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눈뜨게 된 추억들 3
내 친엄마는 뭐하는 사람인지 기억조차 없지만, 나를 길러준 엄마는 확실히 도시여자가 맞긴 맞다.
아이를 못낳는다고 쫒겨나 재취자리로 들어온 시골구석이지만, 피부관리를 안해 얼굴이 늘 거무죽죽한
시골 아낙네들과는 질적으로 다르게, 엄마는 살결도 뽀얗고, 게다가 나의 맘을 항상 설레게 했던 건
가슴, 그 넓고 큰 가슴이었다. 동네 시골 아저씨들 치고 엄마를 마음 속에 품지 않았던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을 것 같다. 내가 듣거나 말거나 자기네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현석엄마 참 먹음직스럽다느니,
우리 아빠가 제일 부럽다느니,,하는 말을 나도 꽤 여러번 들었으니까 말이다
약간의 네토기가 길러지게 된 건 바로 그 때문이었던 것 같다 . 엄마가 인상도 좋고 몸도 풍성하고 지금
말로 하면 글래머한 스타일이긴 한데, 다만 한가지 , 의학적 설명으로 뭔가 있는 것 같은데, 나도 잘은
모르겠고, 아무튼 남의 말에 거절을 거의 하지 못했다, 그래서 푼돈이나마 떼어먹일 때도 많았고,
또 예를 들어, 생각보다 겁이 많아, 아빠가 술 마시고 일방적으로 성관계를 시도하다 조금 엄마가 반항을
해서, 아빠가 눈을 부라리면 또 금세 주눅이 들어 할 수 없이 아빠에게 몸을 맡겨버리는 그런 성향을 가지고
계셨다. 또 술을 거의 못하셨는데, 이또한 강제로 술을 권하면 할 수 없이 마시기는 하는데 금세 취해서
인사불성이 되어서 좀 여러 해프닝이 있기도 한 , 뭐 그런 분이었다
살면서 나는 엄마의 그런 성향으로 인해 다른 남자들에게 성적 능욕을 당한 것을 5번 정도 목격했다.
이런 얘기를 왜 꺼내냐면, 사실 나도 그런 걸 목격하면서 나도 모르게 어린 시절에 은근슬쩍 흥분을 하기도
했었고, 그걸 단짝 친구와 공유하기도 했고, 또 사실 , 그런 사건이 있었던 건, 엄마가 밝힘증이 있어서가
절대 아니라, 엄마의 성향이 워낙 그렇다 보니, 그걸 알아챈 아저씨들이 그걸 이용한 것이기 때문에 엄마의
책임이 절대 아니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일단은 얘기가 길어질 것 같은데, 오늘은 한 사건만 써본다.
내가 시골 시장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서 발견된 이후부터 나는 시골뜨기였지만 , 나를 본 누구나 다 내가
도시 출신임을 의심치 않았다. 엄마처럼 살결도 뽀얗고, 무엇보다 요즘아이들처럼 너무 귀엽고, 또 기억은
나지 않지만, 목소리까지 아기목소리처럼 어려서 나는 그 마을 모든 어른들, 그리고 누나들한테 이쁨을
받고 자랐고 그만큼 그런 이상야릇한 추억거리가 주어졌다, (참고로 지금은 절대 외모가 그렇지 않다.
삭아도 너무 삭고 목소리도 예전의 그 귀여움 따윈 없다)
국민학교 2,3학년 때 연속해서 담임을 맡았던 임 선생님,..우리 엄마를 가졌던 그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시골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근무를 한다는 건, 대개 승진점수를 더 따기 위한 걸로 알려져 있고, 나도 또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뒤늦게 어른이 되어서 생각해보니, 그 선생님이 시골학교에 2년씩이나 있었다는
게, 아마 딴 이유..예를 들어 뭔 큰 잘못을 했다든가 하는 일이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시골학교에서 근신
처분 같은 뭐 그런 게 아니었을까 내 짐작이다.
임 선생님이 내 담임을 맡으면서, 시커머죽죽한 아이들 틈의 귀여운 나를 특히 이뻐해 주시고, 내가
2년동안 거의 시골학교의 영재수준으로 모든 시험에서 100점 가까이 맞은 것은 사실은 , 그 선생님의
비리였다. 나에게 무슨 문제집 같은 걸 시험 전에 몰래 쥐어주곤 했는데, 거기서 사실 모든 문제가 다
나와 있었고, 답조차 똑같아, 하루 전에 몇 시간만 봐도 백점을 맞기에 충분했다.
그 임선생님이 나를 항상 [우리 아들]도 아닌 [ 내 아들, 내 새끼] 라고 하며 이뻐해주셨고, 나도 덩달아
그분이 너무 좋았다. 교장선생님보다도 나이가 많았지만, 얼굴도 옛날 영화배우처럼 잘 생겨 동네에서도
인기가 꽤 많았는데, 어느 토요일 오후였다. 심심해서 학교에 가서 운동장에서 혼자 놀고 있는데,
운동장 한켠에서 임선생님이 조용히 혼자 술을 드시고 계셨다. 인사를 했더니 오라 손짓을 하셔서
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중에, 선생님이 술에 취한 채로 자꾸 이상한 걸 여러가지 물어보았다.
아빠가 사우디로 가셨는데 (당시 아빠는 진짜 사우디 노동자로 친구 몇 분과 가심) 언제 오시냐,
그렇다면 엄마는 밤에 외롭지 않으시냐..
뭐 이런, 내가 이해하지 못할 수준의 질문들부터 시작해서, 엄마랑 같이 자냐, 너 아직도 엄마 젖 만지고
자냐,..뭐 이런 질문들....근데 내가 또 아주 순수한 놈은 못되어서, 뭔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은 받고
사실 그대로를 얘기하긴 했다, 엄마의 젖을 만지고 자는 거나 또 가끔씩은 빨고 자기도 하고 엄마가
내 고추를 조물락거리면서 자는 그런 자질구레한 것들을 얘기하고 났는데, 한창 술기운에 얼굴이
벌개진 선생님이 [오늘 너네 집 가정방문가야겠다]고 하는 것이었다.
사실 가정방문이라는 게 있긴 있었는데, 그게 학기 초에나 있는 거였고, 분명히 3월쯤에 우리 집도
방문했는데, 술기운에 느닷없이 방문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러면서 뭔가 엄마에게 딴 마음을 품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팍 들었다,
그래서 그 길로 선생님을 모시고 집에 오게 되었다.
엄마도 선생님의 기습적인 방문에 난감하셨지만, 술이 벌개진 선생님이, 현석이에 대해 드릴 말씀이다,
꼭 중요한 말이다..하면서 오히려 엄마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고, 나한테는 윗마을 가게 가서 술과 안주,
내가 먹을 과자 등을 사오라고 시켜서, 나는 뭔가 낌새를 채고, 빛의 속도로 달려 가게에 들러 재빨리
심부름을 마치고, 뒤란으로 숨어들었다. 창호지야 원래 구멍 몇 개는 뚫려있기 마련이니 방안을 들여다
보는 건 일도 아니었다.
예감했던 대로 선생님이 엄마의 곁에서 손을 잡고 뭐라고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대화 내용은 귀에 잘
안들어오고, 그냥 선생님이 엄마한테 하는 짓거리 하나하나에 침이 꼴깍 넘어갔다. 엄마가 중간중간
손을 자꾸 빼려고 하는데도, 그럴 때마다 선생님은 몸을 더 엄마 가까이 옮겨가며 급기야는 엄마를
옆에서 안고 있는 모습처럼 되어있었다.
[힘듭니다..요즘]..그 말과 함께 엄마의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묻는 게 아닌가.. 놀란 엄마가 선생님을
일으키려 했는데, 선생님은 그 상태에서 엄마의 몸을 잡고, 엄마의 큰 가슴팍 사이에 얼굴을 묻고
부벼대며 냄새를 맡는 것이었다.. [하지.. 마세요...너무 취하셨..어요..내일..내일 오세요..] 하면서
엄마가 최대한 선생님을 떨쳐버리려고는 했지만, 꿈쩍도 않는 선생님의 완력에 엄마는 속수무책이었다
그렇게 맹수에 잡힌 토끼마냥 , 엄마는 더 이상 아무 말도 못하고 가슴팍에 꽉 붙어 엄마의 냄새를 맡는
선생님한테 붙들려 꼼짝을 못하고 있었다.. 근데 그때 쇼킹한 말이 뚜렷하게 들렸다
[나랑 삽시다, 어머니..도망갑시다.] ... 하며 선생님이 엄마의 목덜미며 얼굴이며 여기저기를 훑어댔다 .
보통의 여자라면 욕지거리라도 하며 떨구어냈어야 정상일 것 같은데, 엄마는 그렇질 못했다... 그저
[아유, 선생님,..참...취하셨..어요.. 애 올 때 됐어요...저 좀...저 좀 ...놔 주세요..] 하며 오히려 선생님한테
애원을 하는 것이었다... [ 현석이요..? 제가 아빠가 되면 될 거 아닙니까..? 어머니... 저 좀 받아주세요...
하며 엄마를 급기야는 자빠뜨리는 것이었다...
그때...당장이라도 뛰어들어가 선생님을 제지하고 엄마를 구했어야 정상이었지만, 내 마음 속에 뭔가
그런 비정상적인 상황이 야릇한 쾌감을 일으키며 심장이 요동쳤다.. 선생님이 그대로 힘을 내 , 엄마를
벗기고 아빠처럼 엄마를 가졌으면 하는 요상한 마음이 들었다...
엄마를 자빠뜨린 이상, 엄마의 계속되는 애원에도 선생님이 굴복할 여지는 물론 없었다..
자세한 묘사를 하는 재주가 없어 미안하지만, 엄마의 헐렁한 티를 올려 엄마의 젖을 드러내 빠는 데
일차적으로 성공을 한 선생님은, 엄마의 힘이 점차 빠지길 기다렸다, 조금씩 엄마의 배꼽으로 내려가다
엄마의 치마와 팬티를 한꺼번에 무릎까지 내려버리고, 엄마의 깊은 곳에 얼굴을 묻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엄마는 아빠와의 잠자리에서 들리던 희미한 신음소리를 내며 간간히 내리치던 의미없는
주먹질을 멈추고,... [나, 어떡해...나 어떡해요..선생님...하지 ..마세요...흐응..아우..아우...] 하며
선생님의 처분을 기다리는 순한 양처럼 흐느끼다 신음소리를 내다 반복을 하고... 급기야...
선생님이 무릎에 걸려있던 치마와 팬티를 벗겨 방 한구석으로 집어던져 버리고 나서야, 선생님도
아랫도리를 벗고 아빠처럼 엄마의 몸 위로 올라타 엄마를 범하는 것이었다...
그제서야, 엄마는 모든 반항을 멈추고 아빠에게 몸을 내어주듯이 다리를 활짝 벌리고 선생님한테
몸을 맡겼다.. 약간 어둑어둑해지는 시간이었는데도 순간적으로 엄마의 깊숙한 곳이 축축하게
빛나고 있는 것이 언뜻 눈에 들어왔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끅' 하는 소리와 함께 선생님의 몸이 부르르 떨더니..그제서야
엄마의 몸 위에서 내려와 옆으로 쓰러지는 것이었다...
그 이후에는 사실 잘 기억을 못하겠다... 아빠도 똑같이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움직임이 멈추었는데
그게 몇 번 목격한 입장에서는 어른들의 사랑행위가 끝났다는 걸 충분히 알고 있었지만,
엄마를 따먹은 선생님의, 그리고 그 둘의 행위에 너무나 짜릿한 쾌감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나도 모르게 속이 뒤집혀지며 토가 나오려고 해서 나는 재빨리 입을 막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논에까지 달려가 실컷 토를 하고 숨을 한참동안 추스렸다..
한참 시간이 지난 뒤 들어갔을 때 선생님은 없었고, 부엌에서 찰랑찰랑하는 물소리만 들리는 것이었다
부엌 문을 열어보니, 엄마가 아랫도리를 벗고 뒷물을 하고 계시다가 훔칫 놀라 아랫도리를 손으로 가렸다.
아마 선생님의 흔적을 지우는 것이었다.
[어딜 갔다 이렇게 늦게 왔냐, 선생님 벌써 너 기다리다 벌써 가셨다]..하고 무심히 물어보셔서
나도 [오는 길에 옥이를 만나서 놀다가 보니 나도 모르게 늦었다]고 무십히 대답을 했고...
엄마도 더 이상은 물어보지도 않으셨다,
그날 밤은 밤늦도록 잠이 안오길래, 혹시 엄마의 팬티를 살짝 젖히고 선생님의 냄새가 나나 맡아볼까 하다가,
그만두고 그냥 잠이 들었다....갑자기 언제 돌아오실지 기약도 없는 아빠 생각이 났다...
그 선생님은 그 이후에도 몇 차례 우리 집 방문을 했던 걸로 알고는 있는데
엄마와 그날처럼 한몸이 되는 걸 보지는 못했다.....
[출처] 성에 눈뜨게 된 추억들 3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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