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눈뜨게 된 추억들2
잠시 엄마와 아빠의 목욕 얘기로 돌아가서, 빨간 다라이에 들어간 아빠의 등을 엄마가 밀어준 후에야
아빠는 나와서 우람한 좆을 덜렁거리며 엄마의 몸을 닦아주었다, 그런데 아빠의 등만을 밀어주는 엄마와는 달리
아빠는 엄마의 몸 이곳저곳, 그러니까 가슴과 깊은 아래쪽을 더듬어가며 밀어주곤 했는데,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해도, 아빠는 늘 그런 식으로 반장난식으로 장난을 치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아빠의 남근이 불끈 솟아오르며
배꼽 가까이 치솟곤 했는데 그 어른의 좆이라는 게, 솔직히 말하면 너무 멋있고 우람해서 숨이 막힐 정도였다
나도 빨리 어른이 되어서 그런 멋진 좆을 가지고 싶었는데ㅡ, 현실적으로 만져본 내 좆은 말 그대로 아이들의
고추에 불과한 것이었다,
아빠가 내 친아빠가 아닌데도 우린 둘 사이에 묘한 공통점이 하나 있긴 했다. 뭐냐면 사실 약간 부끄러운 얘기인데
잠을 잘 때 아랫도리를 훌렁 벗어던지고 자는 것이었다, 엄마는 아이도 있는데 이제 좀 옷 좀 입고 자라고 해도
늘 아빠는 [아들인데 뭐가 어떻냐]며 늘 아랫도리를 훌렁 벗고 잠을 자곤 했다,
어느 날 밤엔가, 눈을 떴는데, 바로 내 눈 앞에 정말로 거대한 좆이 있는 게 아닌가,,, 잠시 정신을 차려보니
아빠의 좆이었다. 그것도, 엄마와의 섹스를 끝내고 그냥 잠들어서였는지, 좆에 허연 물들이 덕지덕지 붙어있었다
나도 모르게 냄새를 맡아봤는데, 좋은 냄새는 아니고, 이른바 어른이 되어서 알게 된, 밤꽃향의 정액냄새와 엄마의
질분비물 이런 것들이 뒤엉킨 묘한 냄새의 것이었다.
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아주 늦게 잠이 드는 버릇이 있어, 어렸을 때부터 본의아니게 어른들의 섹스를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에 늘 놓여있었다. 엄마의 젖과 아빠의 자지를 조물딱거리며 잠을 청해도, 늘 잠이 드는 건
언제나 엄마와 아빠가 잠든 이후였던 것같다.
그런데, 어느 밤엔가, 잠시 까무룩 잠이 들었다가 이상한 소리에 잠을 깬 적이 있었다, 예상들 하겠지만, 엄마와
아빠의 잠자리였다. 학교도 들어가기 전이라 정말, 어른들의 섹스라는 것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었지만,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묘한 기질 덕분엔가, 뭔가 그게 어른들의 비밀스런 놀이라는 걸 느낌으로 알고 있었다,
잠을 깬 건 엄마의 묘한 신음소리 덕분이었는데, 그게 엄마가 어디가 아파서 우는 건 줄 알고, 깜짝 놀라 엄마를
부르며 잠이 깨었는데, 그 순간 엄마의 몸 위에 아빠가 포개져 있었고, 당황한 엄마는 아무 말도 못하고 신음소리를
내며 그냥 손으로 내 눈을 가렸던 것이다..
그 울음소리인지 신음소리인지 분간이 안되는 소리를 들으면서 내 심장도 터질듯이 뛰었고, 엄마의 손가락 사이로
본 엄마의 비밀스런 곳을 푹푹 찔러대던 아빠의 거대한 좆이 마치 괴물처럼 생각되었다..
자다가도 몇 번이나 본 그 발기된 어른의 좆, 두 손으로 쥐어도 들어가지 않을 만큼 크고 딱딱한 몽둥이에 검붉은
핏줄이 둘러진 그 큰 좆이 엄마의 갈라진 좁은 틈을 휘젓는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플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엄마의 이상스런 신음소리는 분명 아픔만은 아닌 묘한 쾌감의 그것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국민학교 시절에도 줄곧 그 어른들의 비밀스런 장면을 목격하면서, 나도 언젠가 아빠처럼 큰 좆을 가지게
되면 엄마를 즐겁게 해드려도 되는가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져본 적이 있다. 그리고 가끔 내 좆을 집어넣을 생각은
못하고, 나중에 얘기하겠지만 - 엄마가 술을 잡숫고 거의 정신이 없을 때, 엄마의 갈라진 틈을 쓰다듬고 벌려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손가락을 넣어본 적은 있다.. 그때, 손가락을 넣어서 여기저기를 헤집어볼 때, 분명 엄마는 술에
완전히 넋이 나간 상태라 비몽사몽간이었던 게 분명한데도, 내 손가락이 계속 엄마의 속살을 후빌 때마다 엄마의
깊은 곳에서 자꾸 끈적한 액들이 흘러나왔고 엄마의 입술 사이에서 알 수 없는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곤 했다.
다음 이야기는 약간의 네토기와 그런 성향이 생기게 된 이유가 있었는데, 그 얘길 써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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