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8
“놔 이년아.”
“니가 놔 이년아.”
둘은 천쪼가리 같은 사촌년의 옷을 붙잡고 팽팽하게 힘겨루기를 하고 있었다.
남미새 년은 알몸이고 사촌년은 빤스만 입고 있었음
사촌년 옷입고 튈려다가 남미새년한데 붙잡힌거 같음
“아 진짜 짜증나게 하네.”
“니가 더 짜증나 .”
아 쫌 옷 찢어져
그럼 니가 놓던가
아 제발~ 쪽팔린다고
저번에도 쪽팔려서 혼자 갔니
그땐 쟤도 없었자나
사촌년 받아치지 못하고 씩씩대길래 내가 나섬
둘이 뭐해 하니
사촌년
꺅~~~
하면서 줄다리기 하던 옷 놓고 보지쪽이랑 찌찌 가림
사촌년이 갑자기 놓는 바람에 남미새년 옷잡고 알몸으로 뒤로 자빠짐
남미새년 심하게 넘어져 걱정되서 자지 덜렁대면서 다가가니
사촌년 여자들만 할수있는 M 자세로 주저 앉음
밝은데서 여자들 몸 보니
자지가 발기됨
누나 괜찮아 하니까
남미새년 궁둥이 아픈듯 낑낑 하더니
나 괜찮으니 쟤 방으로 데려가 라고 하면서 사촌년 쪽으로 밀었음
자지 덜렁거리면서 사촌년한데 다가가니 고개 푹 숙이고 쥐죽은듯 있음
그대로 안아서 들어올리니까
히잉~ 하더니
보지랑 가슴 가리던 손을 얼굴만 가림
사촌년 안고 방으로 가는데 남미새년 아직도 못일어나고 있음
누나 괜차나?
괜찮아
어여 가
사촌년 침대 눞히니 남미새년 어느새 따라옴
얼굴 가리고 있는 사촌년 내려다보더니
다리 절뚝거리거리며 너 하고싶은거 다해 하더니
방 나가면서 불켜고 문 닫아줌
사촌년 몸 제대로 보라고 불켜줬나 생각했음
오늘은 구경 안하나 싶었는데 길게 생각 안했음
사촌년이 빤스만 입고 옆이 있으니
어제밤 생각나서 자지에 쿠퍼액 줄줄 새는거 같음
눈아 하고 불르니까
대답안함
사촌년 팔잡고 얼굴 볼려고 누나 부르니까
사촌년얼굴 가리던 팔 힘 빡 주면서 버팀
아씨 쪽팔려
하면서
불좀 꺼주면 안돼? 라고함
불끄고 왔는데도 얼굴 가리고 있음
사촌년 얼굴 보려고 올라 타는데 내 부랄이 사촌년 배에 닿으니까 움찔함
양손으로 사촌년 얼굴 가린 팔 잡아서 내리는데 버티는거 같더니 팔에 힘 뺘짐
사촌년 만세 하게해서 얼굴 못가리게 내가 사촌년 양팔 팔 누르면서 내려다봄
졸라 이쁘고 귀여움
눈 꼭 감고 있음
암말 안하고 가만 내려다 보니 살짝 눈뜨다 내가 보고있으니 다시 눈감음
흐 흐
키스함
입술 안벌리는거 혀 억지로 밀어넣으니까 열림
혀 마중 나올때까지 한참걸림
팔 놔주고 찌찌 만지고 팬티에 손넣고 보지도 만지고
찌찌 만질땐 가만 있던게 보지만지려니까 못만지게 엉덩이 요리조리 피하던게
손가락 들어가니까 얌전해짐
보지 안쪽이 완전 질척한게 어젯밤에 싸지른 내 정액인지 사촌년 애액인지
손가락으로 몇번 안쑤셧는데 자지 넣어도 될거같음
사촌년 팬티 벗기는데 좀 이상함
이년 팬티 거꾸로 입은거임 엉덩이 쪽이 앞으로 보지쪽이 똥꼬에 가 있었음
앞쪽은 약간 헐렁하고 뒤쪽은 티팬티 처럼 엉덩이가 보지 가리개 부분을 꽉 물고 있었음
나중에 이거로 수치심 줘야겠다 생각함
팬티 벗기는데 허리 들어주는것도 다리 빼주는것도 모르는 년인듯 해서
그냥 잡아 끌어서 벗겼음
자세 잡고 귀두로 보지구멍 찾고있는데
사촌년이 양손으로 얼굴 가리고 콘돔 찾음
동생놈아 콘돔은?
없는데 하면서 어제두 그냥했어 하면서 자지 깊숙히 밀어넣음
자지 들어가는데 보지 질척해서 쑤욱 잘들어가는데
사촌년 으~~ 하면서 괴로워함
뭔가 참는 표정 하면서 얼굴 가렸던 손으로 이불 움켜잡는게
졸라 야해보임
왈가닥년 맨정신에 따먹는다는게 흥분되서 자지 완전 풀발기되고
자지 들어갈때마다 괴로운듯 벌어지는 입술 빨면서
사촌년 질 주름 느껴지는 자지 계속 박아대고
홍콩 보내줌
사촌년 움찔움찔 오르가즘 와서 보지로 정액 짜내려는거
초인적인 정신으로 참아냄
어제밤처럼 쉬는시간 별로 안주고 바로 시작함
질질 쌀때까지 계속해줌
나두 쌀거 같아서 자궁에 귀두 비비면서 싸니까
보지 움찔움찔 하면서 정액 싸는거 도와줌
축 쳐져있는 사촌년 젖 만지면서 쉬고있는데
사촌년도 암말없고 나도 뭔말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뻘쭘해서 사촌년 두고 밖에 나가보니
남미새년 알몸으로 통화하고 있더라
손가락으로 쉿 하더니
통화 내용 들어보니
내가 예민했다
맨낼 그러는거 내가 참아야 했는데
내가 화내니까 사촌년도 이제 조심한다고 했다
화해 했다
사촌년 씻으러 갔다
둘이서 술 많이 먹어서 죽을거 같다
다음주에 보자
라는 대충 그런내용 이었어
통화 끝나고 누군지 물어보니 졸라 이쁜년이래
따봉 날리던 년 얼굴 생각 나더라구
자지가 다시 불끈 해서
남미새년 따먹을려니까
하지마
왜
나 허리 나간거 같아
괜찮아? 병원갈까?
그정도는 아닌데 그거는 못할거같으니 건드리지 마라고함
왜나왔어?
누나 걱정돼서 라고 하니 씩 웃음
사촌년 뭐해?
누워있지
자?
아니 그냥 늘어져 있어
제대로 했지?
응 어제보다 더 좋아 하던데
잘했어
사촌년 콘돔 얘기하던데?
아 맞다... ......괜찮아
왜 ? 뭐가 괜찮아?
우리집에 사후 피임약 있어
아~..
내 발딱선 자지 보더니 가서 더 하라고함
자지 덜렁 거리면서 가는데
남미새년이 폰질하면서 문 닫지 마라고함
방에가서 누워있는 사촌년 뒤집어서 기지게 켜는 고양이 자세 만들음
뒤치기로 넣는데 느낌 새로운게 좋음
자지 살살 넣는데 사촌년 주먹이 꽉 쥐어지는게 보임
그러다 막 쎄게 박으면 사촌년 좋아함
한참 그러고 잇는데 남미새년 전화벨 울림
자지 멈춤
평범한데 이쁜년인듯 했음
졸라 이쁜년과 비슷한 내용의 대화 함
남미새년 통화하는소리 들으면서 자지 천천히 계속 움직임
사촌년도 조용히 박히는게 통화소리 들으면서 자지 느끼는거 같음
남미새년 통화 끝나길래
사촌년 뒤집어서 정상위로 했지
키스도 이제 잘 받아줌
한참 물고 빨고 사촌년 반응도 훌륭하고 좋은데 또 전화벨 울림
내꺼도 아니고 남미새꺼도 아니었음
사촌년 폰을 찾는지 벨이 한참 울려서 집중이 안됐는데
사촌년도 그런거 같았음
남미새년이 전화를 받는데
네 어머님 하는소리에
나도 사촌년도 눈 똥그랗게 서로 쳐다보고 가만 있었어
자지를 사촌녀 보지에 깊숙히 넣은채로
밖에 통화소리에 귀를 귀울였지
네 저 남미새에요
사촌년 화장실 갔어요
네
네
어쩌고 저쩌고
네
네
다음에 인사드릴게요
대략 1분 미만 통화 한거같은데
사촌년 이 나랑 섹스할때 내얼굴 제대로 쳐다본적이 없거든
근데 둘이 서로 쳐다보면서 얼어있는데
사촌년 보지는 계속 벌렁 거리면서 내자지 물고있는거임
역시 섹스는 눈을 보면서 하는게 좋음
남미새년 통화하는 하는소리 들으면서
서로 눈 쳐다보면서 자지 천천히 움직이니까
사촌년 영혼까지 따먹는거 같아
느낌이 색다르고 더 좋음
사촌년도 계속 박히면서 섹소리 내던 중에
자지가 멈춰서 아쉬웠던지
통화소리에 귀를 귀울이면서도
신음소리 작게 내면서 자지 천천히 움직이는거
잘 느끼고 있더라고
사촌련 보지주름 느끼면서 자지들어갈때
나 쳐다보는게 귀여워 보여서
키스 갈기니 혀 내밀면서 잘받아줌
통화 끊고는 사촌년이 더 앵겨오더라
나 싼다고 할때는 다리로 내 허리 꽉 감고 정액 받아줌
점심때쯤 나가야 되는줄 알고 씻었는데
남미새년이 저녁까지 체크아웃 연장 했다고 함
나갈때 까지 사촌년이랑 물고 빨고 싸고 함
호텔 나가는데
남미새년은 허리가 아파서 절룩 거리고
사촌년은 보지가 뻐근해서 겉는거 불편하다고 하고
나는 부랄이 비어서 다리가 후들거리고
그래도 궁둥이 깨진 남미새년이 부상이 제일 심해서
남미새년을 양쪽에서 부축하면서 나갔어
사촌년이 남미새년 집에서 잔다고 해서 둘다 내려줬는데
둘이 붙어서 절룩절룩 의지하면서 걷는데 사이좋아보임
자기전에 남미새년이 내일 오전에 지네 집으로 오라고 톡 보냄
방 호수랑 비번도 알려줌
부모님은?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신다고 함
사촌년은?
옆에 있어
나 간다고 했어?
안했어
왜?
너 보기 아직도 쪽팔린대
ㅋㅋㅋ
ㅋㅋㅋ
수치심 없어질때까지 해야 너 하고싶을때 할수있어
이년 기를 더 죽여놔야 한대
누난 허리 괜찮아?
몰라 자고 일어나 봐야 알겠는데
알겠다 하고
일찍 일어나려고 바로 꿈나라 갔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1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8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1 (54) |
| 2 | 2026.05.26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0 (53) |
| 3 | 2026.05.24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9 (55) |
| 4 | 2026.05.23 | 현재글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8 (63) |
| 5 | 2026.05.23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7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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