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상유부녀-9부
김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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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7:31
일하다보니 늦었네요
밖으로나와 우리는 내가 잡아놓은 텔로이동했고
숙소에 들어가서 그녀를 안고 키스를 했다
그녀의 혀가 먼저들어왔고 진한키스를하며 각자옷을 벗었다
같이 씻자고하니 부끄럽다고 먼저 씻으라는 그녀
먼저들어가서 씻고나오니 후다닥 들어가고 침대에서 티비보며 기다리니 알몸으로 나오더니 침대로 바로 들어왔고 내ㅈㅈ를 만졌다.
여)여기 안주맛집맞죠?
남)드셔보시라니깐요~후회안해요^^
아래로 내려가더니 내ㅈㅈ를 빨아주었다
식당에서 한번 빼서 그런지 발기는 되었지만 느낌이 덜했고
그녀에게 69를 하고싶다하니 엉덩이를 돌려주었고
그녀의 ㅂㅈ는 물이 나오고있었다
혀로 간지럽히며 빨아주었더니 신음하는 그녀
눈위에 그녀의 똥꼬가보여서 엄지손가락을 살짝 넣었더니 놀라는 그녀
여)거긴 하지마~안해봤어
남)오늘 해보는건 어때?
여)안돼~오늘은 내ㅂㅈ에 집중해
어느덧 반말을하고있었다
한참 빨던그녀가 엉덩이를 내리더니 그대로 삽입을 해버렸다
엉덩이를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뒤어서 보니 자극적이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몸을 두번정도 튕기더니 앞으로 돌아서 다시 방아찍기를 했다
남)왜이렇게 잘해?
여)맛집이라고해서 확인하는거잖아~
남)아직 모르겠어?
여)아직 모르겠네ㅎ
방아찍기하던 그녀가 다시 허리를 튕기더니 내앞으로 엎드렸다
두번을 느끼고 힘들어하는 그녀의 얼굴을 들고 키스를해주었고
나는 위치를 바꿔서 정자세로 내가 위에서 박았다.
키스를 하면서 박으니 신음소리를 못내고 힘들어하더니
갑자기 두다리를 쫙벌리니 삽입이 더깊어졌고 그녀가 입술을 떼고 신음소리를 크게내었다
그리고 두다리로 내 허리를 꽉조르더니 내몸에 매달리듯이 힘을주었고 몸을 몇번더 튕겼다.
다시 절정을 맛본그녀가 힘을조금 풀자 나는 다시 앞뒤로 움직였고
다시 정신을 차린 그녀였디만 눈은 반쯤풀려있었고
신음소리는 약간 괴성으로 바꾸이었고
남)이제 쌀것같아
여)안에 싸줘~괜찮아
남)알겠어~조금만 더 기다려
여)더...더세게...좋아~더~좋아~자기야~더세게해줘 또갈것같아
그녀는 엄청 느끼고있었고
나는 그녀의 ㅂㅈ깊숙히 발사했다
그녀의 ㅂㅈ를 조이며 내것을 받아들였고 하나도 놓치기 싫은듯했다 한참을 그렇게 안고있다가 ㅈㅈ를 빼니 ㅂㅈ속 새끼들이 따따라나왔다
여)여기 맛집맛네
남)괜찮았어?
여)응~좋았어~자기 애인은 좋겠다
남)왜~
여)잘하는 남친있으니 좋지~부럽네
남)가끔 해줘?
여)가끔? 글쎄...
남)애인이 필요하지?
여)외롭잖아
고민을 하고있는 내가 웃겼지만 한번으로 끝내기는 또 아쉬웠다
여)섹파하까?
남)애인아니잖아
여)애인은 아니어도 자기ㅈㅈ 생각날것같아서....그렇게라도 하고싶네...
남)이제 한번했는데 어떻게아냐~몇번해봐야알지
여)그럼 나랑 몇번 더할거야?
아차싶었지만 나쁘지는 않아서 키스로 답을했다.
우리는 좀 더쉬다가 한바 더하고 잠이 들었고
난 출근을 해야해서 6시에 눈떠서 씻으니 일어나있는 그녀였다
남)잘잤어?
여)가려고?
남)출근해야지~
여)그럼 한번 더 해주고가면안되?
남)안될건없지~
그렇게 모닝섹스를 하고나서 그녀는 다시 잤고 나는 출근했다.
아직 하루도 안된 일이지만 고민이 많다
두명이나 감당이 될런지 모르겠다.
물론 참치집 여자는 세컨이라서 크게 상관없지만 말이다
아~그러고보니 참치집여자 연락처를 안받았네;;;;
몇일있다가 다시 가봐야겠다~그때는 사장님한번 꼬셔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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