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썰6

이미 미쳤다고 할수도 있지만
엄마도 서서히 미치기 시작했지
a와의 관계에,,,,,
처음엔 나 때문이라도 내 앞에서는 a가 있어도
안그러던 엄마가, 옷차림이나 행동이
마치 아부지랑 있을 때 처럼 행동하더라
가령 토요일날 학교 마치고 집에가면
a는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피고있고
엄마는 치마가 아닌,
짪은 반바지에 헐렁한 티를 입고있다거나
더 나아가서는 슬립차림에 쫄바지?
그런거만 입고 있다든지,,,,
아에 a는 씻는것도 이제는 당연시하게 되었고
그 때는 이미 한바탕 하고 난 뒤였는지,,,
a가 씻고있는 동안
엄마는 안방 침대커버를 새로 바꾸고 있었지
그리고 어느순간에는
씻고 있는 a가 나를 부르면
엄마가 와서는
등을 밀어준다면서 화장실로 들어갔고,,
어느날은
샤워를 마친 엄마가 a가 거실에있는데도
수건을 머리에 감싸고는
알몸인채로 안방으로 들어가곤 했지
마치 아버지와 있을 때
함께 했던 일들이
엄마와 나에겐
아니 적어도 엄마에겐 그 상대방이
아버지가 아니a가 된거지
그러면서 엄마는 또 할건 다했다
시간 날 때마다 반찬, 생활품들 바리바리 싸들고는
아버지한터 다녀오고
집안 행사도 큰어머니랑 같이 챙기고,,,
그리고 어느 겨울날,,,
그 때나 지금이나 추운날은
전기장판 켜놓고 이불속으로 들어가는게 진리 아니겠냐
그 날도 어김없이 a가 먼저 와있었는데
쇼파 앞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이불속에 있더라
언제부턴가 a가 불편했던 나는
존나 웃긴게 두 사람 틈으로 파고 들기가 이상하더라고
불과 한 두해 전까지만 핸도 아버지가 있을 땐,
거리낌 없이 들어가서 한 이불 속에 있었는데 말이지
기분이 이상해서 숙제 한다는 핑계로 방안에 들어가서
만화책을 보다가
잠깐 나왔는데
a가 쇼파에 앉아서는
앞에 앉은 엄마 어깨를 주무르고 있는거야
이것도 뭐 몰랐던건 아니니까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거실에서 목소리가 들리더라
형수, 누워봐요
엄마는 엎드리고 있었고
a는 엄마의 발목부터 정성스레 만지기 시작했지
종아리른 만지면서 손으로 감싸기도 하고
눌러주기도 하고
종아리에서 허벅지 뒤 쪽으로
그리고 어느 틈엔가
엄마 위에서 허리를 눌러주는데
이건
지금 생각하면 누가봐도
옷들만ㅈ걸치고 있었지
사실상 그 짓거리 하던거지
손으로는 허리나 등을 주무르면서
a의 아랫도리 중심부는
엄마 엉덩이 틈에서 연신 왔다갔다,,,,,
엄마는 그저 고개를 베게에 푹 파묻고선
아무런 미동도 없었지
아마 이 날을 기점으로
나는 a를 확실히 경계하기 시작햇다
그냥 느낌적으로 a와 엄마가 가까이 있는게 싫었어
그리고 뒤늦게 도착한 b와 함께 저녁을 먹는 내내
난 별 다를 말도 하지 않았어
이상함을 눈치챈건지
영악한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 스타일인건지
a는 b에게도
안마를 해주었지만
엄마에게 했던 것만큼은 아니었지
그렇게 a,b가 돌아가고 나서야
금방 평소의 나로 돌아왔고
난 그 때부터 더 엄마 가슴에 집착했던것 같았다
가슴 뿐만 아니라
좆고딩 때 엄마에게 거리를 두던 때를 제외하고는
같이 씻는것도 집착을 하기 시작했지
[출처] 엄마 썰6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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