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1
철벽녀는 잠시 쉬고
철벽녀를 자빠뜨리기 한참전.. 그녀의 친구 입니다
친구라 칭하겠습니다
철벽녀만 애인이 있었고 친구도 솔로 나도 솔로 하지만 친구의 외모는 밉상은 아니지만 철벽녀와 너무 비교됩니다
그냥 일반인 이죠 평범한..
첨부터 철벽녀를 맘에 두고 있었기에 그냥 다같이 친구로 오래 봤습니다
친구는 나를 약간 남자로 볼때도 있는듯 했는데 제가 철벽을 쳤습니다
친구랑 공개적으로 엮이면 나중에 철벽녀랑... 잘 안되는걸 알기에 혹시나해서
여튼 그리 지내고 있었는데
친구의 집에 여자가 물리적으로 해결할수 없는 일이 생겨서 도움을 청하길래 갔습니다
일을 해결해주고 잠시 쉬는데
희안하게 웬지 자빠뜨릴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일이 해결되고도 좀더 머물렀습니다
몇몇 과정이 있었는데 자세히는 좀 그렇고
그냥 냅다 얼굴을 보지쪽으로 드리밀었습니다
살짝 놀라는거같기는 했는데 그냥 바로 고무줄 바지 벗기고 보빨 들어갔는데
친구가 놀라거나 나를 말리거나 할틈도 없이 5초 안에 보지에 입이 닿았을 겁니다
그냥 다리 꽉 잡고 빨아 재끼기만 했는데
1분 정도 지나니까 다리가 흐물흐물 해지더니
5분 정도 지나니까 내 이름을 부르면서 흐느끼더군요
보지 빨면서 바지를 벗고 좇을 꺼내놨습니다
다리를 활짝 벌리고 좇을 ㅂㅈ에 갖다대고 아래위로 부비면서 넣어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암말 안하더군요
몇번을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요
그래서 그냥 쑤셔 넣었습니다
말그대로 쑤셔넣었어요 후벼파는 느낌이더군요
여사친이라 키스도 안하고 가슴도 안깐 상태에서 바지 벗기고 보빨한다음에 좆질하는데
후벼파는 느낌이 괜찮더군요
당연히 ㄴㅋ으로 신나게 따먹었습니다
키스도 애무도 없는 첫섹스 질척거리는게 없더군요
비밀도 잘 지켜지구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5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2 (1) |
| 2 | 2026.03.25 | 현재글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1 (2) |
| 3 | 2026.03.25 |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 (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ABS VIP
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