에게 여자가 생겼을 때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는데
생각나는게 오빠밖에 없었다고
몸만 뺏기고 버려진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여기까지 데려와준게 너무 고마운데
힘들어하는게 보이니까 불안하다고
아...이 여자 진심이구나
얘기를 하던중에도 아내는 저의 자지를 계속 만지작 했는데
몇 마디 더 붙입니다
오빠가 나랑 할 때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매번 힘으로 나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넣을 때 마다 점점 좋아졌어
나중엔 내가 하고 싶을 때 도
어차피 오빠가 들어오는것을 알았기에 반항했다고
저항할수 없는 힘으로 압도되어 들어오는게 너무 좋았어......
또 설득 당하는걸 느끼며
처제에게 그렇게 하는 상상을하니..
자지가.. 더 빳빳해지고 껄떡 거렸습니다
그걸 느낀 아내가 자지를 더 부드럽게 만지면서
쟤도 그렇게 해
내 말은 잘들어
내가 잘 달래주면돼
대신 쟤 말고 다른여자는 안돼
내 꼬추에서 손을 떼며
침대에서 저를 밀어내는데 제가 밀리더군요...
술냄새 때문에 힘들다고 오늘은 자기 옆에 오지마 라고 했어요
먼저 잘테니 내일보자고
돌아 눞습니다
어정쩡하게 서있던 저는
술냄새가 힘들다는 그녀의 말에 다가가지 못하고 서있다가
거실로 나왔어요
꽤 오랜 대화였기에 밤이 깊었는데
오랜 금욕 생활을 했던터라
아내의 솔직한 대화를 들었던 저의 자지는 발딱 서서 저의 뇌를 지배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처제가 잠든 방으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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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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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4.02 | 현재글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2.0 (상) |
| 2 | 2026.03.30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1.0 (11) |
| 3 | 2026.03.30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0 (18) |
| 4 | 2026.03.29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0 (31) |
| 5 | 2026.03.28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3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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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