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a의 서방님들 1부 - 공사 2편
Ritalove
24
1053
8
01.06 03:45
Rita의 방아질이 계속되니 더이상 참지 못하겠던 공사는 살짝 자세를 바꾸어 공사 특유의
기술 들어갑니다. 공사 주특기인 옆치기로 공략했습니다.
옆치기는 남자는 그닥지 좋지 않으나 여자들안테는 거의 100% 먹히는 기술로 특히 가랭이를
벌려 삽입하면서 한손으로 클리를 공략하고 다른 한손으론 젖가슴이나 입술을
애무하면 대부분 여자들 맛탱이 가게됩니다^^
드디어 절정을 향해 엄청난 피스톤질을 하며 방안가득을 씹물냄새로 흥건하게 해놓던 공사와 Rita는
정말 서로가 선수임을 인정하듯이 서로의 사정을 끝까지 절제한채 자세를 바꾸어 가며
다양한 자세로 박음질을 계속하면서 잠깐 타임을 잡아 서로 열정적인 키스와 애무로 상대의
성감대를 찾느라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참고로 Rita는 사정하는 고래보지입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고래보지가 어떤건지 정확하게 알려드릴께요.
20분이상의 전희와 약 40분간의 박음질에도 공사와 Rita는 지치지 않고 서로 사정을 최대한 참아가며
마치 배틀하듯이 누가 먼저 사정하나 그걸 경쟁하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결국은 공사의 옆치기기술과 클리공략에 무너진 Rita는 먼저 사정을 하면서 패배함을 인정합니다^^
엄청난 양의 물을 대여섯번 계속 분출하였고 이미 침대시트 다 젖어서 난리가 난 상태였습니다.
공사 역시 Rita의 사정분출에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자세를 정상위로 바꾸어 Rita가 한방울도 남김없이
사정할수 있도록 계속 자기 자지로 클리를 탁탁 치면서 사정 유도를 하였고
오랄까지 해주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뽑아 먹었습니다
Rita는 완전히 거의 탈진한 상태로 널부러져 누워있고 이에 공사는 승리한 자만이 가질수 있는 미소를
한껏 머금고 드디어 특유의 기술로 공사가 그동안 참았던 진정한 정액방출 타임을 가지게 됩니다
엄청난 양의 좆물을 심하게 움찔거리면서 사정을 하니까
거의 널부러져있던 Rita는 공사의 사정에 몸을 활처럼 꺽으면서
"헉~~~엄마, 엄마, 어떻해 어휴 어휴 몰라 몰라"
"형수 좋아? 그럼 나안테 여보라고 불러봐, 괜찮아 형님도 없잖아"
"여보 너무 좋아 이런거 정말 처음이야 여보 나 공사님 여자될거 같아"
나는 아무 소리없이 좀 거리를 둔채 지켜만 보았습니다
"형수 나 이제부터 형수라고 않부르고 자기라고 부를께, 자기도 나 이제 그냥 편하게
여보라고 해, 아님 서방님이라고 하던지"
"어서 해줘 미치겠어 말하지말고 어서 해줘"
"자기야 어디에 뭘 해달란 말이야? 말을 해야 내가 알지?"
"여보 내보지에 해줘"
"뭘해줘?"
"여보 좆물 넣어줘 한방울도 남기지말고 끝까지 싸줘. 내가 내 보지로 다 받을께 어서 제발"
"너 개보지 맞지? 얼마나 많은 놈들 좆물받었어? 말해봐!!!"
"억~~~ 억~~~ 나몰라 얼렁 내 개보지에 여보 좆물 넣어줘 정말이야 어서 해줘 어서"
"앞으로 우리 둘이 만나는거다 형님없이 알었지?"
"빨리 해줘 어서 좆물 넣어줘 더이상 못견디겠어 어서"
결국 서로 부들부들 떨면서 공사는 엄청난 좆물을 Rita보지에 쏟어부었고 Rita역시
한방울이라도 남을까봐 젖먹던 힘 다 내어 보지살로 엄청나게 공사의 좆을 조여대고 있었습니다.
사정을 하고도 한 10여분 떨어지지 않고 계속 좆물을 받아내던 Rita보지에선
공사의 좆물이 보지를 타고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그모습을 본 저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공사를 밀쳐내고 방아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휴 참 너는 정말 개보지다 아무놈 좆이나 그냥 좋아서 벌리고 좆물받고 첨본 놈안테도
여보라고 하고 좆물 넣어달라하고,,,그렇게 좋아?"
"어 너무 좋았어 정말 좋았어"
"그럼 나없이 둘이서 계속 만나고 싶어? 공사랑 같이 부부로 해서 다른 부부만남도 하고
모임에도 가고 그러고 싶어?"
"여보가 허락하면 한번 해보고 싶어"
"에이 씨팔년 내슝 까기는. 한번만 이야? 아님 이젠 완전히 한국와서 개보지하면서 벌리고 다닐꺼야?"
"아니 나보고 즐기고 다니라고 했잖아? 여보가 그랬잖아 나보고 즐기고 다니라고,,
말도 잘 통하고 원래 나 서양애들보다 한국사람이 더 좋아"
"그래 그럼 우리 서로 자유롭게 즐기고 다니자.
단 꼭 약속할것은 다른데서 하고온 날은 반드시 우리끼리 마무리 섹 한다
두번째 언제 누구와 어떻게 했는지 반드시 서로 자세히 이야기 한다.
이 두가지 지킬수 있으면 자유롭게 하고 다녀. 뭐 솔직히 못믿을 놈이 지천인데
공사라면 내가 좀 믿을수 있으니까"
"형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형수님 잘 모시고 재미있게 즐기고 다니겠습니다.
절대 형수님이 싫어하거나 않좋은 눈치보이시면 제가 당장 스톱하겠습니다.
저 역시 만남하게 되면 형님안테 사전 사후 꼭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런 약속을 나누면서 앞으로 Rita보지에 담겨져 있을 다른놈들의 좆물을 생각하며
절정을 향해 달리고 있었습니다
전 너무 흥분해서 토끼가 되어^^ 오래하지 못하였으나
공사가 이미 싸놓은 하얀 좆물에 제가 박음질을 하니 뽁짝뽁짝 하는 소리와 함께
보지주위부터 허벅지까지 Rita의 사정물과 공사의 좆물, 하얀거품이 뒤범벅되어 정말 장관 이었습니다.
더이상 참을수없어 저 역시 오래 참았던 긴 사정을 Rita보지에 하고 저역시 널부러져 있다가
갑자기 짖굿은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제 좆을 빼서 그대로 Rita입에 넣었습니다
자기보지물, 공사의 좆물 그리고 제 좆물로 허옇게 뒤범벅된 좃을 말입니다.
첨에는 거부하면서 도리질을 치다가 제가 계속 들이대니까 하는 수없이 입으로 받아
오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공사 역시 그모습을 보곤 다시 발기한 좆을 들이대곤 오랄을 요구한겁니다
Rita는 양손에 좆을 들고 번갈아 가며 혹은 두개를 한꺼번에 빨면서 마지막 절정감을 느끼게 됬지요.
그후부터 공식적으로(?) 공사와 Rita는 애인이 되어 저 없이도 엄청 즐기고 다니고 특히 제가 출장가면
공사가 우리집에 와서 있던지 아님 Rita가 공사 오피스텔에 가서 지내기도 했습니다.
그때 Rita인기는 엄청 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공사와 섹파트너가 되서 정말 수없이 많은 나름대로
난다긴다하는 선수들 많이 대쉬했고 만났고 공사는 엄선해서 많이 즐겼습니다
나중에 공사가 그러더군요
"형님 솔직히 형수 덕분에 정말 원없이 보지 많이 먹어봤어요. 역시 혼자보다 형수와 같이 활동하니까
커플이나 부부니까 만남도 쉽고.. 저 혼자 였을떄보다 훨씬 용이하고 고르기도 쉽고 어쩃던 형님덕에
정말 새로운 세상을 본거 같습니다"
Rita역시 이렇게 말하더군요
"여보랑 부부만남할때보다 솔직히 공사랑 같이 부부만남 하니까 더욱 흥분되고 좋았어. 그리고 공사가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어서 미국에서 서양애들이랑 하는거보다 한국사람들과 하는게
너무 흥분되고 좋았어. 무엇보다 말이 잘 통하고 서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잘 알수있잖아.
여보안테 고맙고 공사안테도 고맙지 뭐. 나같은 중년 아줌아를 여왕처럼 떠받들어주니 말야.
덕분에 나도 젊어지는거 같고 외모, 옷에도 신경쓰게되고 좋잖아? 그치?"
어쩃던 부부만남이나 파티를 가면 Rita전번 딸려고 엄청나게 공작들하고 대쉬하고들 했습니다
대부분 한국친구들은 체면도 있고 자기 파트너도 있으니까 눈치봐가며 전번 딸려 삽질하는데
어떤 친구는 대놓고 내 앞에서도 Rita안테 전번 알려달라고 다음에 만나자고 들이대는 친구도 있었고
참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7 | Rita의 서방님들 2 부 - 야채편 (19) |
| 2 | 2026.01.06 | 현재글 Rita의 서방님들 1부 - 공사 2편 (24) |
| 3 | 2026.01.06 | Rita의 서방님들 1부 - 공사 1편 (4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야설조아나도조아
말의그것
KEKEKE
카레엔시금치
국화
백호123
아네타
보연이
수코양이낼름
경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