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척 하는 미친년 교환가서 국제 걸레된 썰 (3) + 근황

오랜만
진짜 오랜만이라서 너무 어색해 ㅠㅠㅜㅋㅋㅋ
그동안 나는 원하던 머기업으로 이직했고 이사도 한 번 했어!
좆소를 몇 년을 다녔는데 경력 인정을 안해주더라 썩을ㅠ
그래도 일은 전보다 더 바빠졌지만 복지가 괜찮아서 그냥 다 괜찮은 느낌? 이야
아 그리고 외삼촌 호적 파인 거 다시 복구했어 ㅋㅋ큐
이번 설에 그 사촌도 만났는데 딱히 날 기억 못하는 것 같더라
진짜 미친놈 아냐?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잠을 못 자는데 ㅠㅠㅜ
그 외엔 그냥 파트너 생겼다가 헤어졌다가 하면서 평범하게? 지냈어
이전에 예랑이 이야기랑 유학 썰 하다가 끊겨서 미안 ㅠㅜ
예랑이 이야기는 다시 안 쓸 것 같아서 결론만 짧게 말할게
걔는 약혼 깨고 지금 솔로로 잘 살고 있어
가끔 연락 오는데 그때마다 고맙다고 하는 거 개웃김 ㅋㅋㅋ
여자애는 그 뒤로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몰라ㅠ
아마 다른 호구 잡아서 또 결혼각 보고 있을지도?
유학 썰은 그래도 끝까지 쓸게
그게 맞는거겠지? ㅠ
대신 좀 건너뛰면서 쓸 것 같아
나도 기억 안나는 부분이 많아서 ㅋㅋㅋ큐
아참 내가 히스패닉 친구 이름을 까먹음 ㅠㅠ
아마 로에고? 같이 R로 시작하는 이름이었는데 기억 안나니까 그냥 로에고라고 부를게
* * *
로에고도 나도 서로 마주치고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못했어
애가 옷은 주섬주섬 입었는데 방 분위기가 너무 어색한거 있지
날 데려온 흑인 남자애도 많이 머쓱했는지 그냥 친구 데리고 온 거라고 거짓말하고 나보고 커피 마실래? 이럼 ㅋㅋㅋㅋㅋ
당연히 노쌩큐하고 바로 아파트 나와서 기숙사로 돌아가려는데 로에고가 달려와서 붙잡고 사과하더라
막 '네가 오해할 수도 있는데 아까 그 여자애랑은 그런 사이 아니다' 이런 느낌?
내가 네가 왜 그걸 변명하는지 모르겠다고 네 사생활에는 관심 없다고 했더니 내가 삐진 줄 알았나봐
나를 필사적으로 어르고 달래길래 그럼 다음에 재밌는 파티나 데려다 줘 하니까 자기한테 맡기래 ㅋㅋ
난 재밌으면 그만이니까 알겠다고 하고 기숙사로 돌아왔음
아이리스한테 이 이야기 해주니까 엄청 재밌어하면서 ㅋㅋ ㅠ 나보고 로에고랑 잘 될 마음 없냐는거야 ㅋㅋㅋ 미쳤나봐
내가 봤는데 거기도 작다고 하니까 깔깔 웃으면서 둘이서 그러고 밤새 떠들음
그러고 한 이틀 뒤인가? 아이리스랑 리(그 중국인 남자애) 둘이랑 우리 기숙사 방에서 떠들고 있었음
기숙사 방침이 범죄 방지용으로 남녀가 한 방에 있으면 무조건 문을 열어놔야 해서 문 열어 놓고 술 마시면서 놀고 있는 중이었는데 아이리스가 부모님이랑 페톡한다고 나가면서 문을 닫아버린거야 ㅠ
아이리스는 부모님이랑 사이가 좋아서 한 번 페톡하면 거의 한 두 시간은 무조건 복도에서 서성이면서 떠들어
그렇게 리랑 단둘이 남아서 아이리스는 참 부모님이랑 사이가 좋다~ 이런 얘기하면서 시간 때우고 있었어
그때 마침 로에고한테 다음주에 어디 가자는 문자가 왔는데 그걸 확인하는 내 표정이 별로 안좋았나봐
리가 누구냐고 묻길래 대충 얼버무렸는데 나보고 전남친? 이러더라
나는 남자친구 안 사귄다고 하니까 그럼 지금 연락 온 남자는 널 만족시키지 못하나봐 이러는거야 ㅋㅋ
내가 웃으면서 나를 만족시키는 남자는 없다고 장난쳤는데 리가 그럴리가 이러면서 내가 너무 대단해서 남자들이 주눅드는거래;
그게 얘가 나랑 잘 각을 보는 게 뻔히 보여서 속으로 좀 웃었어 ㅋㅋㅋ
근데 나도 리 정도면 괜찮았으니까 기분 나쁘진? 않았던 듯
그래서 너는 쪼그라들지 않을거냐고 했더니 자기는 적어도 여자를 슬프게 하지는 않는다며 은근슬쩍 내 손 위에 자기 손을 포개더라
나도 거절하지 않고 서로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키스하기 시작했어
원래 서로 마주보고 앉아있었는데 리가 키스하면서 내 몸을 당기길래 그대로 리 무릎 위에 올라탔어
답답해서 입고 있던 스웨터를 벗어던졌더니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면서 내 갈비뼈에 입맞춤해주더라
리가 생각보다 꽤 로맨틱해서 놀랐음;
브라 벗기고 입으로 잘근잘근 씹어주는데 그게 내 취향은 아니었어도 생각보다 잘 느껴서 나도 모르게 달아올라버렸어
그러다보니 나도 리에게 뭔가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고 또 나는 남자에게 뭔가 해주는 걸 좋아하잖아
리 바지 벗기고 완전 뻣뻣해진 ㅈㅈ 위로 침 흘려주며 손으로 문질문질 해주니까 리가 신음하면서 좋아하는거야 ㅋㅋ 얘가 리액션이 좋아
반응이 좋으니까 나도 보답으로 귀ㄷ 물고 쪼옥 쪽 빨면서 정성껏 해줬어
준비 끝 하고 ㅋㄷ 끼고 리 걸 넣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 너무 맛있는거야 ㅠㅜ
내가 올라타서 딱 좋은 곳에 맞추려고 움직이는데 그 와중에도 물이 질질 새서 찌걱찌걱 야한 소리 잔뜩남 ㅠㅠㅜㅠㅋㅋㅋ
나는 가장 깊은 곳?이라고 하나 안쪽에 딱 맞는 곳이 있는데 거기 두들겨주는 게 가장 잘 느껴
올라타서 하는 걸 내가 좋아하는 것도 남자 모양 크기 상관없이 여기 어지간하면 다 맞출 수 있어서 그런거야
딱 그 곳에 맞추고 꿍꿍 찍으니까 나도 그렇고 리도 그렇고 금방 싸버림
내 아래가 오래만에 맛보는 ㅈㅈ에 얼마나 조였으면 리가 뺄 때 ㅋㄷ이 안에 남고 쑥 빠져버린거야 ㅋㅋ
그거 빼려고 리가 조심히 당기는데 아직 여운 남은 ㅂㅈ가 잡고 절대 안 놓아줘서 실패함 ㅋㅋ큐
한 번하고 좀 쉬면서 물 대신 술을 들이키는데 아이리스가 왠일로 일찍 통화가 끝났는지 벌컥 문 열고 들어왔어
그러면서 우리보고 복도에 소리 다들리는데 알고 있냐면서 ㅋㅋㅋㅋㅋ 우리 때문에 전화 일찍 끊었다는거야 ㅠㅠㅠㅠ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아이리스랑 리도 편한 파트너 사이라서 서로 누구랑 섹하든 신경 안써
리가 아이리스 보고 너도 하겠냐고 은근히 3p 권했는데 목소리 들리는게 신경 쓰였는지 아이리스가 안한다고 해서 거기서 쫑 났음
일단 리는 센스도 좋고 몸도 당연히 좋고 말하기도 편한 친구였어서 걔랑 나랑 한 번으로 끝날 그런 사이는 아니라는 걸 나도 느꼈어
다만 리가 멀리 살아서 만날 기회가 없었을 뿐ㅜㅜㅜㅜ
나중에 리에게 로에고가 가자고 하는 파티 이야기를 해줬는데 거기가 좀 술이랑 ㅁ약 빨면서 하는 orgy 같은 곳이라면서 너는 거기가고 싶냐는거야
나는 솔직히 가고 싶었는데 ㅁ약 이야기 때문에 ㅠㅜㅜ
리가 잠시 생각 좀 해보더니 그럼 거기에 자기가 아는 사람이 많으니 자기랑 같이 가면 괜찮을거라고 같이 가재
그래도 망설여지긴 했어 그런 난장판 파티는 완전 로망이라서 가보고 싶지만 ㅁ약은 솔직히 좀 무섭잖아ㅠㅜ
내가 좀 찡찡댔더니 그럼 drug은 안하면서 정신나간 것처럼 노는 파티를 네가 만들지 그래? 이러는거야
처음엔 내가? 싶긴 했는데 아이리스도 도와주겠다고 하고 주변에 믿을 만한 사람만 불러서 하면 괜찮을거라고 그래서
결국 팔랑귀인 나는 넘어가버림 ㅋㅋㅋㅋ큐ㅜㅠㅜㅜ
파티는 리가 자기 이름 걸고 사람들을 모았어
아무래도 유학생인 내가 모으는 것보다는 그게 더 안전할거라고
사실 말이 파티지 거의 소모임? 같은 느낌?인데
한국에서 자주 했던 오프 모임 같은 느낌이었던 거 같아
미국애들은 이런거 좀 어색한 거 같았는데 ㅠ ㅋㅋ
여자는 나랑 아이리스, 그리고 리 친구라는 백인 여자애 하나 이렇게 셋에 남자는 리 포함해서 다섯 명 이렇게 모였어
장소는 리 친구 중에 바를 하는 친구가 있는데 좀 멀리 있어서 다 같이 차 나눠타고 신나게 노래 부르며 갔어 ㅋㅋㅋ
바는 스탠딩 석 빼면 거의 사람 열 명? 들어갈까말까 할 정도에 한가운데에 카드치는 테이블이 있어서 가뜩이나 좁은 곳이 훨씬 더 비좁게 느껴지는 곳이었어
처음에는 술 마시면서 서로 즐겁게 웃고 떠들면서 시작했어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떠드니까 고등학생 때 같기도 하고 즐거운 거 있지
마리화나인지 뭔지 피는 애도 있었는데 좋은 건 자기 혼자 필 거라면서 절대 주위에 안주더라
내 생각에는 바 하는 친구가 일부러 독한 술들만 줬던 것 같아
술을 막 섞어서 마시니까 다들 금방 취해서 얼굴 벌개지고 나도 신나서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춤추고 그랬거든 ㅋㅋ
취한 김에 서로 되는대로 막 키스하면서 낄낄 웃기도 하고 옆에 앉은 남자가 내 허벅지 만지길래 걔 무릎 위에 턱하고 다리 한 짝 올려놓고 대놓고 유혹하면서 재밌게 놀았어
어떻게 시작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
그냥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여자들에게 남자 두 세명씩 달라붙어서 마구 키스하고 물고 빨고 별 난리를 다 쳤어 ㅋ큐
나는 바 툴 위에 앉아 있었는데 등 뒤에서 턱 잡고 고개 들어 키스 당하는 동안 옆에서는 옷 올리고 가슴 주물럭거리고 다리 사이로 파고 들어서 보ㅃ하면서 진짜 정신 없었어ㅠ
그 중 한 명이 바지 내리고 ㅈㅈ 꺼덕거리길래 앉은 채로 빨아주느라 엉덩이가 훤히 드러났는데 그걸 또 뒤에서 누가 ㅂㅈ랑 ㅇㄴ 안 가리고 낼름낼름 핥아대더라 ㅠㅠㅋㅌㅋㅋ
첫 삽입은 그냥 모르는 남자였는데 뒤치기로 박아대는 동안 앞에 남자 꺼 빨아주고 있어서 사실 집중 잘 못했어
그 남자는 금방 쌌던 것 같은데 내가 쪼그리고 앉아 걔 거랑 내가 빨던 ㅈㅈ 두 개 다 손ㄸ 치면서 혀 낼름 거렸더니 그냥 얼굴이랑 온 몸에 다 싸버림 ㅋㅋ
다음에는 남자 바닥에 눕히고 위에서 허리 흔들면서 또 다른 사람 꺼 빨아주고 거의 입이랑 손이랑 거기랑 쉬지를 못했던 것 같아
와중에 리는 뭐하나 봤더니 백인 여자애랑 열심히 떡치고 있더라
나중에는 바 테이블에 여자 셋이 손 짚고 엉덩이 쭉 내밀고 서서 돌아가며 박혔어
막 몸이 엄청 기분 좋고 그런 것보다는 분위기 때문에 몸이 달아오르는 그런 느낌? 이었어
ㅇㄴ도 했었는데 제대로 안 풀어서 나중에 좀 아팠어 ㅠㅠㅜ
그래도 두 구멍에 동시에 박히는 경험은 한 번 해볼만한 것 같아 내 몸이 내 것이 아닌 그 느낌은 지금도 생각나면 아래가 젖을 정도야
파티에 온 남자들에게는 적어도 한 번씩은 다 박혔고 빨고 물고 다 해주고
외국 남자애들이 체력도 좋아서 거의 해 뜰 때까지 하다가 어느새 잠들었는데 눈 떠 보니까 정액 범벅으로 바닥에서 자고 있었어ㅋㅋㅋ ㅠ
묘사를 내가 좀 더 자세하게 해주고 싶은데 나도 취하고 사람 많고 정신이 없었어서 ㅠ
그래도 리랑 아이리스 덕분에 진짜 즐거운 추억 남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
그리고 같이 왔던 백인 여자애랑도 좀 친해져서 그것도 좋았어
그 친구 본명이 다이애나였는데 patreon이랑 어디 av 사이트에 가명으로 영상 올리는 친구였어
그때 영상 찍은 것도 올라갔는데 지금은 계폭해서 없고 혹시 어디 떠돌아다닐지도 몰라
그렇게 즐겁게 파티 끝내고 다시 퀴즈 보고 리포트 쓰고 정신 없이 지내는 날이 쭉 이어졌어 ㅠ
리는 그 후로 바빠서 아이리스도 만난 적 없다 하고 파티에 왔던 남자들이랑 연락처 교환도 했는데 다들 사는 곳이 멀다 보니까 따로 만나기가 좀 힘들더라ㅠㅜ
그러다가 다이애나가 연락 와서 자기랑 영상 하나 찍을 생각 없냐고 파티 하나 가자 그러는데
뭔가 장소가 익숙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예전에 로에고가 같이 가자고 했던 바로 그 파티인거야 ㅋㅋㅋ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다이애나가 영상 찍는 애는 그렇게 함부로 안 건드린다, 자기도 보험으로 남자 데리고 간다 그래서 결국 나도 간다 그랬어
바로 이어서 쓸게
[출처] 멀쩡한 척 하는 미친년 교환가서 국제 걸레된 썰 (3) + 근황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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