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a의 서방님들 4부 - 노래방편
Rit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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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전
좀 쉬어가는 느낌으로
몇년전 서울에서 자주보던 후배랑 저녁먹고
플레이 하려 했는데 갑자기 이쉐이가 노래방가자고 해서
일어났던 재미있는 경험^^
저녁을 먹고 대로변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지하노래방으로 가니
주인장이 배나온 중년 평범한 남자고 방 하나정도 손님이 있었는데
이 쥔장 우리 셋을 훝어보는 눈빛이 좀 ㅋㅋㅋ
선수만이 알수있는 그런 느끼한 눈빛
어쩃건 제일 끝에 있는 넓은 방으로 안내하기에 두시간 주세요하고
맥주 3캔을 주문했는데 15분이 지나도 않가져 오길래
에이 쓰펄 하면서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삽입 바로 직전에 아 이 쥔장이 맥주랑 새우깡을 가지고 들어옴
노크와 동시에 문을 염. 뭐 이런 경우가, 동시에~~~~
바로 문열면 마주보이는 소파에서 치마 활짝 올리고 가랭이
쫙 별러 오랄받으며 발동걸고 있는데 갑자기~~~~
이 쥔장 죄송하다고 하면서 씩 웃으면서 나가는데
어찌나 놀랐는지 완전 얼음땡!!!!
하도 기가 막혀 기분도 좀 그렇고 걍 맥주 먹다가 한 15분후
목이 말라 맥주 또 시킬려고 내가 카운터로 갔죠
먼져 있던 손님도 나가고 우리밖에 없는걸 확인 한 후
맥주 6개 또 시키면서 사장님 같이 즐기실래요라고 제안
ㅋㅋㅋㅋ
어짜피 손님도 우리밖에 없으니까 그냥 문닫고 같이 즐기시죠 뭐
쥔장 그럼 그럴까요 하면서 못이기는체 우리방으로 맥주랑 새우깡 들고 왔죠.
Rita가 먼져 이 쥔장 바지를 벗기더니 딱지도 않은 냄새나는 쥔장 좆을 보고
모두가 화들짝~~~~
심하게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좆이었고 나중에 알고보니 선수중 선수
그 냄새나는 좆을 딱지도 않고 빨어주니 인테리어좆이 하늘로 솟구치고
이 쥔장 꺼리낌없이 우리 후배 나 무시하고^^ Rita를 소파에 눞히곤 그냥 방아질
Rita는 완전히 아무소리도 못하고 헉헉 거리기만 하면서 보지가 찢어질 정도 크기의
다마를 수십개 박은 인테리어좆 방아질에 완전 홍콩가고 이 쥔장 다양한 자세로 공략하니
Rita는 눈 꼭 감고 계속 엄마 엄마 어떻게 어떻게만 외치고
이거 정말 보지 결단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한 십여분 나랑 후배는 구경만하고 난 옆에서 Rita 손을 꼭 잡아주고
마치 출산할때처럼^^
어찌나 내손을 꽉잡었는지 손톱자국이 선명했고
결국 뒷치기로 좆물을 싸는데 이 쥔장 좆이 움직일떄마다
Rita는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아니 다리뿐 아니라 좆물 쌀때마다
좆 꿈틀거림에 몸 전체를 부들부들 떨더라구요
어찌나 좆물양이 많던지 검쟁색 치마 안쪽에 많이 묻었고
정말 보기드문 장관중 장관.
그걸 보고 후배놈 이 쥔장이 천천히 빼자마자 손으로 밀치더니
마구잡이로 시속 100킬로로 빠르게 쑤셔대니 완전히 Rita는 아무소리 못하고
눈꼭감고 입술 꽉 깨물고 두번째 좆물발사를 기다렸죠
Rita다리 한쪽을 자기 어깨에 올려놓은채 Rita를 마주보면서 정말 엄청 빠른 속도로
쑤셔대고 키스를 서로 격렬하게 하면서,,,
드디어 한 5분만에 두번째 좆물발사
몸전체를 부르르르 떨면서 좆물 마지막방울까지 Rita 보지로 쪽쪽 짜내면서
나도 더이상 참기 힘들어서 후배가 빼자마자 밀치고
저도 시속 100킬로 정말 빠른 속도로 질주
보지에선 뽁짝뽁짝 소리가 노래방을 휘감았고
쥔장은 바로 옆에서 딸치는데 Rita가 먼져 손으로 인테리어좆잡고 오랄해주고,,,
저도 드디어 좆물 발사
보지에선 Riat의 씹물, 쥔장 좆물, 후배좆물, 내 좆물이 범벅이 되서 하얀거품으로 도배가 됬고
검정치마는 완전 하얀물로 정말 입고 가기 힘들정도로 되어있었어요
그날따라 옷 않벗고 치마만 올리고 한거리 노팬으로 만나서ㅋㅋㅋ
쥔장의 두번째 좆물은 Rita의 목구멍 깊숙한곳으로 골인하고
Rita가 자기 좆물 삼킨거 확인하더니 음료수를 반입정도 넣고 Rita와 키스살짝
하면서 Rita입안에 물을 넣더니 가글하라고 시키더군요
가글 마치니까 그 두툼한 손과 입술로 정말 격렬한 키스로
그후로 가끔 그동네 가게되면 쥔장과 즐겼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중에 쥔장이 이야기하는데 들어오는거 보니 냄새가 나더랍니다 보지냄새가^^
그래서 몰카가 설치되어있는 제일 구석진방으로 소개했고
우리 노는 모습 지켜보며 일부러 맥주 않가져다 주고
이때쯤 들어가면 되겠다하고 들어간거라고 ^^
내가 와서 개지랄 않하고 같이 즐기자고 해서 솔직히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가
했다고, ㅋㅋㅋ
이때 찍은 사진이 있는데 올리지 못하는걸 정말 아쉽게 생각해요
인테리어 좆 보여드리고 싶은데, ㅜㅜ
너무 아쉬워서 야사17+에 사진 하나 올렸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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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1.08 | Rita의 서방님들 3부 - 공중제비와 카톡내용 (20) |
| 3 | 2026.01.08 | Rita의 서방님들 3부 - 공중제비편 (13) |
| 4 | 2026.01.07 | Rita의 서방님들 2 부 - 야채편 (28) |
| 5 | 2026.01.06 | Rita의 서방님들 1부 - 공사 2편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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