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2
무모한 그녀들
지금까지 일반인 과의 경험중에 털이 무성했던 여자는 첫경험때 뿐이었습니다
첫경험은 빼고 얘기할께요
1번째 일반인 약모
2번째 일반인은 완전 무모
멀리 사는 여자였는데
채팅으로 만났었죠 오래되서 채팅 사이트도 기억안나고 그시절은 pc로 채팅했죠
pc 방에서 고스톱 치면서 하는 영상채팅 이었습니다
재밋게 해주고 외모 칭찬해주며
온라인에서 1달 이상 연락하고 지내니 만나자는말에 응해주더군요
워낙 멀어서 중간지점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중간지점 이라지만 그녀의 집이 더 가까웠습니다
밥먹고 여기저기 구경하고
서로 숙소가 없었고 당연히 모텔로 가서
따먹으려 했는데 안주더군요
바지를 못벗기게 합니다
그냥 잤습니다
희안하게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드리대는데 주더군요
이유가 뭘까요 밤엔 안되고 아침엔 되고
아시는분 댓글에 설명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텔인데 아침이라 불을꺼도 밝아서 훤히 보이는데
제모한것도 아닌데 진짜 털이 하나도 없더군요
ㅂㅃ하는데 털이없으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좋았습니다
첫 여자는 털이 많았는데 털없는 ㅂㅈ라니..
그시절엔 왁싱같은 개념도 없었으니까요
털없는 여자랑 하면 3년 재수없단 농담도 돌아다녔고
어릴때라 콘돔 사는것도 몰랐고 사용해본적도 없어서
멀리 사는 여자라 또 볼수있을지도 모르겠고해서 책임감 없이
시원하게 그냥 물어보지도 않고 ㅈㅆ 했습니다
한창때라 ㅈㅆ 하고도 퇴실할때까지 두번 더 했어요
입이 작아서 정말 작았습니다 좆 물려볼까도 해봤지만 입이 너무작고 시간이 없어서
일어나서 11시 반까지 좇질만 쉬지않고 했습니다
자세도 안바꾸고 그냥 위에서만 강~강~강으로
한번싸면 찌찌 만지고 좀 놀다가 다시 박고 ㅂㅈ 닦아주면서 문질문질 하다보면 또 ㅂㄱ돼서 좆질하고
계속 안에다 싸니까 안에싸면 안되는 날이라고 했어요
ㅂㅈ맛은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납니다
ㅂㅈ 맛은 기억안나도 처음본 일반인 여자 ㅈㅆ해서 만족했던 느낌만은 아직까지 충만합니다
처녀는 아니었던거같고
외모는 평균 이상이었고 예뻣으니 그렇게 먼곳까지 가서 만났죠
연락은 오래했지만 또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내가 만나자고 할땐 그녀가 팅겼거든요
ㅈㅆ해서 열받은듯 해요
그녀가 만나자고 했을땐 내가 여자가 있었고요
만나는 여자가 있었기에 가서 만나면 질척거릴거 같아서 안갔어요
멀리사는 여자 채팅으로 꼬셔서 책임감 없이 ㅈㅆ 해서 만족했던 추억입니다
성인 사람중에 처음본 털이 없는 사람이라 기억에 오래 남네요
그시절엔 야동에서도 털없는건 못봣거든요
3번째 일반인도 완전 무모
4번째 거의 없는 약모
5번째 일반인은 약간 있고
철벽녀의 친구 입니다
6번째 무모
7번째 일반인도 약간
8번째가 철벽녀 약간이지만 거의 없다시피
9번째 약모
10번째 무모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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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5 | 현재글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2 (3) |
| 2 | 2026.03.25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1 (2) |
| 3 | 2026.03.25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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