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2.0 (중)
어두웠던 거실을 지나왔기에
불꺼진 방에서도 쉽게 처제의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커다란 쿠션에 다리를 올린채 업드려 자고 있더군요
입은 사람을 토끼로 만들어주는 아내의 잠옷
매일 벗겨보고 싶었지만 임신으로 거부했던아내
술먹으며 즐거워 했던
아내와 많이 닮은 잠옷입은 귀여운 처제의 모습을 생각하며
그바지를 조심히 끌어내렸습니다
앙증맞은 작은 팬티를 벗긴후
엎드려 있는 그녀의 뒷 보지를 혀로 핥을때까지
처제는 잠에서 깨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자세가 불편했기에
그녀를 뒤집으려 몸을 음직이려 하자
소리를 내면서 잠에서 깨려는듯 몸을 뒤척이더군요
저는 빠르게 그녀의 몸위에 자리를 잡고
그녀가 저를 알아볼수 있을만큼 정신을 차렸을 즈음엔
제 손은 그녀의 입을 막고있었고
자지는 처제의 속살 깊은곳에 자리 잡고 있었어요
자매라서 그런지 아내처럼 그곳에 지렁이를 넣어놨더군요
보지 속의 이물감에 완전히 정신을 차린듯
버둥거리는 그녀에게
처제 나야
언니가 보내서 온거야
라고 속삭이며 말하자
형부가 왜 자신의 입을 막고 있냐는듯한 표정을 짓더니
보지안쪽 불편함이 형부의 자지인걸 알아채자
아래 깔려있던 작은몸이 저를 튕겨낼수 있을거 같이 펄떡이는듯 했습니다
정말이야
내일 언니에게 물어봐 라고하자
얼굴에 복잡하게 변하며 버둥거리던게 수그러 들더군요
너무 쉬웠습니다
아내 얘기 한번에 이렇게.. 얌전해지다니
처제입술을 핥아가며 깊숙히 찔러넣었던 자지를 움직였고
느긋하게 아내의 보지와 비교해가며 맛보려고 했는데
역시 여자는 봐주면 안되는가 보더라구요
다시 힘을쓰길래
할수 없이 처제의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고 움직이기 시작 했습니다
아내처럼 천천히 보지를 탐구하고 싶었지만
한동안 금욕생활을 했기에 저에겐 그럴 여유가 없었고
한번 싸질러줘야 얌전해질거 같아서
아내와 비슷한 보지를 가진
아내의 보지는 아까워시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처제의 보지에 거침없이 밖아 댔던거 같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천천히만 즐겼던 아내의 보지를 맛볼때와는 다르게
5분도 안되서 사정했던거 같습니다
오랫만에 사정감이었기에 처제의 자궁을 귀두로 꾹꾹 눌러가며 쌌던거 같아요
그렇게 만족한 기분으로 잠시 숨을 고르고 있었는데
두렵더군요
처제와 대화를 하게 될까봐
아내의 달래면 된다는 말에 최면이라도 걸린듯 저질러서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몰랐거든요
고민은 길지 않았어요
저의 아래에 깔린 여자의 향기와 닿아있는 살들
자지는 여전히 처제와 연결되어 있었지만
이런 극락같은 시간도 끝이 있을거라 생각되니
할수없을때까지 이 여자를 즐겨야 겠다는 생각뿐이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했습니다
아내의 보지에 단련되어 있던터라 한번 사정한 후에는 조절하는게 쉽더군요
아래에 깔려있는 여자의 안위는 생각하지도 않고
저의 욕심껏 대학생 처제의 몸위에서 그녀의 얼굴을 핥아가며 헐떡였어요
새벽빛에 창이 밝아 올때쯤 눈도 못뜨고 씩씩대는
축 늘어진 그녀를 품에 안고
젖가슴을 주물럭 거리다 저도 졸도 했었어요
훤한 빛에 눈이 부셔 일어나보니
옆에있던 처제의 모습은
어후..
지금껏 봤던 어떤 여자보다 엉망이더군요
누워있는 처제의 몸 아래쪽 이불은 소변을 지렸다고 할만큼
할만큼 끈적하고 축축하게 젖어있었고
벌어진 가랭이 사이에 덕지덕지 붙어있던 정액자국
산발이된 그녀의 얼굴에 마른침 자국들
더 망가뜨리고 싶어
다시 자지가 발딱 서는게 넣어보고 싶었지만
밖에서 소리가 나고 있었기에
자고있는 처제를두고 나갔더니 밥상이 차려져 있더라구요
밥먹고 있으라며 동생과 얘기한다던
아내의 카리스마에.. 아무말도 못했어요
저의 정액냄새로 가득한 처제의 방으로 들어간 아내는
제가 샤워를 끝냈을때까지 처제가 있는 방에서 나오지 않았고
한참뒤 아내가 나왔을땐 표정이 좋더라구요
조마조마 했는데 안도했습니다
한참뒤 처제가 나왔는데
밥생각 없다며 제쪽은 쳐다도 안보고 욕실로 들어가더라구요
이때 아내가 입을 열길래
무슨말이 나올까 조마조마 했는데
충격적인 얘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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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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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4.02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2.0 (상) (18) |
| 3 | 2026.03.30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1.0 (11) |
| 4 | 2026.03.30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0 (19) |
| 5 | 2026.03.29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0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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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제제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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